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걷기 1시간 30분 하고왔어요,

딸기체리망고 조회수 : 3,559
작성일 : 2016-09-16 00:32:27

학교 운동장에서

저 혼자서 1시간 30분동안 운동하고왔어요

추석이라 그런지 한명도 없네요,,,


걷기하면 기분 좋아진다는데

그말도 어느정도 맞기는 하지만

예전에 안좋은 기억이 계속 떠올라서  마음다지느라 힘들었어요,

그래도 다이어트 생각하면서 열심이 했어요,


내일부터는 다이어트 식단좀 바꿔봐야겠어요

단백질도 섭취하고 그래야겠네요

좋은밤 되세요^^



IP : 27.117.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6 12:35 AM (221.151.xxx.109)

    저도 걷기 예찬론자이지만
    너무 밤늦게는 하지 마세요
    위험해요
    더구나 혼자...학교 운동장...

  • 2. 사과
    '16.9.16 12:35 AM (218.51.xxx.198)

    밖에 미세먼지 쩔어요. ㅜ ㅜ

  • 3. 저도 걷는거 예찬
    '16.9.16 12:37 AM (74.101.xxx.62)

    하지만 너무 늦은 시간에
    그것도 규칙적으로는 운동하지 마세요.
    범죄의 대상이 되실까 걱정되네요.

    전 오전에 해가 아직은 뜨겁지 않을 시간을 애용하거든요.
    비타민 디...

  • 4. 음악을
    '16.9.16 12:37 AM (58.227.xxx.173)

    들으시며 걸어보세요. 신나는 걸로...
    발라드나 감성 음악은 노노~

    아님 건조한 뉴스도 괜찮구요. 암튼 꾸준히 하면 심신이 건강해집니다. ^^

  • 5. ........
    '16.9.16 12:39 AM (216.40.xxx.250)

    귀에 이어폰 꽂고 음악듣고 한밤중에 걸으면 위험해요.. 범죄 표적이 돼요
    주변에서 안보는거 같아도 다 보고있어요. 특히 성범죄자들 작정하고 물색하는 놈들 많아요
    한밤중에 걷기는 비추요

  • 6. 음악을
    '16.9.16 12:40 AM (58.227.xxx.173)

    그렇군요. 전 남편과 걸어서 위험하단 생각을 못했네요.

  • 7. ...
    '16.9.16 12:41 AM (221.151.xxx.109)

    음악은 비추...
    작은 움직임이나 소리를 감지할 수 없죠
    위험해요

  • 8. ///
    '16.9.16 12:48 AM (61.75.xxx.94)

    낮이라도 귀에 이어폰 꽂고 운동하지는 마세요.
    범죄의 표적이 아니라도 이어폰 꽂고 있으면 자전거 충돌 사고도 당할 수 있어요.
    한마디로 눈 감고 뛰어다니는 것과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324 50이후/40후반 언니들, 마흔 초반으로 돌아간다면 뭐를 하고 .. 3 dd 2016/09/16 3,362
597323 요즈음 대세-"설거지는 시아버지가 다 해주마 2 cather.. 2016/09/16 1,992
597322 자꾸 기획부동산에서 땅 사시는 형부 ㅜㅜ 12 ㅇㄹㅇㅇ 2016/09/16 7,127
597321 서울,김포,일산,인천) 통덫 하루만 빌려 주세요!ㅠ sll 2016/09/16 823
597320 19)자는 사람 깨워서 하길 원해요 49 82쿡스 2016/09/16 31,786
597319 20년이나 됐음 싫어도 적응할텐데, 시댁 가기 너무 싫어요 10 wj 2016/09/16 4,173
597318 39.4도 해열제 먹이니 35.5도 괜찮은 건가요? 5 .... 2016/09/16 5,294
597317 혜화동 근처 대학교가 어디인가요? 33 2016/09/16 17,767
597316 친정놔두고 호텔서 자면 좀 그런가요? 10 낡은집 2016/09/16 3,077
597315 허당인 남자와 같이 사는건 어떨까요 3 별게다고민 2016/09/16 1,969
597314 독감이 5일째 안떨어지네요 어떻게 해야하지 ... 2016/09/16 483
597313 의사들은 왜그렇게 코웃음을 칠까요 29 ㅇㅇ 2016/09/16 9,712
597312 부산에 부부상담클리닉 권해주세요 happy 2016/09/16 1,519
597311 우연이라고 느꼈던 일화 알려주세요 사소한것도 좋아요 7 우연 2016/09/16 2,161
597310 울산에 있는 좋은 대학교가 어디인가요? 8 으림 2016/09/16 3,162
597309 아침마다 손이 붓는데 왜 그런걸까요 2 아침 2016/09/16 2,167
597308 햅쌀이 곰팡이 피기 쉽지않나요? 2 2016/09/16 871
597307 고경표의 재발견 7 나 어쩌나~.. 2016/09/16 3,677
597306 84세이신 아버지 미국 나들이 괜찮으실까요? 22 행복 2016/09/16 3,314
597305 여의사와 강남건물주 얘기 보고 생각나서 10 그냥 2016/09/16 6,193
597304 19금) 방광염 때문에 결혼을 주저하게 됩니다 64 ... 2016/09/16 49,665
597303 며느리가 아무이유없이 명절에 안가면 안되나요? 9 2016/09/16 3,239
597302 호텔이나 콘도 수건/베개에 염색약 오염 시킨거 어떡하나요? 3 오염 2016/09/16 10,070
597301 시댁 가는 이 아이디어 어떤가요? 11 .. 2016/09/16 3,163
597300 시장에서 대추 사왔는데.... 2 수상한데? .. 2016/09/16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