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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서울서 지내려는대

차례 조회수 : 799
작성일 : 2016-09-17 19:30:32
서울과 6시간 걸리는 시골에서
시어머니가 혼자 차례와 제사를 지내 오셨는데
이제 나이가 80중반이 되서니 너무 힘들어 서울로 올가가로 결정햤습니다.
군데
어머니가 혼자 버스타고 못오신다니 자식중 한명이 가서 모셔오고 모셔다 드리자하면서 시간 많은 저희에게 일임하시네요.
오셔도 바로 가실 수 없으니 한달가량 서울애 계셔야 하고.
이러다 명절이 한달되겠는데 어찌 해결해 가야 할까요?
다른 집들은 어찌 해결하셨나요?
IP : 125.31.xxx.8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과 바다
    '16.9.17 7:43 PM (125.31.xxx.88) - 삭제된댓글

    제가 머자않아 60인데 ㅠㅠㅠ
    정말 끝도 없는 시집행을 30년 하고 끝맺나 했더니 복병이 숨어 있네요.
    명절2번 휴가 기타 시간 날때 등등
    지쳐갑니다

  • 2.
    '16.9.17 8:18 PM (121.128.xxx.51)

    한달 모시기 힘들면 자식들이 일주일씩 돌아가면서 모시면 되겠네요
    아니면 어머니 집에서 제사 지내고 음식은 자식들이 나누어서 만들어서 가고요

  • 3.
    '16.9.17 8:19 PM (218.232.xxx.140)

    한번만 가서 알려드리면서 같이 올라오면
    다음부터는 혼자 오셔야죠
    아니면 서울서 하는 의미가 없네요

  • 4. ..
    '16.9.17 8:44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시간이 없다고 해야죠.
    처음이 중요해요.
    얼렁뚱땅 떠맡을 수도 있어요.

  • 5. 오잉
    '16.9.17 9:14 PM (125.183.xxx.164) - 삭제된댓글

    서울집은 누구네 집인가요?
    한달이나 계신다니 그 집이 제일 걱정이 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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