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기 물려 퉁퉁 부었어요

Amorfati♡ 조회수 : 2,366
작성일 : 2016-09-16 13:50:01
모기에 물려서 밤사이 아이가 긁었나봐요
하필 손가락과 손등이 만나는 부위 관절이라 퉁퉁 붓고 힘들어하네요.
버물리도 발라보고 물파스도 발랐는데 일시적이라 걱정스럽네요.
만져보니 열감도 있어요.
동네 약국도 문을 닫아서...
검색해보니 리도맥스 바르는걸 추천해주셨던데.. 하필 없어요
(박트로반, 안연고, 후시딘, 타이거밤, 백화유는 있어요)
집에서 할만한 처치법 뭐가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21.153.xxx.9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른이라면
    '16.9.16 1:52 PM (211.244.xxx.154)

    비누로 깨끗하게 씻고,,

    물린데를 살짝 바늘로 찔러서 피를 ;;;; 좀 보면..낫던데요. ㅠㅠ

    그냥 비누로라도 발라줘보세요.

    알칼리성이라 중화된다고 댓글에 나왔었어요.

    그런데 이미 부은거라면 냉동고에 있는 아이스팩으로 냉찜질을 시켜줘보세요.

  • 2. Amorfati♡
    '16.9.16 1:56 PM (221.153.xxx.97)

    네.. 지금 비누로 씻기고 얼음팩 수건으로 싸서 올려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3. dma
    '16.9.16 2:00 PM (122.34.xxx.30) - 삭제된댓글

    설탕에다 소주나 정종처럼 도수 있는 술 한두 방울 떨어트려서 그 부위에 살살 문지른 후 마를 때까지 두세요.
    아이가 움직이며 설탕가루 떨어질 게 걱정되면 손수건으로 살짝 묶어두시든지요.
    가려움증이 금방 사그라들고 붓기도 서서히 빠집니다.
    우리집에 내려오는 민갑요법인데 저는 약보다 이 방법을 선호합니다.

  • 4. 알콜 밖에 없음.
    '16.9.16 2:08 PM (1.224.xxx.99)

    알콜 있나요.

    모기 물린곳을 비누(물비누 말고 그냥 고형비누. )로 싹싹 꺠끗하게 닦은 다음에, 알콜솜으로 싹싹 닦아보세요.....부풀린곳이 서서히 가라앉을 거에요. 아이가 힘들어 할 때마다 알콜솜으로 슬슬 닦으라고 해 보세요.
    저는 하루종일 한 일주일간 문지른것 같아요. 어느순간 싹 없어지더군요.

    리도맥스도 좋지만...이거 좀 센데...데소덤..제일 약한 락티케어1% 바르면 시원~해지면서 가라앉아요.
    모기물린곳 추천은 락티케어 1%

  • 5. Amorfati♡
    '16.9.16 2:40 PM (221.153.xxx.97)

    감사합니다.
    알려주신 방법들 해보겠습니다

  • 6. 뜨거운찜질
    '16.9.16 2:42 PM (112.169.xxx.182)

    찜질팩이나 드라이어로 데이지 않을 정도로만 뜨겁게 한 30초 정도 찜질해보세요

  • 7.
    '16.9.16 3:50 PM (121.128.xxx.51)

    후시딘 박트로반 마데카솔 셋중에 하나 바르세요 가라 앉아요

  • 8. 프로폴리스
    '16.9.16 4:23 PM (220.76.xxx.253)

    액상을 누가 선물로 줘서 가끔 먹는데요.
    우리애 모기 물려 탱탱 부풀어 오른곳에 바르니 가라 앉더라구요.있으면 좋을텐데.정말 효과 짱이에요!냄새는 쫌 나지만요

  • 9. 흐음
    '16.9.16 5:57 PM (14.63.xxx.121)

    위에 찜질팩이나 드라이어 말씀도 하셨지만..
    컵에 뜨거운물 넣어서... 그 살짝 뜨거워진 컵으로 모기물린데 지지세요...

    몇번만 그렇게 하면 가려운거 가라앉아요

  • 10. 모기
    '16.9.17 11:09 AM (122.128.xxx.217)

    모기 물린데 처치방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440 삼시세끼 어촌편에 옥택연은 없나요? 6 ㅇㅇ 2016/09/17 3,308
597439 엄마랑 벤허 봤어요 1 ㅎㅎ 2016/09/17 1,767
597438 결혼하고 싶은 남자를 만났어요 18 보통 2016/09/17 8,687
597437 키 작다고 무시하는 사람 2 ... 2016/09/17 1,662
597436 드라마띡ㅋㅋ 2 000 2016/09/17 652
597435 원하는 여자, 의사아들이 보기에 까다로운 가요? 4 의사 2016/09/17 3,124
597434 "퇴계를 읽으며 노무현을 생각하다" 1 아름다운 날.. 2016/09/17 618
597433 시어머님이 제가 그냥 싫으시대요. 126 며느리 2016/09/17 26,069
597432 티비보면서 느끼는 연예인이랑 일반인이랑 풍기는 분위기가 7 Ddd 2016/09/17 5,010
597431 제가 원하는 남자. .너무 까다로운가요 27 우비 2016/09/17 6,584
597430 궁금한 이야기y에서 솔개트리오 한정선씨얘기보셨어요 3 솔개트리오 2016/09/17 3,917
597429 시어머니가 1억을 지인에게 빌려주신거 같은데요. 5 2016/09/17 2,991
597428 며느리 보아라 니가 세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것 같구나? 114 시엄니 2016/09/17 26,555
597427 오호~게시판이 정말 편안해졌네요. 3 .. 2016/09/17 2,116
597426 일주일에 최소 4일은 운동을 하는데 땀냄새가 2 고민 2016/09/17 2,391
597425 오...명절엔 알바들 없네요 7 .... 2016/09/17 1,690
597424 시모의 유체이탈 ... 2016/09/17 1,545
597423 모래시계 2 2016/09/17 552
597422 가디건 색깔 추천 부탁요 1 .... 2016/09/17 983
597421 두통과 구토 글이요... 9 c 2016/09/17 3,639
597420 남편이 둘째 가지는걸 반대하는데요.. 31 .. 2016/09/17 7,301
597419 가수 현숙 닮았다면.. 10 .. 2016/09/17 1,664
597418 친정과 인연을 끊을 생각입니다 7 새벽 2016/09/17 5,204
597417 일본산 식기셋트 써도 건강에 괜찮을까요? 6 불안 2016/09/17 2,218
597416 스텐 냄비 탄 자국요ㅠ 6 망이엄마 2016/09/17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