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준기 진짜....하.........

... 조회수 : 5,835
작성일 : 2016-09-20 19:16:49

진짜 황홀할 지경이네요. 느무 멋져요.

나쁜남자 쉬크한 매력 좔좔흘리고 매력 쩐다.

뭐랄까. 리즈 정점을 찍네요.

어제 옆모습은 진짜ㄷㄷㄷ

딱 맞는옷을 입은 느낌이랄까요

우려먹고 우려먹어 지겨운 조선시대보다가 보보경심보니 눈이 호강

고려사극이라 그런지 옷이나 가구 등 훨씬 볼거리가 많은듯하고

줄거리도 탄탄하고 꽤 흥미롭네요.

4회까진 그냥저냥 그렇더니 6,7,8회 제법 재밌어요 오늘 몰아봤음

앞으로 광종으로 변신과정

어쩌면 뒷심좀 발휘할것 같기도 해요.


IP : 58.235.xxx.13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0 7:23 PM (122.47.xxx.25)

    저도 아름다운 남자에 표본을 보는듯 감탄또 감탄하고 보고있어요
    30대중반 남자로서도 무르익은 나이라 정점을 찍는듯해요

  • 2. 이준기 여자같은 멋진 남자?
    '16.9.20 7:28 PM (218.52.xxx.60)

    이상해요 요괴같구..
    그런데 목소리와 카리스마 아름다운 옆선 너무 설레네요

  • 3. 000
    '16.9.20 7:28 PM (118.220.xxx.82)

    전 다른 배우의 골수팬이지만 이준기 배우 꼭 잘되면 좋겠어요. 너무 열심히 하고 또 잘하는데 매번 운이 없는 것 같아 좀 아쉬워요.
    전 딸래미랑 구르미 본방사수하지만, 보보경심도 이준기 나오는 부분은 찾아서 봐요...

  • 4. catherin
    '16.9.20 7:30 PM (125.129.xxx.185)

    광종 이준기

  • 5. 000
    '16.9.20 7:35 PM (124.49.xxx.61)

    어제도 같은 제목있었는데 또 썼네요

  • 6. 끼야
    '16.9.20 7:40 PM (219.240.xxx.107)

    너무 멋있죠~~♡♡♡♡♡♡
    이준기가 중심에 서니 비로소 재미있어졌어요.

  • 7. ...
    '16.9.20 7:47 PM (110.70.xxx.46)

    어제 글은 제가썼는데요 ㅋㅋ 제목이 같아서 깜놀.. 따라쓰셨나봄..

  • 8. ...
    '16.9.20 8:00 PM (58.235.xxx.138)

    옴마나~
    따라안썼어요.ㅋ
    너무 감탄스러워서 절로 나온 말인데요.
    진짜 감탄사가 절로 나와요.
    게시판에 이준기로 검색해보니 이거 여러번 훑고 간 주제네요.
    뒷북인가봐요ㅎ

  • 9. ...
    '16.9.20 8:03 PM (58.235.xxx.138)

    이준기 팬도 아니었는데
    와.........진짜 넘버원, 탑이네요. 그냥
    배우 저거 누가해도 된다 이게 아니라 나아니면 안돼.이거네요.헉
    완전 배우
    이번역은 진짜 섹시하네요. 웬만한 배우봐도 끄떡도 안하는데 이건 뭐....
    왜 이제야 보이는건지......
    그 역할에 딱 맞춘 맞춤복같은 느낌이고 헛점이 안보여요.그냥 완벽

  • 10. ...
    '16.9.20 8:05 PM (58.235.xxx.138)

    우리나라에 이런 보석이 있었다니...놀랍고
    갈수록 재미있을것 같아 기대돼요. 광종으로의 변신
    아이유 8황자? 이준기 삼각관계, 흥미진진할듯 해요.

  • 11. 뒤늦게 빠진 이
    '16.9.20 8:11 PM (121.161.xxx.44)

    진짜 뭐 저런 배우가 다 있나 싶어요^^
    천의 얼굴을 가진 매력남..
    다음 생에는 저런 남친을 사귀는 걸로ㅎㅎㅎ

  • 12. 다행이네요
    '16.9.20 8:26 PM (211.202.xxx.11) - 삭제된댓글

    댓글썼다 지울지도 몰라요... 저는 구르미 봐요.
    그래서 이 글을 쓸 자격이 있나 모르겠는데...
    밤선비때부터인가 볼 마음이 안생기더라구요.
    이번에 확 다시 부상할 수도 있었을텐데 ㅠ
    예전에 신의 라는 드라마에 확정이 되었다가
    군대에 갔죠. 그래서 이번 드라마가 더더욱 아쉽네요
    이준기씨는 늘 잘되길 바랍니다.
    너무 지나친 자기관리가ㅡ안쓰럽기까지ㅡ했는데
    요즘도 촬영 전에는 거의 밥을 안 먹는지 ㅠ
    뭔가 능력만큼 확 피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는데 팬들이 든든히 있으니 더 잘 될듯.

  • 13. ....
    '16.9.20 8:30 PM (110.70.xxx.248)

    무척 찬사하는 글 자주 보이는데.. 호불호 강한 마스크같아서요. 눈매가 특히...
    개성이 강해보이긴해요..

  • 14.
    '16.9.20 8:49 PM (61.74.xxx.54)

    개성 있는 마스크이긴한데 유난히 이준기 멋있다는 글이 많아진거 같네요
    연기를 잘하는거 같긴한데 아무리 사극이라도 힘이 너무 들어간거 같아요

  • 15. ㅇㅇ
    '16.9.20 8:52 PM (221.148.xxx.69) - 삭제된댓글

    이준기 왕의 남자에서 처음 나올때 극장안의 공기가 지금도 기억나요
    탈 벗고 웃는 모습 나오는 순간 극장안이 술렁이며 여기저기서 하~ 하는 감탄사가....
    지금은 남성미에 섹시미까지...
    매력적인 배우에요

  • 16. ㅇㅇ
    '16.9.20 9:02 PM (223.62.xxx.214)

    이런 배우를 두고 왜 보보경심은 지금까지 뻘짓을 했는지 안타까워요. 원작이 있다고는 알고 있지만, 한국판 리메이크에서는 첨부터 이준기를 부각했었어야 해요. 보보 팬으로서.

  • 17. ㅇㅇ
    '16.9.20 9:02 PM (223.131.xxx.199)

    ㅎㅎ 언제적 왕의남자.;;;;
    전 주는 거 없이 비호감이 이준긴데,, 그래서 그런가 막 칭찬하는 글보면 뭔가 팬들만의 리그라는 생각이
    팬들이 참.. 적극적이신가봐요.. 대중적인 호감도가 딱히 있는 거 같진 않은데요.ㅎ

  • 18. ㅇㅇ
    '16.9.20 9:13 PM (223.62.xxx.214)

    윗님. 주는것 없이 비호감인 님이 계시듯, 받는것 없이 호감인 사람들도 있는거죠. 150억 대작 드라마 주연이 소수팬만으로 가능한건가요? 저는 이준기의 팬이라고까지는 뭣하고...본진은 40대 가수팬클럽입니다만 그저 잘되기를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 19. 이준기
    '16.9.20 9:38 PM (121.154.xxx.40)

    싫어 하진 않지만 여주 복이 없어 맨날 그래요

  • 20. 제가
    '16.9.20 9:40 PM (1.235.xxx.71)

    왕의 남자 때 다들 이준기 하며 열광할 때 저렇게 이상하게 생긴 애 뭐가 좋다고 난리일까 비호감에 가까웠는데 개와 늑대의 시간 보고 호감으로 돌아섰어요. 그후 이준기 나오는 드라마 챙겨보게 되었는데 개와 늑대의 시간만큼 멋진 모습은 없지만 한번 호감으로 돌아서니 계속 관심 가지게 되네요. 그래서 보보경심도 욕하며 보다 어제 몰입도가 좀 생기더군요. 저도 보보경심 아무리 원작이 있었다 하더라도 첨주터 이준기를 부각시켰어야 한다고 봐요. 울 나라 드라마는 무조건 남주가 떠야되는데 왜 초반에 8황자를 비중이 그리 큰지....

    아.... 비호감이었다 호감로 돌아선 배우로 장근석도 있어요. 장근석은 미남이시네요 보고 호감으로 돌아섰는데 그후의 작품은 도저히 못 보겠더라고요. 미남이시네요 황태경은 정말 장근석 맞춤이었죠.

  • 21. ㅇㅇ
    '16.9.20 9:48 PM (221.148.xxx.69) - 삭제된댓글

    윗윗니 왜요 적극적이어서 님한테 피해준거 있어요?
    대중적인 호감도가 있던 없던 내눈에는 충분히 매력적이니 그렇다고 말하는게 비웃음 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언제적 왕의남자 냐구요
    반짜 인기몰이하다 사라지는 배우도 많은데 그 언제적 왕의남자 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성장하며 인정받는 배우라서 더 좋네요

    윗님~ 저도 본진은 가수팬이지만 이준기도 무척 좋아합니다 잘 되기를 응원합니다 ^^

  • 22. ㅇㅇ
    '16.9.20 9:50 PM (221.148.xxx.69) - 삭제된댓글

    윗윗니--윗윗님
    댓글 다는 사이 글이 밀려 버렸네요;;

  • 23. ...
    '16.9.20 10:12 PM (39.117.xxx.125) - 삭제된댓글

    달의 연인서 그정도인가요? ㅎㅎ
    한때 개늑시보고 팬이 되어서 이준기가 부른 노래며 팬미팅영상까지 다 섭렵했던 사람이지만..
    이젠 그냥 그렇네요...
    시간되시면 개늑시 꼭 보세요..1회는 약간 지루할 수도 있지만 진짜 잘 만든 드라마입니다..

  • 24. 케이시
    '16.9.20 10:12 PM (122.40.xxx.206)

    저도 이준기 예전부터 별로라고 생각했고 강하늘 보느라 보보경심 설렁설렁 봤는데
    이준기 이준기 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이준기 멋있어요 *-*
    카리스마 폭발!!! 눈빛이 정말 멋져요.

  • 25. 이준기
    '16.9.22 10:17 PM (218.154.xxx.88)

    전 왕남 영화을 좋아해서 많이 보러다녔는데 이준기팬은 아니고 오히려 감빠였어요 감우성 ㅎㅎ 그러다가 개늑시에서 최재성이랑 붙는 케이 이준기를 보고 이준기는 여자처럼 고운 매력만 있는 사람이 아니구나! 생각했어요 분명 좋은 배우구나 특히 사극 참 잘 어울려요 오히려 현대극 마이걸이 오히려 비추 ㅎㅎ 요새 여주 복이 없어서 그렇지 언젠간 다시 좋은 영화나 드라마 터뜨릴 것 같아요 워낙 연기가 되니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9393 안철수 검은권력이 82에 알바 뿌려놓죠..문후보는 알바 필요없.. 38 ㅇㅇ 2017/04/25 826
679392 안철수측 "고용정보원은 낙하산천국…文 포함 참여정부에 .. 8 ㅇㅇ 2017/04/25 680
679391 언제가 되어야 자식에 대해서 마음을 놓을수가 있을까요... 8 에휴 2017/04/25 1,506
679390 무서울 정도로 현실적인 친구 22 ㅇㅇ 2017/04/25 20,058
679389 담주 목포 강진가는데... 11 2017/04/25 1,470
679388 영문계약서 계약기간에 관한 해석 좀 도와주세요 ㅠ 1 영문계약서 2017/04/25 394
679387 영유...는 보통마음으론 보내면 안된걸까요 3 ㅅㄴ 2017/04/25 2,023
679386 공기업 낙하산 어제오늘 일이 아니죠 1 ㅇㅈ 2017/04/25 486
679385 긴급여론조사 안하는거 보니 차이가 많이 나나봐요 6 todaem.. 2017/04/25 1,027
679384 박그네 최순실 다 잊었나봐요 2 벌써 2017/04/25 906
679383 측면에서 볼 때 휜다리 = 전반슬 관련 질문 3 도대체 2017/04/25 671
679382 문재인 알바 커밍아웃했네요 40 문캠프 2017/04/25 2,096
679381 오늘 칼빈슨 온다더니..동해에서 일본하고 합동훈련중 일본자위대 2017/04/25 496
679380 안철수의 큰그림 1 ..... 2017/04/25 485
679379 산에 새끼고양이들이 버려져있어요 3 오오 2017/04/25 1,126
679378 오늘 대선후보 토론회에서의 안철수 후보 예상 반응 1 ㅇㅇ 2017/04/25 593
679377 제가 오버하는 건가요? 3 남편들 2017/04/25 675
679376 그날 새벽 방용훈 사장 아내에게 무슨 일 있었나..장모 &quo.. 3 2017/04/25 2,306
679375 이직 고민중인데 근무조건 좀 봐주세요. 8 불량주부 2017/04/25 944
679374 준용이를 찾아라ㄷㄷㄷㄷㄷㄷㄷ 55 박지원 2017/04/25 2,086
679373 안철수부인, 서울대 교수 어렵지 않아요~ 49 안철수 2017/04/25 729
679372 속옷사는데 넘웃겨서 5 ㅇㅇ 2017/04/25 2,404
679371 뭘 더 추가하면 좋을지 초대 메뉴 좀 봐주세요 6 ... 2017/04/25 805
679370 국어문법 조사인지 아닌지 알려주세요 2 중간고사 2017/04/25 564
679369 MBC 해직기자 각본(?)의 영화 고딩맘 2017/04/25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