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암살 질문에 저도 한 번 질문 해도 될까요?

..... 조회수 : 2,105
작성일 : 2016-09-18 00:59:49
1. 염석진을 밀정이라고 증언하는 꼽추 말입니다. 당당하게 반민특위에서 자신이 밀정이라고 말하는데요. 이 사람의 존재는 뭔가요. 반민특위 상황에서도 저리 당당하게 밀정이라고 말할 수가 있죠? 자신의 일을 무용담 말하듯이 말하는데 밀정 얘기를 염석진처럼 부인했으면 부인해야지 저렇게 말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2. 이건 정말 쓸데없는 질문입니다만. 하와이피스톨이 염석진에게 인질극 중에 얘기할 때 "뛰어 염석진 인생은 짧아" 이런 대사를 하는데 이 대사는 대체 왜 넣은 건가요? 정말 별 의미 없이 뜬금없는 대사 같은데 하와이피스톨이 그때 염석진에게 그런 말을 왜 했을지 궁금하네요. 단순 멋있음을 위한 대사라면 할말 없고요. 갠적으론 뜬금없다 느껴져서 .
IP : 211.36.xxx.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암살
    '16.9.18 1:04 AM (218.239.xxx.222)

    1번 그사람이 이정재가 밀정였다는거 증언하는 증인으로 나서죠 그것때문에 오래된 밀정행동ㅈ은 면죄부로 준건 아니였나 싶어요 결국 증언 못하고 살해됐구요

    2번은 아마도 일본패망하고 독립이 될거라 생각했던건 아닐까 싶어요
    배신자 밀정했던 염석진은 오래가지 못한다

  • 2. 밤의피크닉
    '16.9.18 1:05 AM (61.252.xxx.179)

    오 저도 궁금했었어요 ㅋㅋ특히 인생을 짧아 뛰어는 뜬금없이 왜 나왔나 했는데 그런 이유가 ㅋㅋㅋ

  • 3. ...
    '16.9.18 1:05 AM (218.236.xxx.162)

    1. 반민특위로 친일파 척결 분위기에 편승하면서 자기 죄도 고백하고(처벌 약화) 염석진 실체가 알려지길 바래서일까요?

    2. 뛰어라는 말에 이정재가 뒷문쪽 통로 끝으로 가길 유도 한 것 아닐까요? 앞문으로 나간 전지현을 보호하려고요

  • 4. 2번
    '16.9.18 1:10 AM (1.237.xxx.224) - 삭제된댓글

    2번..인질 하나 먼저 보내고 후에 인질이랑 같이 나간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전,내가 널 쏘기전에 너 뛰어서 도망가라는식의 말을 저렇게하나 싶었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832 질문요!! 좀전에 갈비찜 했는데 냉장고에 두어야하나요? 4 갈비찜 2016/09/14 1,561
596831 미혼때 그리좋던연휴가 결혼후엔 끔찍해요 -,-;;;;; 10 이게현실 2016/09/14 3,643
596830 이미숙은 80살 넘어도 미모는 여전히 매력있을 듯해요.. 19 우와~ 2016/09/14 8,178
596829 반지.에 대해 아시는 분들 가격 조언 부탁드립니다~^^ 5 커플링 2016/09/14 1,765
596828 웨딩스튜디오.. 올제, 까마, 구호 중 어디를 추천하시겠어요?.. 2 웨딩포토 2016/09/14 834
596827 중증우울증이나 조울증 걸리면 수험생활 힘들어요? 3 ____ 2016/09/14 1,958
596826 이게 그렇게 잘못한 일인지 봐주세요 25 전화 2016/09/14 6,995
596825 사니스틱을 사용해 보신 분 있어요? 배수구 2016/09/14 8,440
596824 수시 조언 부탁드려요~ 1 카라 2016/09/14 1,159
596823 지금옆에 제 돈사기친 놈이앉아있네요 2 2016/09/14 3,744
596822 일반적인 친구관계에서도 갑을이 있나요? 14 호박냥이 2016/09/14 6,381
596821 살면서 불편하거나 피곤한 스타일인 사람 있으세요? 7 부비두바비두.. 2016/09/14 2,473
596820 후시딘, 마데카솔...이런 문제가? 14 lemont.. 2016/09/14 6,202
596819 82님들 누구 한분이라도 저희집에 오셔서 19 82ㄴ 2016/09/14 7,208
596818 남편 저 모두 외동.부모님 돌아가셔서 7 명절 2016/09/14 3,762
596817 급)카카오에 지인 이름이 새로운 친구로 떴다면 ? 1 초보 2016/09/14 1,513
596816 30대 추정 목소리 애아빠 하나가 애를 엄청 잡는 소리가 3 ㅇㅇ 2016/09/14 2,261
596815 내일밤 팔공산갑니다 6 대구팔공산 2016/09/14 1,786
596814 이케와 왔는데요 2 2016/09/14 2,075
596813 지금보니 이제 추석이라고 진상시댁 진상남편 줄줄이 올라올듯 3 ㅇㅇ 2016/09/14 1,616
596812 차 상표 모양이 빨간 호랑이 얼굴?모양의 승용차가 있나요? 7 처음보닐 모.. 2016/09/14 2,213
596811 시댁 오자마자 신경전... 2 40대 2016/09/14 3,275
596810 도와주세요ㅠㅜ 발목을 접질렀어요 7 헬프미 2016/09/14 1,472
596809 시댁이랑 여행왔는데 4 Dd 2016/09/14 3,674
596808 이런 엄마 흔한거죠 20 왜그래 2016/09/14 5,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