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랑 판박이인 딸..

궁금 조회수 : 1,203
작성일 : 2016-09-15 21:30:06
저희 둘째가 아직 어리긴 하지맠

나날이 저를 닮는 거 같아요.

긴가민가했는데

어릴때 사진을 부모님이 보내주셨는데 저랑 너무 똑같아서

깜짝놀랐네요.. ㅎㅎ

보통 딸은 아빠를 닮는다고 해서 남편을 닮을 줄 알았더니

둘째라 그런가 저랑 판박이예요. 눈코. 얼굴형..

엄마랑 똑닮은 딸 케이스 주변에 많이 있나요?

궁금하네요 ㅎㅎㅎ
IP : 223.62.xxx.20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6.9.15 9:33 PM (211.36.xxx.116)

    저희 모녀요.
    어릴 적 친구들이 제 딸아이 사진 보면 빵터집디다....

  • 2. 네이네이
    '16.9.15 10:16 PM (119.70.xxx.159) - 삭제된댓글

    저희 모녀요.2 2 2
    백일 때 남편 친구가 아기를 보고 그러더군요.
    만주 봉천에 갖다놔도 찾겠다고요.
    초등 1학년때 학교에 갔더니 어떤 아이가 제 딸을 데리고 나타났어요.
    제 딸한테 그러더래요. 0 0 야 니네 엄마 왔어. ㅋㅋ
    암튼 딸내미 학교에 가면 애써 딸아이 안찾아도 됩니다.
    누군가가 반드시 저희 딸을 데리고 오든지
    아니면 0 0 어머니 0 0 저기 있어요. 라고 가르쳐 준답니다.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329 열많은사람도 닭가슴살 먹어도 되나요? ( 다이어트 ) 2 딸기체리망고.. 2016/09/16 1,683
597328 지금 고속버스안인데.. 4 .. 2016/09/16 2,451
597327 곤드레밥 어떻게 하나요? 가르쳐주세요.. 흑 6 곤드레.. 2016/09/16 1,816
597326 사자헤어 요새 가보신분? 15 ... 2016/09/16 5,569
597325 82수사대)무한도전 중국에서 촬영한적 있나요? 5 ㅇㅇ 2016/09/16 1,276
597324 강수정이 새로 시작하는 사이다 보셨나요? 재미없네요 10 . 2016/09/16 6,438
597323 원두캐니스터?보관함?도자기로 된 제품 찾아요 1 ㅡㅡ 2016/09/16 553
597322 저도 늦게 시험 붙었는데요... 6 시험 2016/09/16 3,440
597321 호텔 비매너 화나네요. 1 . 2016/09/16 1,644
597320 추석지나고 뭐하세요. 월욜부터 일에대한 압박때매.. 1 가을 2016/09/16 835
597319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서울대 기독교 모임이 있다는군요 4 쿡쿡이 2016/09/16 809
597318 외국에서 음식을 해주려는데 식재료 싸갈 좋은 방법이 있나요 8 ㅇㅇ 2016/09/16 902
597317 좋은남자 있을때 결혼하세요 진리에요 28 .. 2016/09/16 15,699
597316 농담이 안 통하는 사람 의외로 많나요? 21 농담 2016/09/16 6,126
597315 (내용추가)밥하나 못해먹는 아빠 46 아진짜 2016/09/16 7,915
597314 일본어 독학 중1여학생....능력시험을 보고 싶대요 4 딸엄마 2016/09/16 1,342
597313 전주에 살기 좋은 동이 어디일까요? 3 전주문의 2016/09/16 2,050
597312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소화 작용되는 성분이 있나요? 13 아메이메 2016/09/16 9,651
597311 허지웅이 자기차 팔고 애절하게 후배 이름 부르면서 뛰어갈때 28 엄마니까 2016/09/16 24,152
597310 저렴하고 믿을수 있는 강아지 호텔 일산에 맡겨보신분? 1 강쥐사랑 2016/09/16 1,201
597309 진심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6 진심 2016/09/16 1,989
597308 아는 중국남자애가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 13 와앙 2016/09/16 6,681
597307 허지웅 ..살림 잘하네요..대박.ㅎㅎ 9 깔끔쟁이 2016/09/16 7,946
597306 재건축 아파트의 길냥이들. 5 파란하늘 2016/09/16 1,376
597305 남편이 제가 허리 아파 누워있는게 9 남편 2016/09/16 4,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