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화센터 강사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유유 조회수 : 7,769
작성일 : 2016-09-17 19:39:31

공방을 하는데요.

공방도 하고 문화센터에 강사로 나가는 분들 보면, 참 부러워요.

문화센터에  강사지원을 참  많이도 해 봤는데,

아직 소식온곳이 한 군데도 없어요.

문화센터 강사.  별거 아니다 싶었는데,   그 자리도 쉬운게 아닌가봐요.

혹시 문화센터 강사에서 일하시는 강사님들 계시나요?

어찌  길을 여셨는지요..

IP : 115.139.xxx.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17 7:45 PM (121.128.xxx.51) - 삭제된댓글

    주위에 강사 나가는 사람들 얘기 들어 보면 소개로 나가거나 문화센터에서 강사 구할때 서류 내거나 해서 나가는데요
    처음이 어렵지 강의 잘한다고 소문나면 여기저기서 강의 좀 해달라고 신청이 들어 온대요

  • 2. 아무래도
    '16.9.17 8:00 PM (223.17.xxx.89)

    연줄이 있어야.....

  • 3. ,,,
    '16.9.17 8:03 PM (175.209.xxx.234)

    백화점 문화센터 출강해서 한달에 천을 벌기도 하나요? 제가 알기론 그렇게 많이 벌기는 힘든 것 같은데 엄마친구며느리가 옷만들기인가? 하여튼 그런종류의 강의를 맡아서 백화점 나가는데 한달에 천만원을 번다고해서요.

  • 4. ..........
    '16.9.17 8:13 PM (1.253.xxx.228) - 삭제된댓글

    기존강사들을 우선 채용하고
    남들이 안하는 분야로 강의계획서를 제출하면 수업개설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옷만들기 강좌로 천만원 번다는말은 올해 들어 최고의
    뻥이네요.

  • 5. 친구
    '16.9.17 8:18 PM (121.176.xxx.133)

    친구가 롯데마트 문화센터 강사예요
    마트와 5대5로 나누는 데
    수강생에 따라 수입이 다르고 인원수 채워지지 않으면 폐강 되고요
    차라리 유치원 어린이집 방과후 수업이 수입도 좋고 편하다고 해요
    마트는 요구 사항도 많고 갑질이 심하다고..

  • 6. ...
    '16.9.17 8:26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이번에 처음으로 플로리스트 입문 과정 신청했는데 90년대 꽂꽂이 수준이더라구요..
    촌스러워서 그냥 버리고 싶었어요. 비싼 꽃 이리 만드는 것도 재주다 싶더라구요;;
    걍 인맥인듯..

  • 7. ...
    '16.9.17 8:36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아무나.
    하는일은 없을텐데요.

  • 8. 친구
    '16.9.17 8:44 PM (121.176.xxx.133)

    아..
    그리고 친구 말이 경력란에 넣으려고 문화센터 나가는 거지
    돈 안 된다고 해요
    차라리 위에 이야기 했듯
    어린이 집 유치원 중학교 자유학기제
    주민자치센터 수업이 돈은 더 된다고 하네요

  • 9. 당연하죠
    '16.9.17 8:52 PM (58.125.xxx.152) - 삭제된댓글

    문화센터 강사랑 다른 일도 같이 합니다.저는 언어쪽.
    세상에 아무나 하는 일이 어디있나요.
    천만원까지는 아니고 반 정도 버는 분 압니다.
    백화점 센터는 아니고 구민센터 비슷한 곳인데 운동이라 회원수가 수십명씩 됩니다.
    하나 개설해두면 다른 곳에서 오픈하기 쉬워요.
    그리고 특수(?)한 쪽이면 먼저 연락이 오기도 하죠.
    마트나 백화점이나 문화센터가 주업종이 아니고 고객들 편의를 봐주기 위해 오픈한 수업이라서
    크게 매출에는 상관없는데 요즘엔 불경기고 하니깐 아기들 수업 아닌 이상 잘되는 곳이 별로 없어요.
    백화점은 특히나 타 센터보다 달에 1-2만원 비싼 편이라 백화점 센터 정말 힘들어요.

    그리고 백화점 같은 곳에서 꾸준히 하다보면 특별히 잘되는 수업이 있어요.
    스타 강사가 되면 타 백화점에서 맛보기 수업 등 의뢰도 들어오고 유명강사가 되면 분기별로 당신에게 천만원을 주겠다.그러면 우리가 원하는 스케줄로 와달라..이러는 경우도 있답니다.

  • 10. 77
    '16.9.18 1:57 AM (119.192.xxx.224)

    문화센터 강사

  • 11. 기을동화
    '16.9.18 8:56 AM (121.55.xxx.177)

    저는 자그만 영어학원을 하면서, 일주일 3번 오전에 문화센타에서 주부님들 대상으로 영어수업하는데요~
    3달에 한번씩 수업끝나는 시점에 보수를 받구요...전 30명정도면 꽉 채워 수업하는 건데, 지난 학기에는
    시작할땐 26명에서 끝날때는 22명쯤 남았는데, 3달합쳐서 150 조금 넘었어요... 수업료를 강사가 60,문화
    센타가 40을 갖구요.. 이번 학기는 30명을 다 채워서 시작하는 중이긴 한데, 수업료가 저렴한 클래스쪽
    인원이 늘어서 총수입은 10만원정도 늘것 같아요~ 전 문화센타 나간지 5년됐구요. 문화센타 쪽에서
    저한테 먼저 연락이 왔어요. 하시던 쌤이 그만두게되서, 대타를 구한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8086 문제적 남자의 이수근,,,아우~ 짜증나 29 2016/09/19 8,253
598085 넘 예뻐요 공효진 3 푸푸 2016/09/19 2,368
598084 장작 인터넷과 캠핑장중 어디서 구입하세요? 3 캠핑다니시는.. 2016/09/19 723
598083 서울대 영문과에 합격할려면 어느 수준이나 될까요? 14 .... 2016/09/18 4,698
598082 항암 치료 안하면 고통없이 죽는다는거 진짜인가요? 47 골드24k 2016/09/18 28,074
598081 대치동 낡은 아파트 사시는 분들.. 11 ... 2016/09/18 5,707
598080 어제 분양받은 강아지가 사료를 안 먹어요ㅠ 14 dfgjik.. 2016/09/18 2,546
598079 남편은 장모님한테 감사전화도 안하면서 꼭 시댁에는 전화하길바라네.. 17 점몇개 2016/09/18 4,038
598078 구르미와 보보경심 22 라일락84 2016/09/18 3,902
598077 구르미 그린 달빛 특별판을 1회 중간부터 2회까지 막 봤는데 4 구루미 2016/09/18 1,495
598076 누워서 잠잘때 숨을 의식적으로 쉬는게 비성상이죠? 1 딸기체리망고.. 2016/09/18 858
598075 맘이 복잡합니다. 89 아... 2016/09/18 24,832
598074 나는자연인이다 이승윤 넉살좋고순하게 잘하네요 4 자연인 2016/09/18 2,296
598073 어려서 엄마에게 몇번 크게 폭력을 당한 건 용인될 사안인지 아.. 14 ㅇㅇ 2016/09/18 3,329
598072 이 향수가 향이 좋다고하는데요 8 향수 2016/09/18 4,746
598071 윽 모기 왜이리 많아요 1 싫다 2016/09/18 1,088
598070 부모님이 재혼하신분들,이런경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21 왜이러세요 2016/09/18 5,171
598069 CT 촬영 갑강선암 4 ??? 2016/09/18 1,936
598068 [나눔] 자라 코트 나눔합니다~~ 10 막시맘 2016/09/18 3,755
598067 길거리 인형뽑기 하지말고 신고하세요. 7 ... 2016/09/18 6,054
598066 멀쩡한 욕실 수납장 바꾸고 싶어요 7 얼음땡 2016/09/18 1,754
598065 장거리비행에서 다들 뭐하세요? 15 ㅇㅇ 2016/09/18 4,284
598064 초등 고학년 남학생 힙색? 슬링백?은 어떤게 좋은가요? 1 . . . 2016/09/18 870
598063 대치 은마 10 Gee 2016/09/18 3,913
598062 통3중 스텐냄비 크기와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1 포로리2 2016/09/18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