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년에 귀에 꽂으면 다른나라 말로 통역해주는 이어폰이 나온다네요

ㅓㅓ 조회수 : 2,719
작성일 : 2016-09-11 22:21:08
미국 웨이버리 연구소에서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서 미. 프  스페인어 통역해주는 이어폰이 내년 5월에
나온답니다.. 
한국어는 한 5년 걸린다는데...

10년뒤엔 통역사가 사라질까요...
IP : 211.36.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6.9.11 10:23 PM (119.18.xxx.100)

    이왕이면 빨리 좀 개발해주세요...
    구글같은 번역은 아니겠죠??
    해외자유여행 좀 하게...
    전 언어가 젬병인가봐요...에휴.

  • 2. 와~~~
    '16.9.11 10:24 PM (121.141.xxx.230)

    진짜요 ? 근데 상대방도 그거 끼고있어야하는거죠? 아님 내 한국어는 누가 통역해주나요? 여행가도 서로 끼고있어야 소통되는건감요?

  • 3. 하하
    '16.9.11 10:28 PM (58.148.xxx.69)

    핫도그 월드~~ 같은 통역은 아니겠죠 ?

  • 4. .가을.
    '16.9.11 10:28 PM (5.254.xxx.26)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엔...
    문자가 아닌 음성을 인식해서 바로 번역해서 들려준다는 거고
    그걸 이어폰 크기의 기기에서도 가능케 한다는 데 의의를 둬야지

    번역 수준은 구글 번역기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할 겁니다.
    구글 기술은 바보인가요?
    입력 정확도가 뛰어난 문자 번역조차 이 정도 수준밖에 구현을 못 하는데
    음성 번역기 수준을 얼마나 기대하시는지.
    5년 후라는데 5년간 공부하는 게 더 실용성있겠어요 ㅎㅎ

  • 5. 아싸
    '16.9.11 10:28 PM (173.73.xxx.175)

    내년에 스페인 가서 좀 살다 올건데 잘되었네요. 기대만빵!

  • 6. ㅇㅇ
    '16.9.11 10:44 PM (1.236.xxx.30)

    얼마전 뉴스에도
    우리나라에서 개발한거
    핸드폰 무슨 기능인지 앱인지
    듣자마자 바로 무슨 말인지 화면에 통역되어나오고
    말하면 영어로 바로뜨고
    사진찍으면 통역되고 그런거 개발됐다고 해서 완벽하지 않아도 여행할때 편리하겠다 싶었는데
    더 좋은게 나오는군요

  • 7. 얼마안남음
    '16.9.11 10:48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안경같이생긴건데
    그걸쓰면 상대방이 말하면 글로 번역되어눈에보이는것도 개발중이에요

  • 8. 지금도
    '16.9.11 11:02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번역기 쓰면 어느정도 의사소통 되잖아요
    여행같은건 무리없죠
    점점 문과는 설 자리가 없어질거에요 ㅠ

  • 9. ..
    '16.9.12 12:01 AM (223.62.xxx.96) - 삭제된댓글

    언어능력자가 많아서 통역사 인기 저문지 좀 되었어요
    워낙 여자들 밥벌이가 없으니 통번역대학원 경쟁률은 높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982 잇몸수술후.. 2 하니 2016/09/12 1,649
595981 주말부부인데 집넓혀가는건 돈낭비일까요? 6 2016/09/12 1,603
595980 아파트내에서 비비탄총에 수차례 맞았어요 .. 7 r 2016/09/12 2,090
595979 오른쪽 뒷목부터 귀까지 땡기고 아파요ㅠ 5 루비 2016/09/12 1,319
595978 손가락습진 3 2016/09/12 751
595977 이베이에서 블루투스 스피커 보스 짝퉁샀어요 3 Hh 2016/09/12 1,272
595976 서울 아파트 분양 공고 사이트 문의드려요~ 3 아파트 2016/09/12 2,513
595975 시간 남고 돈 남아도 취미생활 운동 브런치도 하루이틀이지... 12 ppp 2016/09/12 3,763
595974 퇴근하면 많이 짜증/징징대는 아들 대처해야는데 좋은 말씀 하나씩.. 3 자유부인 2016/09/12 852
595973 모낭염 자가 치료 안될까요? 5 2016/09/12 4,212
595972 채칼 추천해주세요. ㅇㅇ 2016/09/12 517
595971 중등아이 충치치료 조언좀.. 5 gg 2016/09/12 810
595970 zum이라는 거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3 야옹둥이 2016/09/12 1,869
595969 82님들 결혼의 장점좀 알려주세요 21 fr 2016/09/12 2,116
595968 애들 공부하는거 불쌍하지않나요?? 16 질문 2016/09/12 2,488
595967 미군의 평택 에어쇼, 누구를 위한 쇼인가? 위험한에어쇼.. 2016/09/12 729
595966 노인분들 믿음 1 참네 2016/09/12 612
595965 시모의 말같지도 않은말.... 6 oo 2016/09/12 2,594
595964 초등 남교사들은 자기들이 최고의 신랑감이라고 하던데요 11 ㅇㅇ 2016/09/12 4,669
595963 지금, 범 삼성家는 '유전병과 투쟁'중 10 삼성 유전병.. 2016/09/12 7,989
595962 등심으로 불고기양념해서 구워도 될까요? 12 저녁 2016/09/12 1,283
595961 종교인이 이래도 되나요?? (수녀님 짜증남) 13 rnrans.. 2016/09/12 4,295
595960 사소한실수 계속하는 초2아이. . .어찌고쳐주죠? 5 . . . 2016/09/12 878
595959 중등 남자아이 그곳(?)가려움증 ㅜ 6 .. 2016/09/12 1,225
595958 저 대신 집안일 도맡아 하는 남편 16 ㅇㅇ 2016/09/12 2,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