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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말도 안되는%^$#&*

이런 조회수 : 930
작성일 : 2016-09-14 18:45:50
제가 보낸 문자에 며칠간 답이 없어서 다시 연락했더니, 상대방이 받은 적이 없다며 캡쳐를 보여주던데... 그 부분만 쏙 빠져있더라구요. 제 문자내역에는 고스란히 남아있어요. 파랗게 전송 잘 된 상태로... 그럴 수도 있나요? 저도 캡쳐해서 보냈더니 자기에게는 없는 문자라네요. 그럴 수도 있나요??? 자신이 실수로(고의로?) 지운 건 아닐까요?
IP : 116.37.xxx.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톡이요?
    '16.9.14 6:54 PM (119.18.xxx.100)

    지웠네요....
    발뺌할 걸 해라 하세요...누굴 바보로 아나???

  • 2. ..
    '16.9.14 6:56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문자는 경험이 없는데 카톡은 경험있어요.
    남편이 카톡을 보내 미리보기엔 뜨는데
    카톡창을 여니 없어요.

  • 3. 문자도
    '16.9.14 7:02 PM (58.227.xxx.173)

    전송 안될때가 있더라구요
    저도 문자 전송이 서로 안되서 곤란을 겪은적이 있어요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인데 실제 일어나더라구요
    (업무분담차 급히 연락중인데 중요 문자가 빠져서 서로 같은 일을 한... ㅠㅠ)

  • 4. dd
    '16.9.14 7:04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문자는 가끔 배송사고 나기도 해요
    예전에 오빠는 문자 보냇다는데
    전 못받아 다시 보내서 받은적 잇는데요

  • 5. ....
    '16.9.14 7:05 PM (220.85.xxx.115)

    혹시 문자가 아주 길었나요?
    저는 제가 보낸거 안간적도 다른사람 내가 보낸 문자 못받은적도 있어요

    공통점은 문자가 아주 길었다는거고요..

  • 6. 윗댓글
    '16.9.14 7:09 PM (58.227.xxx.173)

    전 짧았는데도 그랬어요
    그 뒤론 그 사람과 업무 분담할땐 꼭 전화로...^^

    둘 다 그런걸로 속이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그냥 확실히 하는 의미로다

  • 7. 그렇군요
    '16.9.15 8:08 AM (116.37.xxx.90)

    거짓말이 아닐수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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