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분들은 앉아서 돈버신분들 많으신듯 해요
너무 부럽네요‥ 여긴 지방 소도시라 크게 오르고 자시고
할것도 없이 기냥 물가상승률에 따라 세월지나서 조금
오른정도거든요 ‥
이사 안가고 집 그대로 살고 있어서 ‥별수 없다고 해도
어째튼 가진 자산은 몇억씩 늘었으니 얼마나 좋아요
대출많아도 집값 오르면 만회 하고도 남을꺼고
많이부러워요
1. 서울 시민 상관없음
'16.9.16 5:59 PM (115.137.xxx.109)지방사람들이 서울아파트 많이 사놓기때문에.
2. ...
'16.9.16 5:59 PM (121.143.xxx.125)우리집은 십년째 그대로예요. 남들 다 오르는데 혼자 제자리. ㅠㅠ
3. 저도
'16.9.16 6:00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강남에서 아파트 4번 팔아봤는데 다 지방분들이 턱턱 사시던데요
4. 지방도
'16.9.16 6:00 PM (1.225.xxx.71)마찬가지죠
특히 대구사람들 요 근래 몇 년간 부동산 폭등해서
그렇게 반 돈으로
관광버스까지 대절해서 수도권으로 와서 전세끼고
싸그리 매입한 사람들 많아요.~5. 음?
'16.9.16 6:08 PM (61.74.xxx.54)저 사는 곳 학군 좋고 그래도 좋다는 아파트인데 안올랐던데요
실제로 오른 가격으로 거래가 되는건가요? 요즘6. ㅇㅇ
'16.9.16 6:13 PM (58.140.xxx.119)부동산 방송보면 지방사람들도 서울에 집 많이 사던데요. 지방 어디 거주하는데 서울에 집 어디사놨다. 투자전략 어떠하냐. 서울 다른동으로 옮기는건 어떠냐고 전문가한테 묻는 전화연결 많아요. 서울사는 나보다 서울 지리에 빠삭한 지방분들 보고 놀람.
7. 서울 사람들은
'16.9.16 6:14 PM (211.207.xxx.9)산다고 해도 1가구 1주택이면 살아야 하는 거고, 그 돈 다 투자해야 하는 거지만 지방에서야 서울에 전세 끼고 사면 훨씬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잖아요.
8. ..
'16.9.16 6:20 PM (116.40.xxx.46)지방에서 원정와서 서울 아파트 엄청 사요
줄서서 계약서 쓰는데요. ㅋ9. 이익실현
'16.9.16 6:36 PM (1.233.xxx.168)이익을 실현하려면 현금화해야 돼요.
그냥 가지고만 있으면 매년 오르는 재산세만 납부하는거죠.
무슨말인지 이해하실려나요?10. 그러게...
'16.9.16 6:43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서울 안좋은 동네라서 그런지 그닥 안올랐어요. 딱 지방 아파트 오른만큼...이요.
아놔. 몇억씩 올랐다는 분들 보면 참...ㅎㅎ11. ..
'16.9.16 6:50 PM (124.56.xxx.179) - 삭제된댓글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아파트 산 경우가 흔치는 않ㅈᆢㄷ
12. ..
'16.9.16 6:50 PM (124.56.xxx.179) - 삭제된댓글지방에서 올라와 서울의 아파트 턱턱 사는 경우가 흔치는 않죠
13. 윗님
'16.9.16 6:56 PM (1.225.xxx.71)흔치 않다뇨?
그런 사례 많아요.
님이 모를 뿐이지.14. ㅇㅇ
'16.9.16 6:57 PM (211.198.xxx.156)부모님 돈과 정보로 구입한 부동산이 딱 2배 이미 찍었고,
3배도 너끈하단게 대다수 전망 ;;
여긴 전쟁나도 떨어질 수 없는데라 ㅎㅎㅎㅎ
진짜 좋겠다 (속으론 부럽다) 는 말이 바로 나왔어요.
개미처럼 잠 설쳐가며 직장 다니며 10여년 꼬박 모은 제 돈이 참 작더라구요 ㅎㅎ
아무나 못 하는게 정보나 운도 그렇지만 초기 투자금, 시간을 견뎌낼 자금 등등 돈이 돈을 부르는게 맞데요.15. ...
'16.9.16 6:58 PM (116.40.xxx.46)..님
부동산 다녀보고 말하세요.
님이 아는 세상이 다가 아닙니다
세상에 돈 많은 사람 많아요
지방 사람들은 전화통화만 하고
계약금 쏴요16. 봄햇살
'16.9.16 7:05 PM (211.49.xxx.183)저 사는집 10년만에 딱 두배올랐어요. 신나서 넓혀서 이사갈려고 내놨고 몇일만에 팔렸죠. 그론데 이사갈집은 더더더 오른게에요. 그래서. 복비지불하고 위압금물고.ㅜㅜ . 몇일간 폐인으로 살다 맘비우고 다시 이집에서 살기로했어요.
17. ...
'16.9.16 7:09 PM (182.212.xxx.23)근데 집 한 채면 팔고 더 좋은데 못 가요
더 올랐거든요
팔고 경기도 가자니 경기도는 집값 방어 못 할까봐 못 가고..
돈 번 사람들은 투자용으로 몇 채 더 있는 사람들...18. 여기 이상해
'16.9.16 7:10 PM (218.48.xxx.225)원글 말 이해를 못하나?
서울살면 서울에서 집 살 계획 보통하니 오르고 안 오르고 이 목적으로 산게 아닌데도 올랐으니 좋았겠다인데
거기에 지방에서 산다니 ㅋㅋ
그리 따지면 부산 해운대 바닷가쪽은
타지인 비율이 훨 높아요.
거기다 땅값 오른걸로는 투기동네 대구만 할까?
여기 대화가 너무 극단이야.
뭔 열등감을 자판으로 푸는지19. ...
'16.9.16 7:25 PM (211.59.xxx.176) - 삭제된댓글저도 좀 후회 돼요
서울에 샀어야했나 싶고
요즘 중국 사람들도 반포 아파트 산다네요
있는 사람들이면 물 흐리진 않을려나요20. ...
'16.9.16 7:26 PM (211.59.xxx.176)저도 좀 후회 돼요
서울에 샀어야했나 싶고
요즘 중국 사람들도 반포 아파트 산다네요
매매가보다 돈 더 얹어주고 산다고
있는 사람들이면 물 흐리진 않을려나요21. ??
'16.9.16 8:29 PM (124.51.xxx.155)중국 사람들이 자이 산 거 말고도 웃돈 주고 계속 사고 있나요? 중국인이 자이 산 거는 원래 안 내 놓은 집, 두 집 위아래층인가 옆집 사야 해서 웃돈 준 거라 들었어요
22. 이상해 님 공감
'16.9.16 9:10 PM (211.223.xxx.45) - 삭제된댓글아니 이 쉬운말을 이해못하다니.
투기하는 사람이야 지방이고 서울이고 미국이고 다 있는거고.
원글말은 그런 부유층의 투기를 말하는게 아니잖아요.
아무 정보 계획 없어도
주거지가 서울이라 애초에 서울에 집 하나 장만한 경우 저절로 수억이 불어나서 좋겠다는 거죠.
주거지가 지방이 사람은 거기에 집을 샀을거고.
그냥 내 삶의터전이 서울이어서(또는 부모가 서울사람이라) 앉아서 재산이 늘어난 걸 말하는 건데
지방부호들이 집 사모은다는 말이 여기에 왜.23. ..
'16.9.16 10:12 PM (122.32.xxx.151)근데 집값 올라도 그집 팔고 지방이나 싼동네 가지않는 이상 아무 의미 없는듯 그냥 다같이 오르는데요 뭐..
집값 올랐길래 팔고 갈아타려고 했더니.. 가고 싶은 집은 더 올랐다는24. 사람 욕심은
'16.9.16 10:17 PM (223.33.xxx.91)한도 끝도 없어요....
25. ㅇㅇ
'16.9.16 11:20 PM (114.207.xxx.6)지방사람들은 앉아서 돈버는거 아니죠
살지않아 잘모르는동네 더 공부하고 발품팔아 서울까지와야하는데 서울살며 직장근처 살다보니 집값올라 덕본건 서울사람들 맞죠 딴지역에 집사둘만큼 여유로운 사람들이 많은것도 아니구요 대한민국1/5가 서울에 사니 많은 사람들이 그냥 돈벌었다하니 아니다하는데
지방은최근에야 좀 올랐지 80년대부터 보자면 서울집값 오름세의 발톱의 때도 못따라가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8783 | 명절 전날 늦는걸로 매번 집안이 살벌해요 34 | mm | 2016/09/20 | 6,800 |
| 598782 | 이 와중에도 웃을일은 있네요 2 | 지진 | 2016/09/20 | 901 |
| 598781 | 이런 아이는 2 | 기대 | 2016/09/20 | 541 |
| 598780 | 가사도우미를처음시작하려고하는데요. 7 | 가사도우미 | 2016/09/20 | 1,887 |
| 598779 | 중딩아들의 사회성 3 | ㅇ | 2016/09/20 | 1,286 |
| 598778 | 결혼해서 좋은점 나쁜점 3 | 결혼25년차.. | 2016/09/20 | 958 |
| 598777 | 그릇 고수님들, 결혼 선물 좀 골라주세요~~ 9 | 데이지 | 2016/09/20 | 1,613 |
| 598776 | 지진 정말 이대로 괜찮은건지 ;;; 4 | 지진 | 2016/09/20 | 1,354 |
| 598775 | 지진 겪고는 싱크대 상부장의 무거운 물건들을 다 내다버리려고 꺼.. 6 | 대구.. | 2016/09/20 | 2,243 |
| 598774 | 알레르기 비염에 좋은 게 작두콩. 유근피인가요?? 5 | .. | 2016/09/20 | 2,237 |
| 598773 | 붙박이장과 일반장중에 6 | 고민 | 2016/09/20 | 1,995 |
| 598772 | 폭식증 고치신 분 도움이 필요해요 3 | 폭식 | 2016/09/20 | 1,271 |
| 598771 | 참여정부위기관리대응 매뉴얼 중국도 벤치마킹해갔었네요. 7 | ㄹㄹ | 2016/09/20 | 817 |
| 598770 | 이문열 소설읽다가 의아한점 20 | ㅇㅇ | 2016/09/20 | 3,087 |
| 598769 | 직장맘 이사갈 동네 고민입니다. 6 | 엄마 | 2016/09/20 | 1,255 |
| 598768 | 방금전 여진 또 있었대요.. 1회추가 되서 401회 1 | 경주지진특보.. | 2016/09/20 | 1,724 |
| 598767 | 큰 지진 오면요 1 | . | 2016/09/20 | 1,012 |
| 598766 | 미니백 추천해주세요~~ 5 | Mini | 2016/09/20 | 1,993 |
| 598765 | 거짓말하는 남편 어떻게 할까요... 2 | 도움절실 | 2016/09/20 | 1,659 |
| 598764 | 아기 키우는 친구집에 방문할 때... 4 | 고민 | 2016/09/20 | 1,098 |
| 598763 | 추석선물 받거나 선물하신것중 5만원선 먹거리 추천부탁이요 9 | ‥ | 2016/09/20 | 1,172 |
| 598762 | 비정상 회담을 주행하고 있는데 6 | ㅇㅇ | 2016/09/20 | 1,384 |
| 598761 | 50이후에 새로운걸 배우는분들 계신가요? 7 | 인사동카페 | 2016/09/20 | 2,261 |
| 598760 | 스마트폰 바꿔야하는데 뭐로 해야하나요 ? 5 | 마음 | 2016/09/20 | 1,093 |
| 598759 | 왜 하필 성주일까? 대구에 미군 오스카 벙커 때문에 2 | 성주를고집한.. | 2016/09/20 | 1,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