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테르테, "미국이 있는한 우리는 결코 평화롭지 않다"

미군철수해라 조회수 : 598
작성일 : 2016-09-17 19:12:12
http://www.vop.co.kr/A00001068860.html

두테르테, 미군의 무슬림 학살 과거사 부각하면서 미군 철수 요구

필리핀의 대통령 두테르테가 미국에게 남아있는 미군 자문단의 철수를 요구했다. 남부지역 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이 이슬람 극단주의자 단체인 아부 사야프(Abu Sayyaf) 민병대에게 공격의 빌미를 줄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두테르테는 공무원 임관 기념행사에서 “미국과 함께 있는 한 우리는 결코 평화롭지 않을 것이며, 우리는 미국을 포기하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두테르테는 필리핀에서의 지속적인 미군 주둔이 아부 사야프 조직원(대략 300명 정도로 추산)들을 소탕하려는 정책에 리스크가 될 뿐이라고 경고했다. 두테르테는 아부 사야프가 미국인을 살해할 수 있다면서 “그들은 무차별적으로 미국인들을 납치하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IP : 211.52.xxx.1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스
    '16.9.17 7:35 PM (112.214.xxx.16)

    필리핀이 부럽네요.
    우리도 저럴 수 있는데
    뼛속까지 친미, 친일하는 놈들때매
    그냥 갖다 바친다는...

  • 2. .....
    '16.9.17 8:32 PM (211.36.xxx.218) - 삭제된댓글

    미친 넘..
    이제 독재를 하려니 미군이 방해되는 거죠
    필리핀은 큰일 이네요
    똥 치우려다 빅똥이 비로 내리는 격.
    윗님은 정치 감각이 전혀 없으세요
    어디가서 아는 척 하지 마시길...

  • 3. 211.36 님이 더 무식해요
    '16.9.17 8:36 PM (211.36.xxx.254)

    역사상 작은 나라일수으록 중립을 잘 지켜 외교를 해야
    국민들이 지도자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어요
    역사 공부 좀 하세요

  • 4. 조만간,
    '16.9.17 10:53 PM (119.200.xxx.230)

    두테르테가 있는 한 필리핀은 결코 평화롭지 않게 될 것이다.
    필리핀이 그 꼴이 된 게 미국 때문만이겠느냐.
    너 같이 법 밖에 있으려는 반민주주의자들이 필리핀에 너무 많기 때문이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637 자유시간이 생겼는데 갈데가 없어요 ㅇㅇ 2016/09/17 578
597636 추석선물로 받은 카놀라유 7 와사비 2016/09/17 3,156
597635 꿈에 모르는 남자가 꽃과 명함을 줬는데 9 개꿈일까. 2016/09/17 1,351
597634 얼갈이김치 이리담으려하는데 조언좀 주세요 2 김치가 늘 .. 2016/09/17 880
597633 박정희를 좋아한다는 맞선남...결론냈어요. 26 무소의뿔처럼.. 2016/09/17 4,923
597632 남편 나가서 연락도 없네요 에휴 2016/09/17 1,146
597631 온갖 혜택 다 받고 자란 오빠..도대체 왜그러는 걸까요 19 ,,, 2016/09/17 7,880
597630 풋고추 따는 꿈 7 싱싱 2016/09/17 2,714
597629 학원 시험관리가 참으로 이상합니다 1 학원 2016/09/17 884
597628 구인구직 어느 싸이트 주로 보세요? 2 ... 2016/09/17 985
597627 헐 방금 밥먹다가 속이 울렁거려서 기상청 지진정보 조회해보니 !.. 11 내뱃속은 기.. 2016/09/17 5,733
597626 외모가 좀 그래도 똑똑하니까 8 ㅇㅇ 2016/09/17 2,505
597625 구르미 재방송 5-6 8 ㅈㅁ 2016/09/17 1,350
597624 타이뻬이, 살기 어떤가요? 17 태풍바람 2016/09/17 3,532
597623 결혼하신분들 남편이랑 외식할때 49 궁금 2016/09/17 8,627
597622 아 저 무슨 저런 속물이 .. ... 2016/09/17 1,048
597621 중심망막정맥폐쇄 극복하신 분 계시나요? 5 눈의 소중함.. 2016/09/17 1,008
597620 명절엔 아들 혼자 대여섯시간 운전한다고 했네요. 20 명절 2016/09/17 7,129
597619 아빠본색 이창훈.. 5 0행복한엄마.. 2016/09/17 3,400
597618 연고대 영문과 여전히 입결 15 ㅇㅇ 2016/09/17 4,868
597617 꿈해몽 부탁 드려요 1 해몽 2016/09/17 572
597616 수시, 답답해서 여쭤 봅니다. 15 한심한 엄마.. 2016/09/17 3,199
597615 명절 전 이쁘고 깨끗하게 부치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5 전전 2016/09/17 2,358
597614 조카들용돈때문에 고민입니다. 37 명절힘들다ㅠ.. 2016/09/17 6,387
597613 고대논술보고 중대로 16 고3수시문의.. 2016/09/17 2,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