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고기무우국 환생하는법ㅋ

소고기무국 조회수 : 2,302
작성일 : 2016-09-11 21:03:56
한우를넣고 소고기국을 맛좋게 끓이려고 무우도 3000원이나
주고 끓였어요
근데 아직 가을무가 아닌지라
여름무우라 국이 좀 써네요ㅠㅠ
재료비가 많이도 들었는데 ㅠㅠ
혹여 환생시키는 팁을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IP : 118.43.xxx.22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1 9:07 P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써네요? 맛이 쓰다는거죠?

    저희오늘 무국끓였는데 안쓰고 맛있었어요.
    혹시 양파를 썰어 넣어보세요.

  • 2. 존심
    '16.9.11 9:07 PM (39.120.xxx.232)

    몰래 msg를 톡톡 뿌린다...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3. ...
    '16.9.11 9:10 PM (211.58.xxx.175)

    무 쓴맛 없애는건 설탕인데
    조금만 덜어서 설탕 조금 넣고 맛보시고
    괜찮으시면 적당량 넣으세요

  • 4. ..
    '16.9.11 9:11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뚜껑열고 물 더 부어 (졸아드니까)
    더 뭉근하게 무를 푹 익히시고
    냄비 하나에 설탕을 새끼손톱만큼 넣어봐요.

  • 5. 저도
    '16.9.11 9:11 PM (175.223.xxx.95)

    양파를 썰지말고 두세쪽, 다시마 손가락 두마디 정도작은 것 , 마늘 통으로 2개정도 멸치액젓 반스푼 툭툭 넣었다 5분정도후에 빼세요

  • 6.
    '16.9.11 9:13 PM (121.128.xxx.51)

    쓴건 무슨수를 써도 써요
    약이다 하고 드시든지 국물만 따라서 대파 넉넉히 넣고 대파국으로 드세요
    갈치 조림에 무우 밑에 깔고 지졌는데 써도 그냥 먹었어요

  • 7. 양파
    '16.9.11 9:25 PM (223.17.xxx.89)

    더 넣고 연두 넣으세염

  • 8. 아..
    '16.9.11 9:34 PM (222.98.xxx.28)

    잉~~
    쓴 무는 안돌아와요
    그것도 뭇국은요ㅠ.ㅠ
    조미료도 안살아나요

  • 9. ㅋㅋ
    '16.9.11 9:46 PM (14.40.xxx.74)

    그냥 사망하셔야 되겠군요 ㅎㅎ

  • 10. .....
    '16.9.12 12:45 AM (222.99.xxx.86)

    친정엄니가 가르쳐준 방법이긴 한데..
    감자 좀 썰어넣고 다시 푹~ 끓여보세요. 그럼 좀 살아나던데요 ㅋㅋ

  • 11. ..
    '16.9.12 1:53 AM (39.119.xxx.30)

    그냥..버섯 대파 숙주 양파 등 냉장고 있는 야채 털어넣고
    없으면 대파라도..고춧가루 국간장 참기름 넣어서
    얼큰한 육개장으로 바꾸세요.
    얼큰한 국물맛에 쓴맛이 어느 정도 가려질 겁니다.
    소고기 무국 끓일때 일부러 육개장 한번 끓일 생각합니다.

  • 12. ..
    '16.9.12 1:55 AM (39.119.xxx.30)

    아 그래도 살리고 싶으면 양파 많이 넣고 더 끓여요.
    어릴적 엄마가 양파소고기국을 종종 끓여주셨는데
    밥말아서 김치랑 먹으면 죽음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546 시부모님께 엄마, 아빠라고 부르시는 분들 계기가 있나요? 7 ... 2016/09/11 1,539
595545 하안검 하신분이나 주위에 하신분들 계신가요? 2 눈가주름 2016/09/11 2,217
595544 결혼할 때 가족들 암 병력 이야기해야하나요? 9 ... 2016/09/11 3,520
595543 중고등 학원은 추석 같은 명절에도 안 쉬고 수업하나요? 9 학원강사 2016/09/11 2,153
595542 현관문이 너무 세게 닫히는데 3 샤방샤방 2016/09/11 1,143
595541 시계를 사고싶은데요 3 결정 2016/09/11 1,576
595540 강남 시간 떼울 장소 6 ㄴㄷ 2016/09/11 1,135
595539 가지요리는 어떤게 간단하게 하면서 맛잇나요? 15 ,,,, 2016/09/11 3,492
595538 이런경우 보통 참는게 맞을까요? 1 층간소음 2016/09/11 572
595537 전공 선택 4 고3맘 2016/09/11 898
595536 갑자기 열이나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발에 식은땀이 나는데.. 3 .... 2016/09/11 1,692
595535 시댁에 정말 가기 싫어요ㅠ 4 ㅇㅇ 2016/09/11 2,861
595534 명절 같은거 없어졌음 좋겠어요 7 .... 2016/09/11 1,942
595533 미국 금리인상 대비로 대출금리 인상 되었네요 9 금리 2016/09/11 3,489
595532 콧물들이마시는 게 더 더럽나요 아님 코를 푸는게 더 더럽나요? 4 아래글보고 2016/09/11 1,168
595531 피부병 비강진 경험하신분. 3 .. 2016/09/11 1,118
595530 사춘기아들머리냄새 샴푸추천좀 10 아이 2016/09/11 4,606
595529 명절날,,눈치없는 큰집 식구들 16 가을스케치 2016/09/11 7,681
595528 나는 농사짓는 시댁이 너무너무 싫다. 11 농촌시댁 2016/09/11 7,974
595527 수지는 드라마만 찍으면 살이 찌나봐요? 7 숮이 2016/09/11 3,883
595526 평창동이나 성북동에 살면 건강이 좋아질까요? 12 사모님 2016/09/11 7,558
595525 이정도 어지르는 중딩 정상인가요? 10 ... 2016/09/11 1,363
595524 영화 스윗프랑세즈 봤는데, 아주 인상깊어요 18 포리 2016/09/11 3,796
595523 와이셔츠겨드랑이에 땀 점순이 2016/09/11 821
595522 주변에 학대 당하는 동물들,아이들,,우리가 좀더 관심을 갖고 신.. 9 두딸맘 2016/09/11 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