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가는 이 아이디어 어떤가요?
명절 전날 시댁에 잘 공간이 없어 같은 도시 형님댁서 두번 잤는데 말수가 없어지시면서 엄청 눈치 보이네요
음식 해오고 명절.비용 드리고 조카 용돈 할 건 거의 다 한 거 같은데
제사도 없고 아침 설거지 끝나자마자 친정 간다고 일어나세요.
형님네 친정 간 다음 당일 저랑 애랑 시댁.오고 남편은 미리 전날 와있으면 엄청 욕먹을까요? 남편이 형님은 봐야 하니..
모텔 가 자는 것도 그리 내키진 않아서요 일년에 두번
재워주기 그리 싫나요 비싼 선물들도 안겨 드렸었는데
1. 형님
'16.9.16 2:05 AM (110.70.xxx.38)님네가 본인집에서 자고가는게 맘에 안드는 상황 아닐까요
님이 싫은게 아니라요
형님이 친정가고나서 시댁가면 늦게온다고 더 싫어할거같은데요
그냥 모텔이용하세요 그게 편할듯2. 차라리
'16.9.16 2:30 AM (119.66.xxx.93)시어머니와 한 방에서 자는게 낫지않나요
3. 원글
'16.9.16 2:44 AM (125.183.xxx.23)제가 코를 골아요ㅠㅠ 같은 방은 좀 힘들 거 같아요
4. 호텔은 없나요
'16.9.16 3:09 AM (73.252.xxx.22)호텔 이용
5. wertt
'16.9.16 4:41 AM (121.136.xxx.46)내가 좋은 것을 충분히 줘도
상대가 싫은 것이 꼭 상쇄되는 건 아니예요.
이만큼 줬는데 왜 그걸 못해주냐.
싫은 건 뭘 대신 해줘도 싫은 거예요.
싫은 줄 아셨으니 더 부담 주지 마시고 호텔 가세요6. 선물 과 신세는 같은 저울로 잴 수 없다는것
'16.9.16 4:48 AM (68.4.xxx.106)돈은 돈대로
신세는 신세대로 남는 일이에요.
왜 모텔이나 호텔에서 못 주무신다는건지 이유가 있나요?7. jeniffer
'16.9.16 5:32 AM (110.9.xxx.236)사람에 따라 본인집에서 사람 재우는 일, 엄청 신경쓰이고 싢을 수 있어요. 이부자리 준비, 청소 상태 확인... 제가 그런 스타일이예요.
아무리 좋은 선물로 성의표시해도 싢을 거 같아요.
그냥 숙박업소 이용하세요. 본인이 모텔투숙 싢듯이 집에 남 재우는게 싢을 수 있죠.
왜 본인 잣대로만 생각하는지...8. wii
'16.9.16 5:39 AM (223.62.xxx.137) - 삭제된댓글본인 싫은거 안하려고 남 싫은 건 참으라는 얘기네요. 본인이 싫어도 좀 참고 모텔가세요. 어머니집에서 좁게 같이 주무시거나요.
9. ...
'16.9.16 6:56 AM (175.211.xxx.218)원글님 잣대로 형님을 재단하지 말아요. 아무리 좋은 선물 안겨주어도 내 집에서 다른사람 자고가는거 싫어하는 사람 있을수 있어요.
저는 시어머니도 내 집에서 자고가는거 싫어서.. 무슨 일 생기면 무조건 시어머니댁으로 가지... 어머니가 우리집에 오실 일 자체를 안만듭니다.
나중에 제사를 받아온다 해도, 사람들 내 집에 오는거 싫고 내가 밥 국 등 접대음식 만들어야되는거 싫어서 산소성묘식으로 제사형식을 바꿀거예요.
아무리 사이가 좋아도.. 내 집에 타인이 오는 자체를 싫어하는 시람도 있어요. 그렇다면.. 자고가는건 더 싫겠죠.10. ...
'16.9.16 7:46 AM (125.191.xxx.97)남이 덮고 잔 이불들을 다시 다 빨아서 말려 두눈것만도 엄청 큰일이죠 일년에 두번씩이나
11. 호텔.
'16.9.16 8:11 AM (221.141.xxx.134)호텔이용하세요.
원글님하고 같은상황..
동서네가 자기집에서 자자고합니다.
한번도 잔적없어요.
호텔잡고 1박하고 아침에 시댁가세요.
돈은돈대로 쓰고 맘은맘대로불편해..눈치보여..
호텔잡으세요.
명절이 훨씬가벼워요12. ㅇㅇ
'16.9.16 9:29 AM (221.148.xxx.69) - 삭제된댓글비싼 선물할 돈으로 깨끗한 숙박업소 이용하는게
데 나을겄 같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7037 | 수시 조언 부탁드려요~ 1 | 카라 | 2016/09/14 | 1,127 |
| 597036 | 지금옆에 제 돈사기친 놈이앉아있네요 2 | 날 | 2016/09/14 | 3,717 |
| 597035 | 일반적인 친구관계에서도 갑을이 있나요? 14 | 호박냥이 | 2016/09/14 | 6,335 |
| 597034 | 살면서 불편하거나 피곤한 스타일인 사람 있으세요? 7 | 부비두바비두.. | 2016/09/14 | 2,439 |
| 597033 | 후시딘, 마데카솔...이런 문제가? 14 | lemont.. | 2016/09/14 | 6,178 |
| 597032 | 82님들 누구 한분이라도 저희집에 오셔서 19 | 82ㄴ | 2016/09/14 | 7,177 |
| 597031 | 남편 저 모두 외동.부모님 돌아가셔서 7 | 명절 | 2016/09/14 | 3,734 |
| 597030 | 급)카카오에 지인 이름이 새로운 친구로 떴다면 ? 1 | 초보 | 2016/09/14 | 1,486 |
| 597029 | 30대 추정 목소리 애아빠 하나가 애를 엄청 잡는 소리가 3 | ㅇㅇ | 2016/09/14 | 2,230 |
| 597028 | 내일밤 팔공산갑니다 6 | 대구팔공산 | 2016/09/14 | 1,756 |
| 597027 | 이케와 왔는데요 2 | ᆢ | 2016/09/14 | 2,038 |
| 597026 | 지금보니 이제 추석이라고 진상시댁 진상남편 줄줄이 올라올듯 3 | ㅇㅇ | 2016/09/14 | 1,580 |
| 597025 | 차 상표 모양이 빨간 호랑이 얼굴?모양의 승용차가 있나요? 7 | 처음보닐 모.. | 2016/09/14 | 2,190 |
| 597024 | 시댁 오자마자 신경전... 2 | 40대 | 2016/09/14 | 3,238 |
| 597023 | 도와주세요ㅠㅜ 발목을 접질렀어요 7 | 헬프미 | 2016/09/14 | 1,446 |
| 597022 | 시댁이랑 여행왔는데 4 | Dd | 2016/09/14 | 3,649 |
| 597021 | 이런 엄마 흔한거죠 20 | 왜그래 | 2016/09/14 | 5,904 |
| 597020 | 지진이 참.. 9 | ... | 2016/09/14 | 3,379 |
| 597019 | 기껏 왔더니 먹을게 없어요 42 | 2016/09/14 | 17,170 | |
| 597018 | 바이럴 마케팅 | 나마야 | 2016/09/14 | 577 |
| 597017 | 시댁 문제 많더라도 그래도 추석세는 분들 부럽네요 2 | 추석음식먹고.. | 2016/09/14 | 1,348 |
| 597016 | 우리 시댁에서 안하는것 3가지 54 | 신기한시댁 | 2016/09/14 | 21,972 |
| 597015 | 언양불고기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4 | .. | 2016/09/14 | 1,781 |
| 597014 | 요즘 시험은 밤 몇시까지인가요? | 운전면허 | 2016/09/14 | 310 |
| 597013 | 배부른 투정인데 서운해요 13 | 나는왜 | 2016/09/14 | 3,0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