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무사 하면 돈을 그리 잘벌어요?

... 조회수 : 4,901
작성일 : 2016-09-12 11:20:40
주위에 아는여자덴 자랑이 심해요
근데 남편이 세무사덴 입만 열면 남편자랑에
세무사사무실 거래처가 백개정도 되서
너무 바빠서 돈도 다 싫데요
지방인데 사무실 규모는 작은데 거래처가
많으면 돈 잘벌어요?
얼마나 잘벌어서 돈도 다 싫은지 궁금해서요
IP : 1.225.xxx.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2 11:21 AM (183.103.xxx.243)

    영업해온 만큼 돈버는거죠.
    잘벌어요.

  • 2. .......
    '16.9.12 11:23 AM (59.23.xxx.221)

    담당세무사 맨날 영업한다고 나가있어요.
    어차피 일은 사무장이 알아서 하고요.

  • 3. 거래처많으면 어디나 잘벌죠
    '16.9.12 11:26 AM (211.246.xxx.87)

    5월에 엄청 바쁘고 세금납부때마다 많이 벌죠
    거래처가 백개면 명절에 선물셋트 백개사들고 백번인사가야겠네요.
    영업은 보통 사장이나 친인척같은 믿을만한 사무장 보내거든요.

    제 지인이 변호사, 법무사 동생이고 지금 다른 일 하는데 영업 인맥관리는 사장이 꼭 동생시켜요. 지네 사무장있는데 내근만 시키고 명절 인맥관리로 150 알바비주고 써먹더라고요.

    남편자랑하고싶은거니 그러려니 하세요

  • 4. .......
    '16.9.12 11:29 AM (211.200.xxx.177)

    잘버는 세무사는, 사실 많이 잘벌죠. 사실 지방에 공장이나 산업단지 이런데 끼고서 일하는 세무사들보니,, 버는돈 엄청나구요. 게다가 이런데 한번 연결되면 일만 잘하면 수십년 파트너 관계로 가는거구요.서울보다 어쩌면 지방이 낫겠다 싶기도하고. 영업이니 격차는 있지만
    대체로, 보통사람 평균이상으로 잘 벌긴하죠.

  • 5.
    '16.9.12 11:59 AM (211.246.xxx.178)

    잘버나봐요. 친구 카톡프사보면 돈꽃다발이나 돈으로감싼 비타오백 명품백 골프채 이런거 자주 올리는거보면..

  • 6. 윈디
    '16.9.12 12:46 PM (223.33.xxx.86)

    기장료야 뭐 사무실유지고 신고기간에 조정료가 많아요.
    거래처 파생되는 사후검증이나 조사수임, 각종 재산관련 신고서들이 진짜 세무사들 수입처죠.

  • 7. qqq
    '17.1.29 10:19 PM (175.223.xxx.125)

    참웃긴게ㅋㅋ 돈이중요하면 본인이 성공해서 좋은 직업가져야지ㅋㅋ남편잘만나서 성공햇다는 소리는 찌질해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516 백세시대. 정말 공감가네요. 22 요즘 2016/09/17 7,564
597515 옷 택 떼면 교환 안되나요? 24 아자아자 2016/09/17 25,077
597514 빚내서 전쟁하는나라..미국.. 911 이후 전쟁비용 3200조 7 전쟁국가 2016/09/17 995
597513 아침에 화재경보 났는데 아무도 안나와요 12 . . . 2016/09/17 1,563
597512 9월 17일자 jtbc 손석희뉴스 브리핑 & 비하인드뉴.. 1 개돼지도 .. 2016/09/17 646
597511 고속도로에서 통행료를 못냈어요. 17 ㅠㅠ 2016/09/17 4,490
597510 애둘낳고 기억력이 점점 떨어지네요 3 파자마 2016/09/17 1,029
597509 양념간장 만든지 5일째 안상했을까요? 1 eofjs8.. 2016/09/17 845
597508 서울에 케이크 7 오믈렛 2016/09/17 1,462
597507 시아버지 이번에 정 떨어졌어요... 4 정말이지 2016/09/17 4,568
597506 삼시세끼 어촌편에 옥택연은 없나요? 6 ㅇㅇ 2016/09/17 3,403
597505 엄마랑 벤허 봤어요 1 ㅎㅎ 2016/09/17 1,853
597504 결혼하고 싶은 남자를 만났어요 18 보통 2016/09/17 8,781
597503 키 작다고 무시하는 사람 2 ... 2016/09/17 1,731
597502 드라마띡ㅋㅋ 2 000 2016/09/17 733
597501 원하는 여자, 의사아들이 보기에 까다로운 가요? 4 의사 2016/09/17 3,206
597500 "퇴계를 읽으며 노무현을 생각하다" 1 아름다운 날.. 2016/09/17 704
597499 시어머님이 제가 그냥 싫으시대요. 126 며느리 2016/09/17 26,161
597498 티비보면서 느끼는 연예인이랑 일반인이랑 풍기는 분위기가 7 Ddd 2016/09/17 5,188
597497 제가 원하는 남자. .너무 까다로운가요 27 우비 2016/09/17 6,657
597496 궁금한 이야기y에서 솔개트리오 한정선씨얘기보셨어요 3 솔개트리오 2016/09/17 4,010
597495 시어머니가 1억을 지인에게 빌려주신거 같은데요. 5 2016/09/17 3,076
597494 며느리 보아라 니가 세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것 같구나? 114 시엄니 2016/09/17 26,652
597493 오호~게시판이 정말 편안해졌네요. 3 .. 2016/09/17 2,208
597492 일주일에 최소 4일은 운동을 하는데 땀냄새가 2 고민 2016/09/17 2,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