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가 있는 조카에게 용돈 보내고 싶은데요

조회수 : 1,988
작성일 : 2016-09-16 09:12:07
군대가 있는 조카에게 용돈 보내고 싶은데요.
뭔 카드에 돈을 넣는다고 한거 같은데 형님께 물어보기전에 먼저 여쭈어보려고요.
힘든 일 겪은 조카를 응원해주고 싶어서요.
금액은 어느정도가 좋을까요?
그래도 군대가고 20살 넘으면 정말 자식 걱정없을줄 알았는데..
끝이 없다는 걸 알고 마음이 너무 우울해요..
울 중3 사춘기 아들 20살 넘고 군대가면 걱정 덜을까 했는데 산넘어 산이네요.
모든 입대한 아이들....정말 군복무 무사히 끝내고 다들 건강하게 제대했음 좋겠어요.
애가 사춘기라 엄청 부딪히고 막말도 많이 했는데
무엇이든 견디기 힘들때, 힘이 될수 있는 엄마가 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늦은건 아닌지 .....
이래 저래 마음이 복잡해요 ㅜ ㅜ
IP : 14.47.xxx.1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6.9.16 9:15 AM (112.166.xxx.20)

    나라사랑통장이라고 월급이 거기로 입금되는 통장있을거에요.
    한30만원정도

  • 2. 원글
    '16.9.16 9:16 AM (14.47.xxx.196)

    카드가 아니라 통장이에요?
    아 그럼 그냥 계좌이체로 넣으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 3. 코리
    '16.9.16 9:19 AM (223.62.xxx.35)

    아들이 공군복무중인 엄마입니다
    조카를위한마음 군에보낸어미로써 일면식없지만
    제가다 고마운마음이들어 로그인했어요
    나라사랑카드도있고 군인들월급받는 통장도있어요
    형님께물어보면 통장번호가르쳐주실거예요
    저도 명절날 양가가족들이 그래도군대간제아들에게
    다들용돈을 보내주라하셔서 어제40만원정도보내줬어요
    막쓰는아이가아니라서 다보내주었어요
    10만원에서 20만원사이보내주시면 좋아할듯요
    그리고 전화통화도되니 전화번호갈켜달라해서
    바로통화도 할수있어요 휴무일이기때문에...
    각소대마다 핸드폰을 지급하기때문에 공휴일은
    통화할수있어요 안부도전하고 용돈도보내주면
    너무좋아할듯요~

  • 4. 원글
    '16.9.16 9:25 AM (14.47.xxx.196)

    전화통화도 되나봐요~^^
    말씀하신 금액대에서 넣어주고 문자보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5. 저라면
    '16.9.16 9:45 AM (58.140.xxx.36)

    10만원도 고마울거 같아요.
    무리하진 마시고.

  • 6. ........
    '16.9.16 12:11 PM (1.234.xxx.2)

    지금 주기 시작하면
    휴가도 여러 번 오고
    명절도 또 있고
    제대했다고도 ...

    부담가지않은 액수로 시작하세요
    마음이 예쁜 원글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255 내일 서울 경기지역...어디로 놀러갈까요?? 3 흑.. 2016/09/15 1,702
597254 알베르토 부인이 궁금하네요 23 ㅇㅇ 2016/09/15 37,476
597253 정말 저두 시댁가면 음식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17 라임 2016/09/15 5,628
597252 30대 후반이 들어갈 인터넷 사이트나 카페 추천요 ㅡㄷ재테크 뷰.. 3 dd 2016/09/15 1,537
597251 sushi rice 가 뭐죠 2 질문 2016/09/15 2,134
597250 조정석 연기 정말 잘하네요. 질투의 화신 재미있어요. 29 질투의화신 2016/09/15 7,757
597249 연애의 결론은 결혼이 아닌가요? 11 그린라떼 2016/09/15 3,115
597248 추석 당일에 친정 안 가는 분 계세요? 12 .. 2016/09/15 3,097
597247 구르미랑 비슷한 소설 제목요~? 2 세자저하 2016/09/15 820
597246 설국열차 보시나요? 10 웁스 2016/09/15 3,104
597245 결혼후 첫명절 딸기 3 옛생각 2016/09/15 1,729
597244 전 안부치니 살것 같네요 3 나도 쉬고싶.. 2016/09/15 3,333
597243 광대뼈 나온것도 장점이 있을수있을까요ㅜ 8 2016/09/15 3,739
597242 친정에 몇시쯤 떠나야 할까요? 4 ... 2016/09/15 972
597241 둘째 생겼다고 하니 주변 반응.. 18 엄마가 되는.. 2016/09/15 6,714
597240 아기 키우는데 인내심이 모자라요 7 ㄹㄹ 2016/09/15 1,509
597239 뉴욕호텔 예약...신용카드 없으면 체크인이 안되나요? 3 ㅜㅜ 2016/09/15 2,794
597238 콩이 정말 몸에 좋은가요 3 콩밥 2016/09/15 1,802
597237 제가 시댁에 잘못하는 걸까요 64 ... 2016/09/15 17,387
597236 아들 첫휴가후 복귀했습니다 9 슬퍼요 2016/09/15 1,370
597235 과자,빵,음료수,라면 만 끊어도 다이어트 반은 먹고 들어가는거같.. 14 딸기체리망고.. 2016/09/15 4,370
597234 연로하신 엄마 심한 변비. 조언부탁합니다~~ 6 Ss 2016/09/15 1,531
597233 지인분이 분양권 사서 되파는 일 한다는데 4 2016/09/15 2,866
597232 반찬이 멸치 한가지 11 ㅇㅇ 2016/09/15 3,386
597231 내 마음수련법 19 ㅇㅇ 2016/09/15 3,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