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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30대 추정 목소리 애아빠 하나가 애를 엄청 잡는 소리가

ㅇㅇ 조회수 : 2,262
작성일 : 2016-09-14 22:20:07
아파트 창문 너머 쩌렁쩌렁 들리는데
우는 애 목소리는 안봐도 5-6살 추정 이고..
아빠 목소리는 딱 들어도 30-40대 무식한 ㅅㄲ 목소리..

뭔 잘못을 했는지 몰라도
애 고집 꺾을라고 하는것 같기도하고
근데 애아빠 목소리 들어선 그냥 제 성질 못이기고
분풀이 하는것 같은데

애한테 그렇게 윽박을 지르네요
어른이 들어도 불편한.....

저 애도 자기 아빠를 선택할수 있는게 아닌데
애가 너무 불쌍하네요.
지 새끼니깐 잡는거겠지만
아파트가 쩌렁쩌렁 울릴정도로 소리와 윽박을 지르면...

그렇게 키울라면 낳지말지ㅜ 

이제 조용해진거 보니 상황 종료 된건가..


IP : 221.165.xxx.1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6.9.14 10:28 PM (182.226.xxx.200)

    불쌍해라 왜 힘없는 어린아이한테 그런대요 ;;;;;;;;;;;;;;;;;;;;;;;;;;;
    아이가 마음에 상처 입었을 거 같아요 그 시기엔 칭찬만 해줘도 부족한데

  • 2. 아이고
    '16.9.14 10:29 PM (182.226.xxx.200)

    자기 자식이라도 옆에서 신고하게 해줬음 해요 진심 아파트마다 한명씩 아동학대예방요원이 배치되었음 해요 어린이들이 나라의 미래인 걸 모르는 구만 노인되서 미친듯 구박당해봐야 정신차리려나 말려나

  • 3. moony2
    '16.9.14 10:56 PM (67.168.xxx.184)

    애를 훈육하는 방식에 부인눈치도 안보네요
    부부가 쌍으로 머저리인 듯...

  • 4. ...
    '16.9.15 9:24 AM (49.174.xxx.157) - 삭제된댓글

    ㅁㅊㄴ 어린애한테 꼬투리잡아 화풀이 하나보네요.
    귀신은 뭐하나 몰라요 저런 인간들 안 잡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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