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반포 재건축 팔고 비교적 새아파트 사면 후회할까요?

부동산 조회수 : 3,230
작성일 : 2016-09-16 14:01:47

시세를 얼추 맞출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지금 팔면 반포자이/래미안 비슷한 평수로 갈아탈 수 있을거 같은데요.

향이나 층수, 구조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튼 금액에 맞춰서요.

사실 입지는 제가 가진 아파트가 더 좋긴 한데

재건축이라는 게 워낙 장기로 봐야 해서요.

고민이 많은데...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75.209.xxx.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6 2:10 PM (211.177.xxx.10)

    반포가 여러 이유로 재건축이 늦어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그이유가 쉽지는 않을것 같더군요.
    입지는 압구정과 함께 최고지요.
    래미안이나 자이는 오를만큼 오른지 아는데요
    아마, 너무 낡은아파트여서, 언제되나
    그런생각때문에 옮기실 생각하실수 있어요.
    근래 반포주공재건축을 안봐서 모르겠는데요.
    추진속도 보세요. 재건축은 결국 속도 싸움이고,
    단지가 커서 추진되도 시간이 많이 걸려요.
    단계 살펴보시고 찬찬히 판단하세요
    개인적으로 반포는 기본가치가 있는곳이라
    칼자루는 님이 쥐고있는것이니까요.

  • 2. . .
    '16.9.16 2:54 PM (211.209.xxx.198)

    백프로 후회하지 않을까요.

  • 3. ㅇㅇ
    '16.9.16 3:11 PM (175.223.xxx.224)

    아리팍도 보셨나요? 반자 반래는 사실 이제 새아파트라 보기도 어렵잖아요. 실거주시라면 사는동안의 거주 만족도도 있는거라 마냥 기다리는 것도 참말 못할짓이죠

  • 4. 아이고
    '16.9.16 3:23 PM (183.98.xxx.92)

    어째 그런생각을....
    좀 힘드셔도 재건축은 계속 갖고계셔야죠
    입지가 좋다 하시니 한신4차가 아닌가싶은데 재건축속도가 느려도 그냥 느긋이 기다리면 나중에는 자이나 레미안에 비할바 아니지요

  • 5. dlfjs
    '16.9.16 3:31 PM (114.204.xxx.212)

    전세 가세요

  • 6. 사고팔고
    '16.9.16 3:35 PM (61.101.xxx.114)

    세금과 수수료 버리는거 생각하면 ...

  • 7. ...
    '16.9.16 5:54 PM (124.111.xxx.84)

    전세로두고 전세로가세요
    팔면백프로 후회입니다

  • 8. ㄴㅅㅈㄷ
    '16.9.16 7:02 PM (183.98.xxx.91)

    투자목적이시라면 입지와 시간싸움이죠.
    시간은 언젠간 흐를테고,그때 재건축되면 낡아진 자이,낡아진 래미안이겠죠?
    저도앞으로 10년견디고 재건축될거 기다리며 살고있답니다.아마 서초구 최고의 아파트가 될테니까요

  • 9. ///
    '16.9.16 11:43 PM (61.75.xxx.94)

    전세주고 돈 보태서 새아파트 전세로 가세요
    팔면 100% 후회합니다.

    팔고 사고 두 번의 세금만 해도 어마어마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315 친정놔두고 호텔서 자면 좀 그런가요? 10 낡은집 2016/09/16 3,079
597314 허당인 남자와 같이 사는건 어떨까요 3 별게다고민 2016/09/16 1,969
597313 독감이 5일째 안떨어지네요 어떻게 해야하지 ... 2016/09/16 486
597312 의사들은 왜그렇게 코웃음을 칠까요 29 ㅇㅇ 2016/09/16 9,713
597311 부산에 부부상담클리닉 권해주세요 happy 2016/09/16 1,521
597310 우연이라고 느꼈던 일화 알려주세요 사소한것도 좋아요 7 우연 2016/09/16 2,162
597309 울산에 있는 좋은 대학교가 어디인가요? 8 으림 2016/09/16 3,166
597308 아침마다 손이 붓는데 왜 그런걸까요 2 아침 2016/09/16 2,169
597307 햅쌀이 곰팡이 피기 쉽지않나요? 2 2016/09/16 873
597306 고경표의 재발견 7 나 어쩌나~.. 2016/09/16 3,677
597305 84세이신 아버지 미국 나들이 괜찮으실까요? 22 행복 2016/09/16 3,315
597304 여의사와 강남건물주 얘기 보고 생각나서 10 그냥 2016/09/16 6,201
597303 19금) 방광염 때문에 결혼을 주저하게 됩니다 64 ... 2016/09/16 49,689
597302 며느리가 아무이유없이 명절에 안가면 안되나요? 9 2016/09/16 3,243
597301 호텔이나 콘도 수건/베개에 염색약 오염 시킨거 어떡하나요? 3 오염 2016/09/16 10,097
597300 시댁 가는 이 아이디어 어떤가요? 11 .. 2016/09/16 3,167
597299 시장에서 대추 사왔는데.... 2 수상한데? .. 2016/09/16 1,148
597298 돈없으면 살찌는게 더 쉬운거같아요 21 딸기체리망고.. 2016/09/16 7,063
597297 갑자기 종아리가 아프고 붓는데요 1 Dddd 2016/09/16 691
597296 제사를 없애고 싶어도 동서 때문에 못 없애겠어요. 7 이루어질까 2016/09/16 4,793
597295 햄선물셋트 너무 별로지 않나요? 25 명절 2016/09/16 5,530
597294 면세점 가족합산 3 굿와이프 2016/09/16 3,028
597293 고수님들! 노래 찾아 주세요. 팝송 2016/09/16 358
597292 걷기 1시간 30분 하고왔어요, 8 딸기체리망고.. 2016/09/16 3,559
597291 . 27 2016/09/16 4,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