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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의 재앙... 우리는 뭐 믿고 이럴까요

분통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16-09-13 01:50:03
아이 수행평가 때문에 자료 같이 보다가 속이 뒤집어지더라구요
드문드문 알고 있었으나
시작부터 중간 진행과정과 결과들 보면서 이런 큰 재앙을 만들어놓고 너무나 뻔뻔하게 있는 주동자들 침묵으로 혹은 적극적으로 동조한 이들이야 양심을 내놨으니 말할거 없으나... 대다수 국민들이 이리 심각한 사태를 넘일로 보는 현실이 너무 답답해요
역사에 길이길이 부끄럽고 변명여지 없는 엄청난 상황이잖아요
자연경관 생태계 사람과 동물의 삶을 다 파괴하고 갈수록 더 심각할 일밖에 없는 상태가 안타깝고 분통터져요

두 사람의 사진만 봐도 힘듭니다
사람의 탈을 쓴 다른 존재가 분명하기에
진짜 mb는 현대사를 역행시킨 최악의 존재 맞죠
IP : 124.53.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명박 장로가
    '16.9.13 1:54 AM (222.101.xxx.228)

    하나님의 소명 받들고 저지른 일이잖아요
    개날나리 종교타령좀 고만했음 좋겠습니다

  • 2. ㅇㅇ
    '16.9.13 1:57 AM (211.215.xxx.166)

    뽑은 사람들은 아파트값 믿고 그러겠죠.
    그런데 아파트도 없는 사람들은 뭐 믿고 그러는지 궁금하네요.
    어떤 조사보니 부자들이 뽑는 사람을 뽑으면 나도 부자거나 기득권 같은 느낌이 된양 으스대는 느낌으로 현실부정하고 싶어서 뽑는다는데 그거 믿고 뽑나봅니다.
    4대강 털고 싶었으면 박근혜를 안뽑았겠죠.
    아직도 이재오인가 4대강 측근은 아니라고 부정하고 있잖아요.
    그런 나라입니다.

  • 3. ..
    '16.9.13 2:02 AM (39.7.xxx.85) - 삭제된댓글

    포기하면 편해요.
    오늘 서울 상수원에서도 실지렁이 발견됐던데, 올 것이 왔구나 싶어요.
    낙동강 4급수된 거야 자기네 선택이지만 서울은 4대강 반대한 사람들 많았는데.

  • 4. 나쁜 놈이라도
    '16.9.13 2:11 AM (119.200.xxx.230)

    더 많은 밥을 줄 수 있다면 눈을 감고 손을 잡아주는
    유권자의 일그러진 욕망을 제일 잘 꿰뚫어 본 자를
    최고 권력자로 만드는 데 언론 만큼 커다란 역할을 한 집단이 있을까요.
    어느 시대에나 크고 작은 이명박들이 있을 테지만
    당연히 그자들이 역사에 등재되는 인물이 될 수 있느냐의 여부는
    현대사회에서 언론의 청정도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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