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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사러 고속버스 터미널역~~

여쭤봐요 조회수 : 4,026
작성일 : 2016-09-13 15:58:58
이게 어디를 얘기하는 거예요?
왔어야 할 시간이 지났는데도 함흥차사라서 연락해보니
고터에 옷 사러 갔다고 그러네요
고터에 옷 사러 간다고 하면 보통 어딜 얘기하는 걸까요?
지방에서 올라온 대학생 조카예요
옷 사는 곳이 전철을 이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을까요?
명절을 앞두고 있어서 괜히 불안하네요ㅠㅠ


IP : 223.62.xxx.14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도
    '16.9.13 4:02 PM (223.17.xxx.89)

    아닌데... 왜 그리 걱정을 하세요
    잘 사고 올 겁니다. 터미널 지하 볼게 많죠

  • 2. ...
    '16.9.13 4:09 PM (114.204.xxx.212)

    지하에요 넓어서 오래걸려요

  • 3. ㅇㅇ
    '16.9.13 4:10 PM (49.142.xxx.181)

    지하철하고 연결되어있어요. 지하철 연결통로에 있고 워낙 옷가게들이 많고
    대학생애들이 좋아할만한 눈번쩍뜨일 유행스타일 옷들이 많아서 오래걸릴만 합니다.
    지금 사람들도 많을 시간이고요.

  • 4. 남산 안가본 서울사람 많다더니
    '16.9.13 4:33 PM (182.211.xxx.221)

    진짜인가보네요..@@

  • 5. ...
    '16.9.13 4:33 PM (221.165.xxx.58)

    거기가면 4시간 그냥 가요 구경하느라
    애도 아닌데 걱정마세요

  • 6. ........
    '16.9.13 4:34 PM (211.211.xxx.31)

    나도 역으로 매번 지나치면서 한번도 안가본 1人...

  • 7. ㅋㅋ
    '16.9.13 4:42 PM (61.74.xxx.243) - 삭제된댓글

    영등포나 강남역 지하상가는 아시죠?
    보통 일반 역에도 작은 상점들 역안에 있잖아요..
    근데 고터는 그 규모가 좀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 8. ㅋㅋ
    '16.9.13 4:43 PM (61.74.xxx.243)

    영등포나 강남역 지하상가는 아시죠?
    보통 일반 역에도 작은 상점들 역안에 있잖아요..
    근데 고터는 그 규모가 좀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위치가 지하철만 이용하는 경우엔 잘 안보여요.. 미로처럼 좀 들어가야 지하상가가 나오거든요..

  • 9. ..
    '16.9.13 5:03 PM (218.232.xxx.140)

    지하철 고속버스터미널 백화점 고터보세옷상가
    가 다 같이있는 곳이에요
    젊은 사람들 쇼핑하기 좋아요 걱정안하셔도 될듯요

  • 10. 안가본
    '16.9.13 5:06 PM (175.223.xxx.49)

    지방민이지만 십여년전에도 고터지하상가 유명했어요ㅋㅋ

  • 11. 감사합니다
    '16.9.13 5:46 PM (223.62.xxx.144)

    제가 모르는 곳이라 걱정이 더 돼서..;;
    바쁜 와중에 시계까지 잘 못 봤네요
    어릴 때만 보다가 지금 보니 아직도 제 눈엔 아기 같은 구석이 있네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 12. 서울 촌여자가
    '16.9.13 5:57 PM (112.150.xxx.147)

    바로 요기 있넹~~

    고터가 고속버스 터미널 지하철역의 줄임말인지도 몰랐단 말이에요? 지방사는 조카도 아는걸??

  • 13. 서울 살면서
    '16.9.13 5:59 PM (112.150.xxx.147)

    고속버스 한번 안타봤단 말인가요? 신세계 백화점도 한번 안가봤나요??

    대다나다~~~~~지방사는 사람들도 다 아는 고터를 말이죠.

  • 14. 네..안 가봤어요
    '16.9.13 6:16 PM (223.62.xxx.144)

    고속터미널역이 전철역도 있지만
    고속버스 터미널을 뜻하기도 해서요
    고터 옷 파는 곳이 전철역에 붙은건지 아님 그 많은 지하상가 중의 어떤 곳을 지칭하는 건지 몰랐어요
    그리고 서울 토박이라 지방에 갈 일이 딱히 없어서 그런지
    고속버스도 어릴 때나 한 두 번 타봤을까 타 본 일이 없네요

    써놓고 보니 제가 봐도 무슨 새터민 같기도 하네요
    제주도, 부산, 여수, 강원도쪽 빼고는 가 본 곳도 없는듯ㅠㅠ

  • 15. 도장꽝.
    '16.9.13 6:18 PM (1.224.xxx.99)

    서울서 태어나고 미국 일본의 자랑하는 멋진 도시들에서도 살아보고 공부해 본 사람지만 고터가 무슨 뜻 인지도 몰랐고 고속버스터미널 맨날 이용했었지만 지하상가가 어디있는지도 몰랐음.
    집 근처 영등포롯데와 학교근처 명동롯데본점만 왔다갔다 했었음.

  • 16. ㅎㅎㅎㅎㅎ
    '16.9.13 6:33 P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서울서 태어나고 미국 일본의 자랑하는 멋진 도시들에서도 살아보고 공부해 본 사람지만 고터가 무슨 뜻 인지도 몰랐고 고속버스터미널 맨날 이용했었지만 지하상가가 어디있는지도 몰랐음.
    집 근처 영등포롯데와 학교근처 명동롯데본점만 왔다갔다 했었음.
    ---
    모르는 게 자랑도 아니고
    이 문맥에서 왜 미국 일본 멋진 도시 체재 경험이 나옴?

  • 17. ㅎㅎㅎㅎㅎ
    '16.9.13 6:35 P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일본의 자랑하는 멋진 도시들에서도 살아보고 공부해 본 사람지만 고터가 무슨 뜻 인지도 몰랐고 고속버스터미널 맨날 이용했었지만 지하상가가 어디있는지도 몰랐음.
    집 근처 영등포롯데와 학교근처 명동롯데본점만 왔다갔다 했었음.
    ---
    모르는 게 자랑도 아니고
    이 문맥에서 왜 미국 일본 멋진 도시 체재, 유학 경험이 나옴?
    팔랑팔랑 아직 철이 덜 들었나봄 ㅎㅎㅎㅎ

    강남 주민이었으면 큰일날 뻔 했겠...

    혹시 세순이 운운하던 부류..?

  • 18. ㅎㅎㅎㅎ
    '16.9.13 6:36 P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일본의 자랑하는 멋진 도시들에서도 살아보고 공부해 본 사람지만 고터가 무슨 뜻 인지도 몰랐고 고속버스터미널 맨날 이용했었지만 지하상가가 어디있는지도 몰랐음.
    집 근처 영등포롯데와 학교근처 명동롯데본점만 왔다갔다 했었음.
    ---

    자랑도 아니고
    이 문맥에서 왜 미국 일본 멋진 도시 체재, 유학 경험이 나옴?
    팔랑팔랑 아직 철이 덜 들었나봄 ㅎㅎㅎㅎ

    강남 주민이었으면 큰일날 뻔 했겠...

  • 19. ㅎㅎㅎㅎ
    '16.9.13 6:37 P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일본의 자랑하는 멋진 도시들에서도 살아보고 공부해 본 사람지만 고터가 무슨 뜻 인지도 몰랐고 고속버스터미널 맨날 이용했었지만 지하상가가 어디있는지도 몰랐음.
    집 근처 영등포롯데와 학교근처 명동롯데본점만 왔다갔다 했었음.
    ---

    모르는 게 자랑도 아니고
    이 문맥에서 왜 미국 일본 멋진 도시 체재, 유학 경험이 나옴?
    팔랑팔랑 아직 철이 덜 들었나봄 ㅎㅎㅎㅎ

    강남 주민이었으면 큰일날 뻔 했겠...

  • 20. ㅎㅎㅎㅎ
    '16.9.13 6:37 P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미국 일본의 자랑하는 멋진 도시들에서도 살아보고 공부해 본 사람지만 고터가 무슨 뜻 인지도 몰랐고 고속버스터미널 맨날 이용했었지만 지하상가가 어디있는지도 몰랐음.
    집 근처 영등포롯데와 학교근처 명동롯데본점만 왔다갔다 했었음.
    ---

    모르는 게 자랑도 아니고
    이 문맥에서 왜 미국 일본 멋진 도시 체재, 유학 경험이 나옴?
    팔랑팔랑 아직 철이 덜 들었나봄 ㅎㅎㅎㅎ

    강남 주민이었으면 큰일날 뻔 했겠...

  • 21. 나는야
    '16.9.13 6:38 PM (115.137.xxx.109)

    외국도 못나가봤고 제주도 여수 광주 대전 대구 ....이런데 한번도 못가봤고 고터만 주구장창 일주일에 1번씩 순회함.....

  • 22. 윗님 ㅋㅋㅋ
    '16.9.13 6:41 P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ㅋㅋㅋ
    진짜 유치한 사람들 많아요
    어떻게든 잘난 척

  • 23. 윗님 ㅋㅋㅋ
    '16.9.13 6:43 P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ㅋㅋㅋ
    진짜 유치한 사람들 많아요
    어떻게든 잘난 척 하고 싶어하는 게 애잔합니다

  • 24. 무슨 자랑
    '16.9.13 8:26 PM (211.108.xxx.159)

    도장꽝님 별로 자랑하시는 걸로 안보이시는데요.

    그냥 외국도시에서도 살았고 고속터미널도 자주 갔었지만 고터도 모르고 지하상가도 몰랐다,
    그러니 원글님도 그럴 수 있다 이런 글인데요.

    모른다는 원글님께 더 멀리 나다닌 나도 모른다는건 맥락으로 보면 전혀 자랑으로 안느껴지는데
    외쿡관련 단어에 발끈하는 마음도 들기도 하나봐요.

  • 25. ㅋㅋ
    '16.9.13 9:55 P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다중이 놀아도 하네요 ㅎㅎㅎ

  • 26. ㅋㅋ
    '16.9.13 9:55 PM (175.223.xxx.41) - 삭제된댓글

    다중이 놀이도 하네요 ㅎㅎㅎ

  • 27. 서울역도 마찬가지죠~
    '16.9.13 11:03 PM (112.150.xxx.147) - 삭제된댓글

    서울역이 열차역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지하철역이잖아요. 그나이 먹도록 그걸 누가 일러줘야 안다는건지??
    누가 안알려줘도 생활속에서 자동으로 아는거잖아요. 고속터미널과 고속터미널 지하철역이 딱붙어 있구만..
    설마 서울역도 열차만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진짜 서울 촌놈, 촌여자들 많다더니..........................

  • 28. 서울역도 매한가지
    '16.9.13 11:04 PM (112.150.xxx.147)

    서울역이 기차역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지하철역이잖아요. 그나이 먹도록 그걸 누가 일러줘야 안다는건지??
    누가 안알려줘도 생활속에서 자동으로 아는거잖아요. 고속터미널과 고속터미널 지하철역이 딱붙어 있구만..
    설마 서울역도 기차만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진짜 서울 촌놈, 촌여자들 많다더니..........................

  • 29. 그러게 말입니다
    '16.9.13 11:55 PM (223.62.xxx.144)

    누가 알려주지 않아서 몰랐네요
    안가봐서 모른다는게 비어냥을 들을 소린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추석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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