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지 약 한달정도 됐어요
요새 관절이 쑤시고 발등이 시리고 막 그래서 겁ㅇ나요
조리원 다녀왔지만 그기간동안 잠도 잘못자고 우울감때문에 많이 울고 밥도 잘 못먹고 그랬네요
초산인데 남편은 바빠서 거의 못들렸어요..
산후풍은 50대 넘어서 오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요
산후풍은 언제부터 와요?
jl 조회수 : 1,135
작성일 : 2016-09-12 06:11:04
IP : 1.243.xxx.13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ᆞ
'16.9.12 6:33 AM (121.128.xxx.51)애기 낳고 관리 잘 못하면 와요
찬바람 쐬거나 찬바닥 맨발로 밟거나 찬물에 손 담그거나 하면요
몸이 원래 약했던 사람이 취약 해요
애기 낳고 금방이니 한약 먹으면 나아요
오래되면 고치기도 힘들고 고생해요2. sbs
'16.9.12 8:43 AM (218.43.xxx.123) - 삭제된댓글다큐한거 보니 산후풍이란게 없대요.
다만 원래 약한 부분이 있었으면 산후에 더 나빠지는 사람도 있다네요.3. 산후풍은
'16.9.12 10:41 AM (59.22.xxx.140)애기 낳고 온몸에 바람이 들면 그걸 산후풍이라고 한대요.
낳고 바로 옵니다.
둘째 낳아 몸조리 잘해서 고치는 수 밖에 없어요.4. 딱
'16.9.12 1:29 PM (119.18.xxx.100)백일때...무릎이 달달...못 일어났어요..
제가 2004년 7월 말 삼복더위에 아이를 낳았더니...다 에어컨이죠....집에 와서도 에어컨 틀고....물론 난 긴바지 입었지만...
정확히 백일되니깐 확 느꼈어요...
바로 한의원 가서 석재 지어먹으면서 그날부터 집앞 목욕탕에 이틀에 한번 가서 온탕도 아닌 열탕에 풍덩...와...시원하더라구요...제가 열탕을 못 들어갔거든요..
그렇게 한달 하니 좀 좋아졌지만 그후 4년정도 6~7월 장마때면 발끝이 시린 게 나타나다 5년 지나니 완전 없어졌어요...
아...무서웠어요...무슨 일이 있어도 고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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