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속을 다 비우는 듯한 쾌변을 한다는 분이 글을 봤는데 어찌나 부럽든지요...
저는 어쩌다, 정말 1년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만 하는데 정말 기분이 날아갈 것 같고 신이나서 무얼 하든지 잘 되더라고요...
섬유질, 식습관, 물마시기, 각종 요구르트, 푸룬, 커피, 등 약 먹는거 빼고 다 해봤어요.
그런데 전 신체구조상(내시경 했는데 대장이 남들보다 길답니다...) 틀렸어요...
쾌변의 기분 매일매일 느끼고 신나게 살고 싶네요. 흑흑
며칠 전, 속을 다 비우는 듯한 쾌변을 한다는 분이 글을 봤는데 어찌나 부럽든지요...
저는 어쩌다, 정말 1년에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만 하는데 정말 기분이 날아갈 것 같고 신이나서 무얼 하든지 잘 되더라고요...
섬유질, 식습관, 물마시기, 각종 요구르트, 푸룬, 커피, 등 약 먹는거 빼고 다 해봤어요.
그런데 전 신체구조상(내시경 했는데 대장이 남들보다 길답니다...) 틀렸어요...
쾌변의 기분 매일매일 느끼고 신나게 살고 싶네요. 흑흑
저의 경우는 쾌변만 되고 나머지는 골골...ㅠㅠㅠ 종합병동이예요...ㅠㅠ
저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한다고 안먹을땐 불면증 변비로 엄청 고생했는데
요즘 먹고 싶은대로 시시때때로 먹으니 불면증도 싹 낫고(배 고프지 않은 상태로 자니까 잠이 푹 잘듬
새벽까지 안깨고 아침에도 개운하게 일어나요)
변비도 그리 심했는데 먹고 싶은대로 먹으니 아침마다 시원하게 꽤 많은 양을 봅니다.
5키로 정도 더 쪘는데 뭐 5키로 더 찐채로 살래요. 3년간 이 몸무게인거 보니까 먹고 싶은대로 먹어도
그냥 이 몸무게...
정말 힘든거 같아요
여성변비 불면증은 제가 보기엔 다이어트 하느라 식사량 줄인것하고 관계가 많다고봅니다.
원글님 이것저것 다 해보셨다니 혹시 이것도 한번 해보실래요~
아침 공복에 케일넣고 바나나 하나 넣고 우유나 물, 혹은 코코넛 워터 조금 넣고
갈아서 한번 드셔보세요. (과일은 망고도 넣고 블루베리도 넣고 바꿔주긴 했는데 케일은 늘 넣었어요)
이렇게 그린스무디 먹으면 저는 정말로 쾌변에 숙변제거까지 되는 느낌이거든요.
다이어트 엄청 심하게 해서 거의 먹는거 없을 때도
화장실은 바로바로 갔을 정도예요.
많이 먹으면 항상 쾌변인데 부작용으로는 살이찝니다
저도 다이어트하느라 소식하니 나올게없어서
변비..그래도 걱정안했어요..당연 먹는게 별로없으니
밀고나올게없죠..
다이어트 포기하고 막먹으니 엄청 나오더군요..
결혼전 엄청난 변비로 고생했었어요.
약을 먹어도 안되고 양배추랑 고구마 갈아 먹어도 안되고.
임신하고 변비 심해져 철분제도 못 먹었는데 뉴스에서 공복에 찬 물이
좋다는거 보고 따라 했는데 진짜 거짓말처럼 변비 없어졌어요.
그때 이후 20년 넘게 눈 뜨면 물부터 한 잔 마십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화장실 갑니다.
출산하고 미역국 매일먹으면서 고쳤어요.
미역이 변비에 좋다는거 그때 처음 알았어요.
자두도 꾸준히 드세요
속는셈치고 한번 미역 매일 드셔보세요.
아침의 시작이 참 산뜻하죠. 한달 27일 정도 쾌변에 휴지에 아무것도 안 묻어요 ㅋ 그냥 쏘세지처럼 쑥.
그러나 패스트푸드, 감자칩, 강한맛 과자등 먹으면 변비에 휴지가 지져분 합니다. U r what u eat!
40평생 변비란거 모르고 살다
산후조리때 한 번 겪은적이 있는데
진짜 괴롭더라구요.
타고나는것 같아요 특별히 잘먹거나 운동하거나 하질 않지만요. 쾌변하거든요. 그래도 요즘은 플레인요거트먹으며 신경써요.
쾌변과 아무장소나 쉽게 변을볼수있는사람이 부러워요
평생 변비와 예민한장때문에 집외에는 볼수가없거든요
의사샘말로는 물이고 운동이고 다필요없고
무조건많이 먹는수밖에없대요 ㅠ
그럼 살찌잖아요 ㅠ....
타고 나는 것 같아요ㅠ
똥 잘싸는 사람..
저 많이 먹고,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안 먹는데도 그러네요... -_- ㅋㅋ
그러니 더 죽을 맛이어요.
위에 제가 시도해보지 않은 방법 소개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케일, 미역 등 한 번 해 보려고요. 다음에는 쾌변에 성공했다는 글 올리고 싶어요~
현미 드셔보셨나요?
현미 드시면 쾌변은 자동적으로 해결됩니다.
자랑할것이 없네요.
현미, 고구마, 요구르트 먹은 다음날에는 비명 나옵니다. 신나서...
평생 변비때문에 괴로워요
케일,현미 시도해봐야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7041 | 중증우울증이나 조울증 걸리면 수험생활 힘들어요? 3 | ____ | 2016/09/14 | 1,916 |
| 597040 | 이게 그렇게 잘못한 일인지 봐주세요 25 | 전화 | 2016/09/14 | 6,952 |
| 597039 | 사니스틱을 사용해 보신 분 있어요? | 배수구 | 2016/09/14 | 8,411 |
| 597038 | 수시 조언 부탁드려요~ 1 | 카라 | 2016/09/14 | 1,128 |
| 597037 | 지금옆에 제 돈사기친 놈이앉아있네요 2 | 날 | 2016/09/14 | 3,717 |
| 597036 | 일반적인 친구관계에서도 갑을이 있나요? 14 | 호박냥이 | 2016/09/14 | 6,335 |
| 597035 | 살면서 불편하거나 피곤한 스타일인 사람 있으세요? 7 | 부비두바비두.. | 2016/09/14 | 2,439 |
| 597034 | 후시딘, 마데카솔...이런 문제가? 14 | lemont.. | 2016/09/14 | 6,179 |
| 597033 | 82님들 누구 한분이라도 저희집에 오셔서 19 | 82ㄴ | 2016/09/14 | 7,177 |
| 597032 | 남편 저 모두 외동.부모님 돌아가셔서 7 | 명절 | 2016/09/14 | 3,735 |
| 597031 | 급)카카오에 지인 이름이 새로운 친구로 떴다면 ? 1 | 초보 | 2016/09/14 | 1,486 |
| 597030 | 30대 추정 목소리 애아빠 하나가 애를 엄청 잡는 소리가 3 | ㅇㅇ | 2016/09/14 | 2,231 |
| 597029 | 내일밤 팔공산갑니다 6 | 대구팔공산 | 2016/09/14 | 1,756 |
| 597028 | 이케와 왔는데요 2 | ᆢ | 2016/09/14 | 2,038 |
| 597027 | 지금보니 이제 추석이라고 진상시댁 진상남편 줄줄이 올라올듯 3 | ㅇㅇ | 2016/09/14 | 1,580 |
| 597026 | 차 상표 모양이 빨간 호랑이 얼굴?모양의 승용차가 있나요? 7 | 처음보닐 모.. | 2016/09/14 | 2,191 |
| 597025 | 시댁 오자마자 신경전... 2 | 40대 | 2016/09/14 | 3,238 |
| 597024 | 도와주세요ㅠㅜ 발목을 접질렀어요 7 | 헬프미 | 2016/09/14 | 1,446 |
| 597023 | 시댁이랑 여행왔는데 4 | Dd | 2016/09/14 | 3,649 |
| 597022 | 이런 엄마 흔한거죠 20 | 왜그래 | 2016/09/14 | 5,904 |
| 597021 | 지진이 참.. 9 | ... | 2016/09/14 | 3,379 |
| 597020 | 기껏 왔더니 먹을게 없어요 42 | 2016/09/14 | 17,172 | |
| 597019 | 바이럴 마케팅 | 나마야 | 2016/09/14 | 578 |
| 597018 | 시댁 문제 많더라도 그래도 추석세는 분들 부럽네요 2 | 추석음식먹고.. | 2016/09/14 | 1,348 |
| 597017 | 우리 시댁에서 안하는것 3가지 54 | 신기한시댁 | 2016/09/14 | 21,9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