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담번 추석에는 가족여행 가재요..

... 조회수 : 2,126
작성일 : 2016-09-16 08:15:38
시어머니랑 큰시누이네 어른둘 중등초등 형네 어른둘 고등 초등 우리집 어른둘 중등 하나...
어른 7명 중고등 3명 초등 1명이네요.
시어머니 다리 안아프시게 휴양지로 가면 어떨까요.
그냥 우리끼리 가고 싶은데... 큰시누가 어머니만 모셔가면 좋겠어요. 돈 보태줄테니...
IP : 223.62.xxx.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16 8:40 A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우리도 항상 여행갑니다.
    시어머니는 아들이랑 가고 싶을텐데요.

  • 2. 너무
    '16.9.16 9:11 AM (121.183.xxx.152) - 삭제된댓글

    그러지 마요 나중에 당신 며느리도 보고 배워요
    딸보고 데려가고 자기는 자기 애들만 데리고 간다하면 좋겠나요?
    역지사지입니다.

  • 3. 너무
    '16.9.16 9:15 AM (121.183.xxx.152)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가 다들 짐같으면 차라리 맘편하게 단체패키지에
    끼어가겠어요.
    돈이나 좀 보태주면 감사하게 받고 그것도 자식들이ㅈ돈갖고 싸우면 안받아야죠.
    나혼자 주변 할머니들이랑 가는게 맘 편하겠어요
    왜들 며느리들 뒷소리 들으며 그렇게 가족여행을 가려 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 4. ..
    '16.9.16 9:41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나중에 며느리가 보고 배우기 전에 며느리한테 그런 짓을 요구하지 밀아야죠.

  • 5. ...
    '16.9.16 10:56 AM (223.62.xxx.27)

    시어머니가 싫어서라기보다 절친이가도 티격대는게 여행인데... 시가 여행은 부담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789 메르스 마지막 환자의 '격리'된 진실 6 moony2.. 2016/09/16 2,894
596788 남편회사 명퇴신청 받는다는데, 캄캄하네요 3 2016/09/16 5,663
596787 미친년 7 속풀이 2016/09/16 4,833
596786 밥과 떡 굳는 속도가 뭐가 더 빠를까요 궁구미 2016/09/16 295
596785 경주 여진 나흘 동안 325 회 였다네요 3 경주지진 2016/09/16 1,388
596784 군대가 있는 조카에게 용돈 보내고 싶은데요 6 2016/09/16 2,062
596783 남자 입장에서는 9 명절 ㅠ 2016/09/16 1,898
596782 못생기면 평생이 행복허지 않다? 2 성괴 2016/09/16 1,443
596781 조정석 잘못된 만남 12 노래 2016/09/16 7,107
596780 9월 16일자 jtbc 손석희뉴스 브리핑 & 비하인드뉴.. 1 개돼지도 .. 2016/09/16 585
596779 3일 밤낮으로 짖어대는 강아지 7 으악 2016/09/16 1,750
596778 여성이 명절 스트레스로 인해 갑자기 가출하거나 명절 분풀이로 신.. 1 명절후 2016/09/16 1,250
596777 소개팅남 거절하고픈데 어떻게해야할까요 8 2016/09/16 3,934
596776 추석 연휴 내내 대통령을 욕해드리자 앙돼요 2016/09/16 462
596775 무궁화열차 노후화가 심하네요 4 어머 2016/09/16 1,371
596774 9모의고사 수학3등급 이과 논술 한양대 성대는 무리죠? 11 .. 2016/09/16 5,077
596773 황교안은 지진 난지 3시간동안 몰랐다 7 무대책 2016/09/16 2,190
596772 담번 추석에는 가족여행 가재요.. 2 ... 2016/09/16 2,126
596771 집 니 명의로 해줄테니 둘째 낳자 32 2016/09/16 14,927
596770 50이후/40후반 언니들, 마흔 초반으로 돌아간다면 뭐를 하고 .. 3 dd 2016/09/16 3,382
596769 요즈음 대세-"설거지는 시아버지가 다 해주마 2 cather.. 2016/09/16 2,022
596768 자꾸 기획부동산에서 땅 사시는 형부 ㅜㅜ 12 ㅇㄹㅇㅇ 2016/09/16 7,164
596767 서울,김포,일산,인천) 통덫 하루만 빌려 주세요!ㅠ sll 2016/09/16 851
596766 19)자는 사람 깨워서 하길 원해요 49 82쿡스 2016/09/16 31,907
596765 20년이나 됐음 싫어도 적응할텐데, 시댁 가기 너무 싫어요 10 wj 2016/09/16 4,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