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크리스틴스튜어트 참예쁜데, 동성연애도 하는군요

포리 조회수 : 5,711
작성일 : 2016-09-10 21:00:53

 우디앨런의 신작영화 "까페 소사이어티"에 출연했네요.

 1930년대 뉴욕과 헐리우드를 그린 영화로 감성로맨스라고 하는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주인공 남자의 연인으로 출연하네요.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보고 참 깜찍하고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다양한 영화에도 많이 출연하더니

 최근엔 동성연애도 하는군요.

  깜놀이예요.

 

  제가 만약 크리스틴 정도로 예쁘다면, 정말 잘생기고 매력있는 남자들과 줄줄이

  연애하거나 그 중에서 진실된 놈 하나 골라 연인으로 삼을 텐데...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35155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9/08/20160908002623.html?OutUrl=daum

IP : 58.125.xxx.11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0 9:04 P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

    글의요지를모르겠네요...
    동성애가 이성애에 비해 열등한가요??
    못생기고 남루한사람만 레즈비언이어야하는지...ㅎㅎ

  • 2. 어색해 ㅠㅠ
    '16.9.10 9:07 PM (116.39.xxx.168)

    1930년대 뉴욕과 헐리우드를 그린 영화로 감성로맨스라고 하는데,
    1930년대 뉴욕과 헐리우드를 그린 영화로 감성로맨스라고 하는데,

    영화홍보하세요?

  • 3. 원글
    '16.9.10 9:09 PM (58.125.xxx.116)

    영화홍보는 무슨...제가 저 영화 랑 몬 상관이 있다고 영화 홍보를 해요?
    근데 영화분위기가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네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화려한 남성편력을 자랑할 줄 알았는데 난데없는 동성애를 하고 동성연인도
    미인도 아니길래 깜놀이라서요. 뭐 어떤 게 더 낫고 못하고 이런 얘기가 아니고요.

  • 4. sean
    '16.9.10 9:11 PM (122.47.xxx.206)

    동성연애 -> 동성애
    이성애를 '이성연애'라고 하지 않는 것가 마찬가지죠.

  • 5. ㅇㅇ
    '16.9.10 9:11 PM (58.140.xxx.177)

    예쁜얼굴로 멋진남자한테 연애하려고 살아야하는것도 아니고..그렇게 예쁘게 생겨도 본인이 원하는 삶이라는게 있는건데.
    참고로 조디포스터는 그 미모로 남자한번 안만나고 평생살았는데요.

  • 6. ㅋㅋ 저넘의 브이질은 이젠 할리우드에도 전파 된듯
    '16.9.10 9:12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http://magazine2.movie.daum.net/movie/38008

  • 7.
    '16.9.10 9:14 PM (175.223.xxx.219)

    동성연애 ㅋㅋ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네요.지금21세기 맞죠?

  • 8. 원글
    '16.9.10 9:16 PM (58.125.xxx.116)

    조디포스터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동성애만 한 게 아니라, 로버트 패티슨이랑 사귀고 그 전에도 남자친구랑
    사귀었고 그 40대 영화감독이랑 바람펴서 가정 파탄내 놓은 거 전세계가 다 아는데, 갑자기 동성애를 하니
    이 뭥미? 싶어서요.

    양성애자인가 보죠. 아님 성 정체성을 뒤늦게 깨달았다든가...
    근데 여자들이 하나같이 너무 못생겼네요.

  • 9.
    '16.9.10 9:21 PM (223.62.xxx.207)

    크리스틴스튜어트 처음본게
    엄마가 치매걸려서 미리 수면제 숨겨놓고 자살준비해논거
    그 영화에요

    근데 크리스틴 이쁜거보다 콧털이 심하게 나와있어서
    몰입이 안된기억만 있어요 ㅜㅜ

  • 10. 나쁜년임
    '16.9.10 9:43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가정파괴범입니다
    젤싫어하는 미국배우예요
    자기선배 남편을 뺏은거예요
    같은영화에서 엄마역할로나온배우남편을
    지는지나가는사랑인지몰라도
    그여자가정은 끝장났고
    남친한테도 큰상처줬죠
    아직도 인기있는이유를모르겠어요

  • 11. 원글
    '16.9.10 9:47 PM (58.125.xxx.116)

    백설공주인가 스노우 헌츠 영화감독 부부가 파경을 맞았는데, 다행히 그 부인은 재혼했네요.
    감독은 감독대로 그 일 계속하는 것 같고요.

  • 12. ..
    '16.9.10 9:47 PM (211.224.xxx.29)

    위 사진들 보면 영화속에서보다도 평소때 스타일링이 훨씬 세련되고 더 이쁘네요. 보이쉬한게 더 잘어울리고 패션감각이 좋네요. 근데 하나같이 옆에 여자애인이 다 못생겼네요. 이쁘기도 한데 옆에 못난 사람과 같이 있으니 굉장히 이 배우가 돋보입니다.

  • 13. ...
    '16.9.10 9:55 PM (223.62.xxx.39)

    전 처음에 트와일라잇 재밌게 봐서 로버트 패틴슨이랑 사귄다고 하니 좋았는데 깨졌대서 ㅠㅠ
    한편으론 예쁜 공주님이 멋진 왕자님이랑 결혼하길 바라는 세상에 엿먹이듯이 자기 맘대로 사는 것도 나름 멋져요. 로버트 패틴슨도 영화에서처럼 냉미남이 아니라 꺼벙이 푼수 같아서 좀 깨기도 하고요

  • 14. 쓰레기임
    '16.9.10 10:52 PM (223.62.xxx.211)

    로버트 패틴슨이랑 사귀던 중 유부남감독이랑 바람펴서 그가정 박살내고 남친한테는 상처주고...
    개념이 없는 거죠. 순간의 감정에 휘말려 기본윤리따위는 개나 줘버려~~이런 마인드.

    대체로 동성연애하는 자들이 문란하고 개념이 없음.
    원나잇은 밥먹듯하고 평생 파트너갈아치우는데 시간 다 씀.

  • 15. 쓰레기 감독에
    '16.9.10 11:07 PM (74.101.xxx.62)

    쓰레기 배우
    그 영화 망해야겠네요

  • 16.
    '16.9.10 11:07 PM (39.7.xxx.80)

    패닉룸이란 영화보세요 크리스틴아역일때나오는데 남자애인지여자애인지 구별이안될정도예요 제생각엔 어릴때 엄마가 잘못성정체성을키워놓은거같아요 나중에 동성애빠진 사람들 중에 보면 어릴때 부모들이 성정체성 잘못심어준경우많아요 예를들어서 아들 너무 원해서 딸아이를 남자같이 키운다던가 혹은 그반대요

  • 17. 매력있는
    '16.9.10 11:10 PM (223.62.xxx.207)

    그야말로 발달된 턱땜에 매력있는 배운데 사생활은 망나니같아요. 약간 정신과적 문제가 있는듯?

  • 18. 다각도
    '16.9.11 3:25 AM (175.116.xxx.89) - 삭제된댓글

    o님은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광부 아버지를 떠오르게 하네요.ㅎㅎㅎ
    남자가 기집애처럼 무슨 발레야. 권투 글러브나 껴!
    물론 그 아버지는 결국 자신의 편견과 무지에서 벗어나 아들을 지지해줍니다.
    참 감동적인 영화였네요.

  • 19. 다각도
    '16.9.11 3:30 AM (175.116.xxx.89) - 삭제된댓글

    o님은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광부 아버지를 떠오르게 하네요.ㅎㅎㅎ
    남자가 계집애처럼 무슨 발레야. 권투 글러브나 껴!
    물론 그 아버지는 결국 자신의 편견과 무지에서 벗어나 아들을 지지해줍니다.
    참 감동적인 영화였네요.

  • 20. 애플쥬스
    '16.9.11 3:32 AM (175.116.xxx.89) - 삭제된댓글

    o님은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광부 아버지를 떠오르게 하네요.ㅎㅎㅎ
    남자가 계집애처럼 무슨 발레야. 권투 글러브나 껴!
    물론 그 아버지는 결국 자신의 편견과 무지에서 벗어나 아들을 지지해주죠.
    참 감동적인 영화였어요.

  • 21. 위 o님은
    '16.9.11 3:34 AM (175.116.xxx.89) - 삭제된댓글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광부 아버지를 떠오르게 하네요.ㅎ
    남자가 계집애처럼 무슨 발레야. 권투 글러브나 껴!
    물론 그 아버지는 결국 자신의 편견과 무지에서 벗어나 아들을 지지해주는데
    참 감동적인 영화였어요.

  • 22. 위 o님은
    '16.9.11 3:38 AM (175.116.xxx.89)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광부 아버지를 떠오르게 하네요.ㅎ
    남자가 계집애처럼 무슨 발레야. 권투 글러브나 껴!
    물론 그 아버지는 자신의 편견과 무지에서 벗어나 아들을 지지해주죠.
    참 감동적인 영화였어요.

  • 23.
    '16.9.11 4:34 AM (125.185.xxx.170)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블륜땜에 이혼한 감독 전부인은 30대던데 60넘은 영감이랑 재혼했네요

    암튼 클스 여친 턱긴 그사람은 정말 기괴하게 생겼어요
    무슨 매력인지 헤어졌다 다시만난거라던데

  • 24. ...
    '16.9.11 4:56 AM (210.91.xxx.6)

    동성애랑 얼굴 예쁜 건 무슨 상관인가요?
    못생긴 애들이 남자 없어서 동성애한다는 저열한 소리 비슷하게 들리네요.

  • 25.
    '16.9.11 9:59 AM (223.62.xxx.238)

    크리스틴 여친들은 남자친구 없게 생겼구만요 남자보다더남자같은 말상들 이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940 수시도 눈치 작전하나요 3 궁금 2016/09/09 1,971
594939 사드와 중국 그리 2016/09/09 470
594938 이런 바지가 갖고 싶다 40 아짐 2016/09/09 1,194
594937 길고양이 임시보호해주실 분 계실까요? 10 sll 2016/09/09 1,065
594936 평생 화장실 몇일에 한번씩만 가시는 분 8 ㅇㅇ 2016/09/09 1,517
594935 저 이거 거식증 맞나요..50키로 11 45세 50.. 2016/09/09 6,076
594934 강남아파트 11 : 2016/09/09 3,030
594933 침대방향 문의드려요 2 ㅇㅇ 2016/09/09 1,985
594932 마흔 중반..자전거 타기 배우면 가능할까요? 12 와이낫 2016/09/09 1,581
594931 김씨가 많은 이유는 뭔가요? 8 ... 2016/09/09 3,631
594930 고추가루 빻을때 1 비엔맘 2016/09/09 1,197
594929 중국의 공기오염정책 2 숨막혀 2016/09/09 913
594928 코스트코에서 파는 꿀 선물용으로 어떤가요? 2 명절 2016/09/09 1,107
594927 처가노후비용을 의사사위가 부담하던데요?? 8 .. 2016/09/09 3,751
594926 정상체중인데 체지방30%넘음 심각한가요?? 5 .. 2016/09/09 6,116
594925 드디어 8월 전기세... 8 ㅡㅡ 2016/09/09 3,632
594924 제목: 딸들의 미래, 아들들의 미래 2 cather.. 2016/09/09 1,337
594923 지적이고 섹시한 스타일 누가있을까요? 36 남자 2016/09/09 6,585
594922 치경부마모증심하면 스켈링못하죠?? 1 .. 2016/09/09 1,111
594921 가스건조기의 단점 좀 알려주세요. 21 아줌마 2016/09/09 13,170
594920 사오십 나이에 과외선생님 하는것 9 2016/09/09 3,885
594919 혼술남녀 연기구멍이 없네요 6 흠흠 2016/09/09 2,705
594918 전문직과 결혼하는 동생과 저를 부모님이 차이나게 도와주시네요. .. 116 차이?차별?.. 2016/09/09 23,913
594917 목욕물을 마시는 나라 길벗1 2016/09/09 1,319
594916 기분 좋아지는 긍정적인 낱말 좀 알려주세요 34 야호 2016/09/09 2,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