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산 집이 집주인께서 2년 전에 인테리어 공사를 한 집인데요. 연식은 8년정도 되었고 화장실만 빼고 기본적인 곳만 수리를 하셨더라구요. 그럼 저희가 이사 갈때는 화장실만 할지..아님 도배나 장판도 새로 할지 고민입니다. 주방도 인덕션으로 바꾸셨더라구요..
만약 화장실만 2개 하고 도배정도 하면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요? 인테리어가 처음이라 모르는게 너무 많네요..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집주인이 2년 전에 인테리어 한 집이면요.
ㅇㅇ 조회수 : 2,926
작성일 : 2016-09-11 09:01:40
IP : 223.62.xxx.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화장실
'16.9.11 9:04 AM (183.104.xxx.144)도배는 하루 잡으면 되는 데
화장실은 시간이 좀 걸려요
타일 뜯고 변기 앉히고 시멘트 굳는 시간이 필요 하거든요
5일 정도는 잡으셔야 할 거예요
도배 장판은 안 하셔도 될 듯 해요
2년이면..2. ㅇㅇ
'16.9.11 9:15 AM (1.232.xxx.32)8년된 집이면 수리 안해도되요
욕실도 멀쩡할걸요3. 하늘
'16.9.11 9:16 AM (112.150.xxx.153)막상 짐빠지면 수리할곳이 보일거예요
전주인이 올수리한것도 아니고 맘에 안드는곳이 보일거예요 화장실은 급하면 이틀정도면 되나 넉넉히 5일이상 잡고하세요4. ᆞ
'16.9.11 9:29 AM (121.128.xxx.51)오래 살거면 도배하고 들어 가세요
살면서 도배하기 힘들어요5. 원글이
'16.9.11 9:32 AM (223.62.xxx.99)최소 7~8년은 살 거 같아서 수리나 인테리어를 하려고 하거든요. 우선 화장실 도배는 하겠습니다..^^
6. ..
'16.9.11 10:34 AM (121.141.xxx.230)화장실,도배는 꼭하세요 안한사람 나중에 후회하더라구요~~
7. 원글이
'16.9.11 11:01 AM (223.62.xxx.4)감사합니다. 두군데는 꼭 할게요. 2년전에 인테리어를 하셔서 전체적으로 안고쳐도되서 편한데 오래살거라 그래도 좀 고치고 싶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4968 | 며느리들의 명절, 추석이 돌아오고 있 | 며느리 | 2016/09/11 | 864 |
| 594967 | 미니멀라이프 tv프로그램 뭐 봐야 해요? 10 | 여기 | 2016/09/11 | 3,031 |
| 594966 | 서로 싫어하지 않는 사이인데도 악연일수도 있을까요? | ... | 2016/09/11 | 745 |
| 594965 | 동생이 사망하였는데 상속포기 절차가 궁금합니다. 5 | 암울 | 2016/09/11 | 9,381 |
| 594964 | 애들은 '못한다 못한다' 하면 더 못 하나요? 5 | 자식 | 2016/09/11 | 1,333 |
| 594963 | 명절 당일 벌초도 가는게 일반적인가요? 5 | 가을 | 2016/09/11 | 1,355 |
| 594962 | 친구에게 절교를 당했습니다. ;;;; 77 | .... | 2016/09/11 | 25,515 |
| 594961 | 생파슬리가 들어가면 맛있는 요리 있나요 4 | ㅡㄷㅈㅅ | 2016/09/11 | 1,489 |
| 594960 | 물건자꾸바꾸는사람 2 | 진상 | 2016/09/11 | 1,397 |
| 594959 | 시어머니 1 | ... | 2016/09/11 | 1,567 |
| 594958 | 몰랐던 사실 1 | mami | 2016/09/11 | 1,302 |
| 594957 | 급편도염으로 잠도못자고 죽겠어요.. 6 | ㅠ | 2016/09/11 | 1,199 |
| 594956 | 생전 처음 10년만 젊어더라면 싶내요. 7 | 00 | 2016/09/11 | 2,821 |
| 594955 | 저는 아닌데 엄마가 너무 미인인 경우 11 | ㅇㅇ | 2016/09/11 | 5,782 |
| 594954 | 주상복합 사는데 정말 화나요 15 | 크 | 2016/09/11 | 8,298 |
| 594953 | 야구장에서 샐러드 사 먹었는데 채소가 너무 맛있어요 | 미국에서 | 2016/09/11 | 812 |
| 594952 | 엄마가 딸의 행복을 질투한다는거요 23 | 행복... | 2016/09/11 | 15,602 |
| 594951 | 냉장고 베란다에 두면 많이 불편해요? 5 | ㅇㅇ | 2016/09/11 | 2,337 |
| 594950 | 치매이실까요? 2 | 0000 | 2016/09/11 | 1,142 |
| 594949 | 판타스틱 보시는분? 3 | 류 | 2016/09/11 | 1,305 |
| 594948 | 아기냄새 6 | ㅡㅡㅡㅡ | 2016/09/11 | 3,084 |
| 594947 | 잠 아예 못자는것 보단 수면제 먹고 3 | 잠 | 2016/09/11 | 1,711 |
| 594946 | 방금 동치미 보고 완전 울었네요 꼭 보세요 8 | 눈물바다,,.. | 2016/09/11 | 5,925 |
| 594945 | 갱년기 식은 땀.. 날 추워지면 더 힘들까요? 8 | 도라지 | 2016/09/11 | 2,868 |
| 594944 | 사귀는 남자가 자기한테 조금만 소홀해도 삐지는 여자 2 | .. | 2016/09/11 | 1,6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