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자라 코트 나눔합니다~~
막시맘 조회수 : 3,661
작성일 : 2016-09-18 23:05:12
작년 봄에 자라에서 산 옷인데..전 넘 맘에 드는데
제가 입으면 가족들 반응이 넘 안좋아서 버리려다가, 아쉬운
마음에 버리지 못하고 계속 간직하고 있던 옷이에요
몇 번 안 입기도 했고 저한테 안 어울릴 뿐 누군가에게는
아주 잘 어울릴수도 있겠다 싶어서 혹시 몰라서 글써봅니다
몇번 망설이다기 이렇게 글쓰는 것도 굉장히 용기가 필요하네요 ^^;;
사진올리는 법을 몰라서 구글에서 찾은 이미지로 대체할게요.
옷 상태는 아주 새거는 아니지만 아주 나쁘지도 않아요
올 가을 누군가가 예쁘게 입어주시면 전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제가 입으면 가족들 반응이 넘 안좋아서 버리려다가, 아쉬운
마음에 버리지 못하고 계속 간직하고 있던 옷이에요
몇 번 안 입기도 했고 저한테 안 어울릴 뿐 누군가에게는
아주 잘 어울릴수도 있겠다 싶어서 혹시 몰라서 글써봅니다
몇번 망설이다기 이렇게 글쓰는 것도 굉장히 용기가 필요하네요 ^^;;
사진올리는 법을 몰라서 구글에서 찾은 이미지로 대체할게요.
옷 상태는 아주 새거는 아니지만 아주 나쁘지도 않아요
올 가을 누군가가 예쁘게 입어주시면 전 그걸로 만족하겠습니다~~
IP : 211.36.xxx.14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막시맘
'16.9.18 11:06 PM (211.36.xxx.145)2. 막시맘
'16.9.18 11:06 PM (211.36.xxx.145)댓글도 괜찮구 쪽지로 연락주세요~~
사는 곳은 서울이고 방배동이나 한남동이 주 출몰지 입니다~3. 저요
'16.9.18 11:08 PM (58.234.xxx.243) - 삭제된댓글1등이에요~ㅎㅎ
4. ok
'16.9.18 11:08 PM (222.237.xxx.47) - 삭제된댓글색이 제 스타일인데요
5. 우왕
'16.9.18 11:10 PM (49.169.xxx.143) - 삭제된댓글이쁘네요~저 줄 서봅니다.
crackcrack@naver.com 로 연락주심 감사해요!6. 우왕!
'16.9.18 11:10 PM (221.167.xxx.237)전 안어울릴거같아서 패스하지만 원글님 멋져요 ㅎㅎ
7. 저도 손~!
'16.9.18 11:11 PM (180.65.xxx.11)사이즈가 무엇인지 여쭤보면서... ^^
8. 쪽지가 안 가서
'16.9.18 11:11 PM (58.234.xxx.243) - 삭제된댓글yic1995@naver.com 이에요
9. 50대아줌마
'16.9.18 11:20 PM (211.105.xxx.200)제나이에 맞을것 같은 옷이네요.
사이즈는 안나와서 제사이즈를 공개합니다,
55입어요.
올가을이랑 내년봄에 잔뜩 폼잡고 다니고 싶어요.10. 50대아줌마
'16.9.18 11:21 PM (211.105.xxx.200)아참 제메일주소는 viba12@hanmail.net 입니다.
11. 원글님~
'16.9.18 11:27 PM (58.234.xxx.243) - 삭제된댓글답변 대기 중이에요
12. 예쁘네요~
'16.9.18 11:32 PM (110.70.xxx.81)통통 아줌마라 보고만 갑니다~
13. 원글님
'16.9.19 12:11 AM (58.234.xxx.243) - 삭제된댓글답변 기다리다가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해서요
제 메일에 문제가 있는지 수신이 안되네요
010 4641 1847 10분 정도 기다리고 있을게요14. 원글님
'16.9.19 12:23 AM (58.234.xxx.243) - 삭제된댓글제 메일에 문제가 생겼는지 수신이 안되네요ㅜ
일단 보내 주시면 내일 오전에 사무실 컴으로 메일 들어갈 수 있어요
댓글이 없으셔서 계속 기다리다가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해서 이제 자러 가요
원글님도 안녕히주무세요~^^15. ㅇㅇ
'16.9.19 1:19 AM (211.36.xxx.247)옷 이쁘네요^^
16. 막시맘
'16.9.19 3:30 PM (211.36.xxx.50)다른분들껜 죄송합니다만
첫 분께 메일 드렸습니다 ..ㅠㅠ17. 원글님~
'16.9.19 4:07 PM (175.123.xxx.41) - 삭제된댓글감사해요~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런 반가운 소식이 올 줄 몰랐어요
메일 드렸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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