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토바이소음 짜증나죽겠어요

있는여자 조회수 : 934
작성일 : 2016-09-17 19:32:19
집이 대로변이아 여름내내 문 열어놨더니
폭주족에 배달하는 오토바이들땨메 신경쇠약 걸릴뻔 했는데요
그래서 민원도 넣어보고 했는데 단속 더 하겠다는 답만오고
줄어드는 것 같지 않구요

집 앞 아니더라도
각종 오토바이들이 굉음을 내면서 달리는데
(다 오토바이 개조한거 같은데 지들 좋자고 이렇게 타인에게
피해를 입혀도 되는지)
깜짝깜짝 놀라고
정말 민폐족들이에요

이거 강력하게 단속할 수 없는지
민원을 계속 넣어야 하나
지나갈때 동영상을 찍어 고발하려 했는데
너무 빨리 지나가서 그것도 못하고
진심 화나네요
IP : 39.7.xxx.2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9.17 7:35 PM (211.237.xxx.105)

    그게 말이 쉽지 그 많은 도로에서 매일같이 폭주족 단속을 어떻게 하겠어요;;
    잘못하면 사고나고..
    그래서 길가집에서 살면 힘들어요. 민원 넣어봤자일겁니다.

  • 2. ///
    '16.9.17 7:41 PM (61.75.xxx.94)

    예전에 교통경찰이 단속하는데 오토바이 폭주족이 도망가고 추격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나서
    오토바이에 탄 청소년은 그 자리에서 사망했고
    잡으려던 젊은 경찰은 불구가 되어 병원에서 1년 넘게 치료받던데
    그날 단속한 거 정말 뼈저리게 후회한다고 했어요

  • 3. 있는여자
    '16.9.17 7:52 PM (39.7.xxx.224)

    그럼
    대로에 집을 얻지 않고
    내 마음 다스리는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이네요 -.-:

    참 이해가 안가요 자기들 재미 위해서 개조까지하면서
    남한테 이렇게 피해주고 다니는데 딱히
    처벌도 없고

  • 4. 오토바이도 그렇고
    '16.9.17 8:17 PM (114.204.xxx.4)

    자동차도 불법개조해서 엄청 시끄러운 소음내고 달리던데
    그런 것 좀 단속해 주셨으면 합니다. 길 걷다가도 너무 너무 놀라게 돼요

  • 5. ...
    '16.9.17 8:39 PM (61.74.xxx.90)

    저희는 도로에서 한블록 떨어진 아파트인데 한밤중에는 개조한 자동차소리 오토바이 굉음.진짜 굉장해요..
    필시 신호같은거는 당연히 무시할듯 싶은데..

  • 6.
    '16.9.17 8:50 PM (175.223.xxx.155)

    그소리가 좋던데...
    우리 아파트 앞도 강변도로라
    밤에 과속오토바이 엄청 달리는데
    그 멀어져 가는 소리 들으면 잠에 스르르 빠져요.

  • 7. 175.223.xxx.155 윗 댓글 뭔가요??
    '16.9.18 8:45 AM (222.109.xxx.230)

    염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679 대출 받아 주식했는데 피해가 넘 커요 42 사고 2016/09/17 19,475
597678 대전에서 괜찮은 절( 사찰 ) 알려 주세요.. 2 .. 2016/09/17 1,045
597677 드라마 어디서 보세요 정보 공유좀 ᆢ 3 구르미 2016/09/17 1,292
597676 시부모님이나 부모님 화장품 뭐 쓰시나요? 7 ㅇㅇ 2016/09/17 1,831
597675 무도 왜 저러는지ㅠㅠ 47 ... 2016/09/17 17,971
597674 저녁으로 콩나물국밥 먹고 왔는데 계속 몸이 덥고 식은땀이 나요 2 배숙 2016/09/17 1,773
597673 식혜 어디에서 팔아요? 서초 10 .... 2016/09/17 1,013
597672 자산 백오십억 이구 '57세 괴팍한 남자랑 결혼 6 자유 2016/09/17 4,743
597671 부여에 있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5 1001 2016/09/17 3,930
597670 아이돌이었던 동호는 23살인데 애아빠네요.. 5 ㅗㅗ 2016/09/17 3,498
597669 외국에 있는 차이나타운에 한국상품판매 1 중국 2016/09/17 448
597668 노부부 행복하신 분~ 2 행복한 노후.. 2016/09/17 1,238
597667 시드니랑 뉴욕 호텔 가격 시세가 비슷한가요? 1 dd 2016/09/17 633
597666 아이가 군인인데 용돈을 너무 자주 요구해요. 52 군대간 아이.. 2016/09/17 11,995
597665 얼굴 쓸린 상처가 가렵고 부었어요. 어떡하죠? 2016/09/17 1,167
597664 시댁에서 난리쳐서 집팔고 고향왔는데 저희가 복이없어서래요 28 속상해요ㅠ 2016/09/17 8,636
597663 황태자 박철언 아직도 변호사 하는거 하세요? 변호사 2016/09/17 2,816
597662 블루블랙 염색 3 k 2016/09/17 1,170
597661 '재산 분배 불만' 30대女 친정집에 불 질러…영장 2 ca 2016/09/17 2,825
597660 남편 9일동안 꼼~~짝안하고 있으면 6 00 2016/09/17 2,231
597659 불후의명곡..손준호 어머니.. 관상 좋으시네요 4 .. 2016/09/17 3,419
597658 빚으로 전쟁하는 미국…9.11테러 이후 전쟁비용 3.2조弗 3 미국전쟁 2016/09/17 624
597657 상가 공실 1년 넘었어요 3 2016/09/17 4,879
597656 얼굴에 상처, 레이저 치료 받으면 흉터 덜 생기나요? 4 레이저 2016/09/17 3,485
597655 시댁조카 결혼 부조금 24 결혼 2016/09/17 1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