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한테 우울한 감정 티내시나요
작성일 : 2016-09-13 19:41:42
2188268
나이탓인지 우울증까진 아니더라도 기분이 가라앉을때가 많아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
그때는 어떤걸 봐도 웃기지도 않고 무슨말을해도 재미도 없고요
아이가 눈치를 채는지 기분이 가라앉으면 옆에와서
일부러 더 말시키는거 같은데 제가 리액션을못해주네요
오늘도 옆에와서 웃긴얘기 하는데
제가 개그도 같은거 두세번 하면 재미없다고 해버렸네요
후회하는 중이에요
우울증 약이라도 먹어야 할까요
저혼자 사는거면 이정도 우울감이야 아무것도 아니지만
아이가 있으니 이럴때 아이가 눈치보는거 같아 걱정이되네요
우울함을 아이한테 숨겨야 하는게 맞는거지요?
IP : 39.7.xxx.2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절대
'16.9.13 7:51 PM
(223.62.xxx.43)
표시안내요 아이까지 울울하게 할일이 없죠
2. ....
'16.9.13 7:52 PM
(1.245.xxx.33)
저는 그냥 이러저러해서 기분안좋다 그래요..
3. ㅠ
'16.9.13 8:45 PM
(121.165.xxx.230)
50대인데 아이앞에서 감정조절 진짜 안되고 못해요
저희아이도 고2 불안해하는데 저로인해서 더 불안한듯
감정조절 잘하시는분 부러워요
4. ᆞ
'16.9.13 9:09 PM
(125.176.xxx.153)
엄마가 우울하면 아이도 우울해져요
약 꼭 반드시 드세요
5. ..
'16.9.13 9:37 PM
(175.211.xxx.16)
티 안내려고 해도 티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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