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 사시는분께 질문드립니다.

... 조회수 : 924
작성일 : 2016-09-16 19:45:25
부산을 자주 여행하게 되다보니 부산이 너무 좋아서
나중에 노년에는 부산 해운대 앞으로 이사를 가고싶은데..
음...거기 정말 시끄러워서 살기 힘들까요?
여행을 좋아해서 외국인들도 너무좋고 설레고 그래요.
엠버서더호텔뒤에 조그마한 아파트 대림비치맨션
거기 진짜 살기 시끄러울까요?
IP : 119.75.xxx.2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산 아줌마
    '16.9.16 8:18 PM (219.249.xxx.47)

    늙어서 대형 병원 다니니
    은퇴하면
    친구도 있는
    수도권으로 이사 갈겁니다.
    지진 나는 것 보니 무섭구요.

  • 2. 부산 아줌마
    '16.9.16 8:19 PM (219.249.xxx.47)

    바다야 어쩌다 보면 좋아요.
    태풍오면 정말 무서워요.
    물가 싸고 인심은 좋지만
    30년이 다 되어사는데
    아직도 말끼를 못 알아 듣는 경우가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491 엄마랑 벤허 봤어요 1 ㅎㅎ 2016/09/17 1,781
597490 결혼하고 싶은 남자를 만났어요 18 보통 2016/09/17 8,709
597489 키 작다고 무시하는 사람 2 ... 2016/09/17 1,680
597488 드라마띡ㅋㅋ 2 000 2016/09/17 669
597487 원하는 여자, 의사아들이 보기에 까다로운 가요? 4 의사 2016/09/17 3,144
597486 "퇴계를 읽으며 노무현을 생각하다" 1 아름다운 날.. 2016/09/17 637
597485 시어머님이 제가 그냥 싫으시대요. 126 며느리 2016/09/17 26,094
597484 티비보면서 느끼는 연예인이랑 일반인이랑 풍기는 분위기가 7 Ddd 2016/09/17 5,047
597483 제가 원하는 남자. .너무 까다로운가요 27 우비 2016/09/17 6,599
597482 궁금한 이야기y에서 솔개트리오 한정선씨얘기보셨어요 3 솔개트리오 2016/09/17 3,940
597481 시어머니가 1억을 지인에게 빌려주신거 같은데요. 5 2016/09/17 3,012
597480 며느리 보아라 니가 세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것 같구나? 114 시엄니 2016/09/17 26,582
597479 오호~게시판이 정말 편안해졌네요. 3 .. 2016/09/17 2,141
597478 일주일에 최소 4일은 운동을 하는데 땀냄새가 2 고민 2016/09/17 2,406
597477 오...명절엔 알바들 없네요 7 .... 2016/09/17 1,709
597476 시모의 유체이탈 ... 2016/09/17 1,557
597475 모래시계 2 2016/09/17 570
597474 가디건 색깔 추천 부탁요 1 .... 2016/09/17 1,010
597473 두통과 구토 글이요... 9 c 2016/09/17 3,665
597472 남편이 둘째 가지는걸 반대하는데요.. 31 .. 2016/09/17 7,330
597471 가수 현숙 닮았다면.. 10 .. 2016/09/17 1,680
597470 친정과 인연을 끊을 생각입니다 7 새벽 2016/09/17 5,237
597469 일본산 식기셋트 써도 건강에 괜찮을까요? 6 불안 2016/09/17 2,238
597468 스텐 냄비 탄 자국요ㅠ 6 망이엄마 2016/09/17 1,435
597467 시어머니.. 8 s 2016/09/17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