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성형 많이 했다지만
그래도 제눈엔 넘 이뻐요
아직 아가씨같이 상큼해요
안정환한테 오빠오빠 거리는게
살짝 거슬리지만
그래도 외모가 어리고 이쁘니 큰딸이
있어도 호칭이 그리 어색하지 않고
다욧 많이 하겠죠?
그런몸매유지하려면
1. 노력하는
'16.9.16 2:41 PM (223.17.xxx.89)모습이 좋아 보여요
질투 탓인가 안티도 많지만 다 그만큼의 관심이겠죠
이쁘고 남편 잘 수발하고 너무 이쁘네요
성형한다고 다 예뻐지는건 절대절대 아닌거 아시죠?2. ㄴ
'16.9.16 2:49 PM (49.1.xxx.113)안 그래도 몸매 진짜 볼 때마다 감탄하네요
무슨 운동하는지 어떻게 관리하는지
방송에서 좀 보여줬으면 좋겠네요.3. 저는
'16.9.16 2:54 PM (218.154.xxx.102)암만 봐도 성형 미인삘이 아니던데..
귀티나게 예뻐요
그러나 신랑 창피는 좀 안주면 좋겠어요
결국 자기 얼굴 깎긴데.4. 젊게 사는 게 보입니다.
'16.9.16 2:56 PM (112.160.xxx.226)성형이야 뭐 이미 시들해진 얘기고 그만큼 자기관리도 잘하고 마인드 자체가 젊은 부류같아요.
5. ㅣㅅㄷㅈ
'16.9.16 3:02 PM (123.111.xxx.220)이혜원 몸매가 이쁜가요?
전 가끔 인터넷에 뜨는 사진볼때마다 다리.특히 발목이 너무 안예쁘다..그랬거든요.코끼리다리같아서..
그나마 엄청 관리해서 그정도인듯 했는데,
다들 감탄하신다고 하니 다음엔 제대로 봐봐야겠네요!ㅎ6. 저두
'16.9.16 3:08 PM (39.117.xxx.101)몸매가 어깨넘좁아서 별로던데
눈사이가 심하게 좁아서 피부는좋지만.7. ....
'16.9.16 3:09 PM (14.35.xxx.108)전 어깨가 넓어서 이혜원씨보면 어깨선이 이쁜거 같든대요.딸도 ㆍ좀 크면 눈하면 엄마처럼 미인될듯
8. 어딘지모르게어색
'16.9.16 3:13 PM (110.9.xxx.73)머리가 몸에비해 큰것같기도 하고
눈과 눈사이가 넘 가깝기도하고.
어딘지 모르게 이쁜듯 안예뻐요.9. 말
'16.9.16 3:17 PM (222.113.xxx.119)어제 아이들에게 "야" 이런식으로 부르던데 저만 거슬린건지.. 보통 아이들 이름 부르지 않나요
10. ㅇㅇ
'16.9.16 3:26 PM (1.239.xxx.209)볼때마다 어색하던데 얼굴도 행동도 인위적인 느낌
11. ..
'16.9.16 3:27 PM (120.142.xxx.190)얼굴 너무 이상하고..말할때 무식 티나고..
12. ㅎㅎ
'16.9.16 3:28 PM (118.33.xxx.146)화려하게 꾸미고 다니는 거 좋아하는 사람. 결혼을 워낙 일찍해서 젊어보여요. 골드미스처럼 보임.
신체비율이나 이런게 특출나고 얼굴이 예뻐서 눈에 들어오는 건 아니고 그냥 화려하고 튀어요. ㅎㅎ13. 다 들보는눈이
'16.9.16 3:47 PM (220.70.xxx.204)다르네요.. 전 생김이 어딘가 모르게 어색해보이는게
나이보다 더 드센 아줌마로 보이던데요
인상이 별로14. 말할때
'16.9.16 3:48 PM (223.62.xxx.141) - 삭제된댓글너무 깨요 부부가 쌍으로
15. ᆢ
'16.9.16 4:03 PM (223.62.xxx.61) - 삭제된댓글호텔부페서 본적있어요
전 이목구비보다 전체적인 느낌을 중요하게 여겨그런지
음ᆢ단아하고 기품있는 느낌이없고 옷차림도 그쪽과는 전혀 아니라 실망했었어요.16. 별로
'16.9.16 5:17 PM (175.113.xxx.134)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몸매는 완전 여리여리하고 이쁘던데요
피부도 좋고
애 둘 낳은 아줌마가 그정도면 진짜 엄청난거 아닌가요
또래보다 훨 젊어보이는거 맞더만요17. ..
'16.9.16 6:34 PM (211.223.xxx.203)인스타 사진 지우는 것 보고 좀 순진한 구석은 있나 싶던데...
18. ㄷㅈㅅㄴㄱ
'16.9.16 6:58 PM (183.98.xxx.91)말할때 자주 아래입술 양쪽부분이 아래로 당겨져서
그때마다 보기 거북해요. 뭔진몰라도 성형부작용이겠죠.
옛날결혼초기땐 안그랬거든요.
몸매는 다 가린면 예쁜거같애요.
키크고 비율도 나쁘지않고.
나만 다리선이나 발목이 밉고,선이예쁜건 아니죠.
얼굴은 월드컵때가 제일 나은거같은데요
그땐 눈코턱 다 했지만, 귀여웠는데.
지금은 너무 인위적.
그래도 인정하는건, 시술힘을 빌렀겠지만,살을 많이 빼고 유지하는건 인정요. 아마 평생 지금이 가장 날씬할걸요?19. 재능이필요해
'16.9.16 8:31 PM (110.47.xxx.63)몇년전 방송에서 필라테스 개인과외 받는거 나오던데요
20. 지금 보고 있어요
'16.10.13 7:52 PM (110.15.xxx.238) - 삭제된댓글추석맞이 kstar에서. 결혼 17년차라는데 애가 13살이라는데 남편을 오빠 오빠 하는거 정말 귀에 거슬리네요. 안정환땜에 봐요. 2002년 월드컵 잊지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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