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회식후 귀가시간 몇시에요?

연지 조회수 : 4,188
작성일 : 2016-09-10 00:18:48
저희 남편은 회식후 귀가시간은 12시요~~^^
더 늦으연 싸우고요~ 다른분들은 몇시인가요?
IP : 117.111.xxx.1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로선
    '16.9.10 12:21 AM (110.70.xxx.89)

    그런게 있다는게 놀랍네요.

  • 2. 연지
    '16.9.10 12:21 AM (117.111.xxx.19)

    왜요? 제가 이상한가요?^^

  • 3. 아...
    '16.9.10 12:22 AM (183.99.xxx.161)

    저도요 좀 놀랍네요 통금이라...
    애도 아니고..

  • 4. 연지
    '16.9.10 12:23 AM (117.111.xxx.19)

    아~ 그럼 회식후 귀가시간이라고 수정할게요^^

  • 5. .......
    '16.9.10 12:26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아이도 아니고 어른인데 저렇게 일일이 억압할 필요 있나요
    우린 자율 입니다

  • 6. 저도
    '16.9.10 12:28 AM (183.100.xxx.174)

    회사다닐때 회식해보니 1~2시는 일도 아니더라구요. 술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이야기 좀 하고 하다보면.
    그냥 들어오고 싶을 때 들어오게 둬요.
    말 없이 외박만 안하면....뭐~
    와이프가 귀가시간 가지고 쪼면 남자 사회생활하기 어려워요.

  • 7. ......
    '16.9.10 12:29 AM (183.99.xxx.161)

    회식후 귀가시간도 이상하네요
    원글님 회식 안해보셨어요?
    친구들과 모임이라도..
    귀가시간이 딱딱 되던가요??

  • 8. 연지
    '16.9.10 12:30 AM (117.111.xxx.19)

    아..제가 이상한거군요..82쿡에서 이상한 글을 너무 많이봐서 의심병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단속을 하게 되네요^^

  • 9. ...
    '16.9.10 12:31 AM (223.62.xxx.137) - 삭제된댓글

    무슨 신데렐라도 아니고
    자식까지 있는 성인인데 중고딩 자식처럼 12시 시간정해놓고 넘기만해봐라 이러면서 기다리나요....
    회식하면 10시에 올때도 12시에 올때도 2시에 올때도 있고 그럽니다
    회식이 많은것도 아니고 한달에 한두번 두달에 한두번
    그냥 회식하고 온다고 하면 밥차릴것도 아니고 신경 끄고있어요

  • 10. 단속
    '16.9.10 12:32 AM (211.36.xxx.12)

    해야되요.쾌락에 쩔어 거리 헤매는 인간들 많아요.

  • 11. 연지
    '16.9.10 12:33 AM (117.111.xxx.19)

    주 3회 이상이 모임과 회식이라....1달에 한 번은 딴세상이네요^^ㅎ

  • 12. 연지
    '16.9.10 12:34 AM (117.111.xxx.19)

    다들 너그러우시네요~^^

  • 13. 그게
    '16.9.10 12:36 AM (211.36.xxx.29)

    귀가시간 단속해서 컨트롤 될 문제가 아니에여 ㅋㅋ
    딴 짓 할 인간들은 멀쩡한 대낮에라도 할 거 다 합디다
    컨트롤할거면 차라리 복제폰을 몰래 쓰시는 게.....ㅋㅋㅋ

  • 14. 연지
    '16.9.10 12:40 AM (117.111.xxx.19)

    귀가시간이 없다는게 신기하네요ㅋ
    복제폰요? 요즘세상에도 그런게 있어요? ㅋㅋ

  • 15. ...
    '16.9.10 12:42 AM (211.36.xxx.242)

    딴짓은 관심없고 늦은 시간에 다니는게 너무 위험해서 제가 싫어해요
    12시는 어지간하면 안 넘기구요 본인도 이제 체력이 안된다고도 하고요
    자리가 좀 길어져야한다 싶으면 저희 집 바로 앞 잘아는 집으로옮겨요
    세상이 무서워서 새벽에 돌아다니는거 정말 싫습니다

  • 16. 걍 냅두고요
    '16.9.10 12:51 AM (211.36.xxx.102)

    새벽 3시 넘으면 걱정 보다도 겁이나서 연락해보구요 그전엔 내비둡니다. 자다보면 들어오는 소리나고
    근데 어떤 종류든 사고를 친 이력이 있는 인간이면 그렇게 안되겠죠. 제남편 딱하나 장점이 그거네요ㅋ

  • 17.
    '16.9.10 3:32 AM (175.223.xxx.154)

    술마시는 거 싫어해서 딱 1차만 하고 와요.
    보통 11시.

  • 18. 걱정의 이유
    '16.9.10 7:03 AM (223.131.xxx.17)

    딴짓이 걱정이라면 귀가시간 보다는 스맛폰과 블랙박스
    귀가 시간 걱정은 사고나 범죄 노출 될까봐 1시 넘어가면 신경쓰이죠.
    성인 그것도 유부의 시간규제는 저도 이해가??

  • 19.
    '16.9.10 7:26 AM (211.36.xxx.239)

    회식하면 2시쯤 오나봐요.
    전 잠자는데 얼핏 느낌이...

  • 20. ...
    '16.9.10 9:56 AM (175.116.xxx.81) - 삭제된댓글

    8시에서 9시 사이에 들어와요.
    딱 밥만 먹고 옵니다.
    1년에 한두번 10시 40분정도에 들어오구요.
    밖에서 술마시는 것 싫어해요. 쓸데없는 소리하고 듣는것
    싫다고..

  • 21. ...
    '16.9.10 10:00 AM (175.116.xxx.81) - 삭제된댓글

    결혼초에는 12시전까지 들어왔었는데 요즘은 유흥쪽으로
    너무 문란하다는걸 제가 알아버려서 늦게 들어오는걸 용납안합니다.
    그래서 회식해도 9시전에 들어와요. 회사랑 집까지 거리가
    1시간 20분정도 걸리니까 6시퇴근하고 밥 먹으면서 술 한
    두잔하고 들어오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183 여기 게시판이 한국 평균 이상으로 보수적인 듯. 30 ㅗㅗ 2016/09/15 2,913
597182 오늘 이마트일산안해요 2 2016/09/15 1,171
597181 홍천에 맛있는 막국수집 알려주세요 알려주세요 2016/09/15 626
597180 명절 연휴 3일 쉬는거 예전도 그랬나요? 3 명절연휴 2016/09/15 803
597179 로스쿨변호사 쏟아지면. 결국 여자변호사가 불리하지 않나요? 7 궁금 2016/09/15 3,528
597178 대만 태풍 9월 여행 취소해야 겠죠? 6 hh 2016/09/15 2,933
597177 살면서 만난 좋은 사람 4 따뜻한 사람.. 2016/09/15 2,322
597176 해외여행 많이 하시거나 거주하시는 분들께 5 여러분 2016/09/15 1,522
597175 한번도 기저귀 안차본 개 16살에 채우면 스트레스 받을까요? 16 010 2016/09/15 2,257
597174 형님 그냥 싫네요 7 기가차서 2016/09/15 4,109
597173 음식이 산더미같이 있는데 빅맥이 먹고 싶어요 8 .. 2016/09/15 2,359
597172 식탁위 1인용 전기 인덕션? 잘써지나요? 4 지름 2016/09/15 2,315
597171 호텔 뷔페 가면 전이나 동그랑땡 있을까요? 4 오늘같은날 2016/09/15 1,606
597170 예단비에 따른 적정 봉채비 꾸밈비는 얼마일까요. 20 상큼 2016/09/15 10,729
597169 물없는 오이지 완성!! 9 ㄷㄷ 2016/09/15 5,383
597168 9월 15일자 jtbc 손석희뉴스 브리핑 & 비하인드뉴.. 3 개돼지도 알.. 2016/09/15 611
597167 매생이국에 계란 넣으면 안될까요? 2 설원풍경 2016/09/15 790
597166 20대 여자혼자 뉴욕 여행하기 몇일이 좋을까요? 2 ㅇㅇ 2016/09/15 1,300
597165 급질)문신 부작용 질문요 3 부작용 2016/09/15 1,111
597164 요즘은 희릿한 미인이 대세 31 ㅇㅇ 2016/09/15 15,173
597163 교회안에서 배우자고르라고 하는거... 10 ㅇㅇ 2016/09/15 3,182
597162 93학번 좋아했던 립스틱 22 문득 2016/09/15 5,037
597161 먹을때마다 짠맛의 정도가 다르게 느껴져요 2 신체의균형 2016/09/15 450
597160 명절 특수 사라진 거제..조선업 직원들 텅 빈 손으로 고향길 3 거제의눈물 2016/09/15 1,326
597159 쿠시카츠 집에서 만들어먹고 싶어요 3 튀김 2016/09/15 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