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시은이 죽기 전에 옷,소품 태운 거요

달의 연인 조회수 : 3,454
작성일 : 2016-09-11 21:17:05

그게 죽음을 앞두고 자신의 옷과 소품을 태운 건가요?

어떤 사람들은 죽기 전에 자기가 죽을 걸 알고 옷과 소품을 태우기도 하나요?

극중에서 박시은은 시한부라는 걸 알고 있긴 했지만 그게 더더욱 곧 죽겠구나 암시하는 거 같아서요..

보보경심 5화는 중간중간 눈물 찔끔 흘리면서 봤네요..

박시은의 절제된 연기 참 인상적이었어요..

내일 6화 정말 기대되네요..

이준기가 해수 구출하고 말태우는 장면 넘 멋있음...

IP : 121.161.xxx.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죽을걸 알고
    '16.9.11 9:30 PM (183.100.xxx.240)

    정리하는거 같았어요.
    죽기전에 주변을 정리하려고 하잖아요.

  • 2. ///
    '16.9.11 11:07 PM (110.70.xxx.69) - 삭제된댓글

    드라마는 안 봤지만 중병 걸려서 투병중에
    물건 다 정리하시는 분 봤어요
    이웃 아저씨였는데 엄청 부자라서 개인 소지품이
    몽땅 명품이었어요
    암말기 판정 받고 항암치료전에 트럭 불러서
    양복, 신, 가방, 한트럭분을 실어가자 부인이
    따라나와서 말리고 우니
    아저씨가 죽을거라서 나누어주는게 아니고
    한동안 병원생활하면 유행도 지나가고
    살도 이렇게 빠지고 있어서 완치되어도
    못 입으니 남들이 원할때 나누는것이 서로
    좋다고 부인을 달래는 것을 봤어요

  • 3. ㅇㅇ
    '16.9.12 12:16 AM (115.134.xxx.237)

    강하늘 박시은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박시은 담백한 감정연기 인상적이었어요.

  • 4. 호롤롤로
    '16.9.12 12:33 PM (220.126.xxx.210)

    초반에 등장때는 기침을 해도 피를 토하는 수준은 아니였는데
    죽는화에서부터는 각혈하잖아요~
    그래서 본인이 그걸보구 곧 떠난다는걸 알았던거 같아요..
    저도 보면서 이번화에는 죽겠구나 느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188 '모르쇠' 조윤선 7 블랙리스트 2016/10/13 1,406
606187 질투의화신....둘 중 누구랑될까요? 12 깐따삐약 2016/10/13 4,543
606186 재혼 4 ,,,, 2016/10/13 2,015
606185 자상한 남자들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31 자상 2016/10/13 15,139
606184 질투의화신)엉덩이 까주라는 간호사 ㅋㅋㅋㅋ 7 나나 2016/10/13 4,559
606183 세탁기 일주일에 몇번 사용하세요? 12 ... 2016/10/13 3,061
606182 도올 동아시아30년전쟁 꼭보세요 5 엄마 2016/10/13 1,221
606181 겨울 제주 여행 4 ... 2016/10/13 1,410
606180 5,60대에 사랑이 찾아오면 21 ㅇㅇ 2016/10/13 7,062
606179 제가 미성숙한 사람일까요?(연애) 9 2016/10/13 2,053
606178 바다도 임자가 있어요? 4 ^^ 2016/10/13 1,623
606177 살빼는재미란 뭔가요?? 7 .. 2016/10/13 2,284
606176 문재인을 보자 폭풍눈물을 흘리는 소방대원들 영상 25 감사합니다 2016/10/13 3,862
606175 보통 문학에 재능있는 사람은 14 ㅇㅇ 2016/10/13 5,236
606174 돌쟁이 아기 열이 39도인데 물수건해도 열이 안 떨어져요... 23 초보맘 2016/10/13 13,634
606173 옆건물 카페에서 밤늦게까지사람들의 소리가들려 4 카페 2016/10/13 937
606172 늙으니 다 소용없다 3 늙늙 2016/10/13 3,478
606171 공항가는길!! 1 ........ 2016/10/13 1,795
606170 부동산 자작글 계속 올리는 사람들 강퇴 8 .... 2016/10/13 1,602
606169 50대개진상아줌마많은건당연한듯 10 .. 2016/10/13 3,855
606168 한족 의족이신 친정 아버지 중국여행 가능할까요? 15 효녀 2016/10/13 1,801
606167 엄마들의 자식자랑~ 3 ㅎㅎ못살아 2016/10/13 2,026
606166 생선머리 길냥이 줘도 되나요? 12 ..... 2016/10/13 1,662
606165 파리바게트 빵집에서 맛있는 거 하나씩만 추천해 주세요 17 추천 2016/10/13 4,613
606164 어제 고추장없이 비빔밥먹은 처자입니다. 8 감사합니다 2016/10/13 4,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