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산행 봤어요

조마조마 조회수 : 1,180
작성일 : 2016-09-16 09:54:32
어젯밤에 아들 남편 함께 거실에모여
부산행을 vod 로 시청했어요.
시종일관 조마조마 온몸에 힘이들어가고
한시도 지루하지않게 보았어요.
나름 잘만든 영화라는 생각들었어요ㅡ
밤에 잘때도 아들이 무섭다며 저희부부방에와서
오랜만에 다같이 모여잤답니다 ㅎㅎ
IP : 210.99.xxx.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6 9:56 AM (223.62.xxx.244)

    저도 재밌게 잘봤어요~~~ 1 1 으로 서울역도 볼수있는데 애들과는 보지마세요 그리고 서울역은 하나도 재미없다는~~~

  • 2.
    '16.9.16 10:05 AM (210.99.xxx.29)

    며칠전에 올라온 글보고 저도 서울역은 보지마라 했어요.
    아들이 서울역 공짠가봐 하길래
    아 내용이 안좋데 하면서 보지말라했네요.
    다시한번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해요~^^

  • 3. 방금
    '16.9.16 10:53 A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봤는데 애들이 보기엔 재미있겠지만 별로였어요
    극장에서 봤더라면 자책했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836 외로운 분들 모여 보시죠..(feat. 신세한탄, 미드이야기) .. 24 밤바람 2016/09/14 5,371
596835 아이들 스마트폰 유해차단 어떤거 쓰시나요? 2 .. 2016/09/14 805
596834 더블웨어 쓰시는 분들~ 2016/09/14 961
596833 시어머님 송편 빚으실때 넣는 양념 5 타인에게 말.. 2016/09/14 2,412
596832 하얀색 쇼파 쓰시는분?? 9 ... 2016/09/14 2,325
596831 시금치가 가격이 좀 내렸나요?? 14 ... 2016/09/14 2,602
596830 세월호883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8 bluebe.. 2016/09/14 395
596829 원두커피 머신기 어떤게 좋을까요? 7 .. 2016/09/14 1,905
596828 여유없이 사는데 제사지내기 싫어요 4 ㅇㅇ 2016/09/14 2,208
596827 맞춤법 얘기에 가장 적절하다 느낀 댓글 41 동의함 2016/09/14 5,931
596826 허세 너무 심한 친구 불편해요. 5 .... 2016/09/14 5,899
596825 아주버님댁 사위 딸 7 zz00 2016/09/14 3,160
596824 사춘기의 극을 달리는 아이..끝은 있을까요? 8 마음의 돌덩.. 2016/09/14 3,996
596823 아들이 독서실 갔다가 피방에서 시간때우고 계시네요. 5 ... 2016/09/14 1,458
596822 치과 교정은 전문의 에게 꼭 해야되요? 3 읏ㄱㄴ 2016/09/14 1,352
596821 잡채에 넣은 오이 건져낼까요? 18 2016/09/14 3,904
596820 지금 tv에 엄청 예쁜 여아이돌 9 ... 2016/09/14 3,318
596819 산소에 가져가는 술 1 청주 2016/09/14 1,960
596818 급질) 화면에 이상한 쇼핑몰 창이 자꾸 뜨고 열려요..ㅠ 2 2016/09/14 844
596817 혼술남녀 찌질이 3인방 왜케 웃겨요 ㅋㅋㅋㅋㅋ 6 ㅡㅡ 2016/09/14 3,265
596816 수하물 사이즈 가능할까요? 2 2016/09/14 473
596815 추석 다음날 하이원? 1 아일럽초코 2016/09/14 439
596814 명절 음식 다 끝냈어요 7 이히히 2016/09/14 2,187
596813 남의글에 맞춤법 지적하고 가는분들 할일없으세요? 34 신경꺼 2016/09/14 1,886
596812 82회원 여러분, 추석 잘 쇠고 있는지요? 2 chuseo.. 2016/09/14 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