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곧 출산예정인데 어디까지 집 치워야할까요?

궁금 조회수 : 812
작성일 : 2016-09-19 09:40:11
대충 냉장고정리부터 시작해서 아이옷 빨래도 거의 다했고 대충 큰일은 다 한것 같은데 집이 완벽하게 깨끗하진 않은것 같아요. 생활빨래랑 이것저것 잡동사니들은 계속 쓰는거라 그런지 계속 너저분하게 나와있고 어디서 뭘 어떻게 정리해놓아야할지 모르겠네요. 조리원 갔다가 나오면 바로 이모님 오시긴 할텐데 더러운상태로 아이 맞이 할수도 없고 내살림 더러운거 남한테 보여주기도 싫어서요.
어디어디 미리 해놔야할지 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옷정리 지금 못하는게 제일 갑갑하긴 하네요
IP : 121.134.xxx.1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19 9:54 AM (59.9.xxx.181) - 삭제된댓글

    첫애때는 청소 깨끗하게 하고 다 소독하고 했는데
    둘째땐 청소도 제대로 못하고 굴러다니는거 주고 첫애가 자기 손가락도 아기 입에 집어넣고 그러네요 ㅠㅜ

    아이러니한건 둘째가 잔병치레가 덜하다는거...

    결론은 정답은 없으니 마음 편하실만큼만 치우시면 돼요.

  • 2. 목욕이나
    '16.9.19 10:14 AM (59.22.xxx.140)

    하세요 (한동안 못하니)
    집안일은 해도 끝이 없어요.
    대충 큰일 다 해놓으셨다니 뭐..
    가구 옮기는 것 말고는 특별히 할 일도 없어요.
    애기 태어나서 화분 못키울 것 같으면 미리 정리 하시구요.
    어항도 마찬가지..
    동물도 자신없음 미리 다른 곳에 입양을 보내시구요.

  • 3. ...
    '16.9.19 10:21 AM (14.138.xxx.57) - 삭제된댓글

    저도 둘째때는 퇴원해서야
    아기 물건 꺼내고, 대충 정리하고 했어요
    완벽히 안치우셔도 돼요

  • 4. 창고
    '16.9.19 10:56 AM (183.109.xxx.87)

    작은방이나 창고하나에 오랫동안 안쓰거나 정리안해도 되는물건
    싹 담아서 집어 넣어두세요
    몸도 무거운데 꼼꼼하게 다 치우다 병나요
    어차피 아기들 어릴때는 대충 살아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840 낚시이길바랬건만...안타깝게도 챙피해 글지운거보니 진짜였네요 48 jㅓㅓ 2016/09/18 20,679
597839 말줄이기 카톡줄이기 7 귀한존재 2016/09/18 1,557
597838 최근에 재밌게 본 영화 5 영화 2016/09/18 2,009
597837 아들이 없어서 궁금해요 12 000 2016/09/18 2,913
597836 교회소음은 어디로 신고하나요? 6 소음신고 2016/09/18 3,774
597835 서울에 소음 전혀 없는 곳에 사시는 분 있으신가요? 8 럭키 2016/09/18 1,979
597834 밥에 기름을 넣어 밥을 하면 더 부드러울까요 6 밥짓기 2016/09/18 2,265
597833 중고골프채 처리법? 걍 버리는게 답일까 2016/09/18 5,301
597832 서울 강북쪽에 거동불편한 분이 갈만한 찜질방이 있을까요? 친정엄마 2016/09/18 487
597831 더치커피 유효기간이 아땋게 되나요?? 2 Turnin.. 2016/09/18 3,210
597830 사업하는 남자들 애셋은 낳아야 5 2016/09/18 4,188
597829 9월 18일자 jtbc 손석희뉴스 브리핑 & 비하인드뉴.. 1 개돼지도 .. 2016/09/18 504
597828 알고보니 세상 먹을거 없네요 13 0000 2016/09/18 6,115
597827 18년동안 50만명 사망..내전수준이네요 2 총기국가 2016/09/18 3,291
597826 전국구 스폰서검사의 사생활 잼있어요 13 팟캐스트 2016/09/18 5,499
597825 작은 마트에 수입농산물 4 ㅁㅁ 2016/09/18 934
597824 미국이 악마로 지목한 나라들 3 프러퍼간다 2016/09/18 1,587
597823 삼십여 평생 팝콘소리 때문에 영화 못보긴 처음이네요 7 ㅇㅇ 2016/09/18 3,050
597822 티셔츠 걸었을때 어깨뿔 안생기는 옷걸이 없을까요? 11 2016/09/18 11,365
597821 풍차 무서우신분 안 계세요 10 .. 2016/09/18 3,935
597820 영화 '밀정' 너무 감동적이고 재밌어요! 6 루치아노김 2016/09/18 3,126
597819 손예진 같은 여배우가 잘됐음 좋겠어요~ 19 ㅇㅇ 2016/09/18 6,092
597818 전세만기시 이사를 며칠 먼저하려는데요 3 .. 2016/09/18 1,496
597817 거울보느라 잠 안자고 있어요 8 2016/09/18 2,364
597816 사랑표현에 서툰 남자랑은 재미없어서 연애 못할 것 같아요 21 표현 2016/09/18 7,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