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내는 일을 하지 않아요..

.... 조회수 : 6,768
작성일 : 2016-09-09 14:30:55
아내는 일을 하지 않는다는 남자분과
정신과 의사와의 상담http://m.huffpost.com/kr/entry/11923316#cb
IP : 182.215.xxx.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회사일
    '16.9.9 2:33 PM (211.215.xxx.124) - 삭제된댓글

    보다 쉬운건 맞죠 워킹맘들보다는 전업이 편하고 제주변에 애들 어린이집만 가도 애들 어린이집 보내 놓고 3시정도까지는 까페다 모다 놀러 다니던데

  • 2. 그걸 일이라고 하려면
    '16.9.9 2:38 PM (203.247.xxx.210)

    서로 일(역할)을 바꿀 수도 있어야
    그래도 경제가 유지되는 상황이어야

  • 3. ...
    '16.9.9 2:43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전업나름이고 워킹맘 나름이죠. 또 이분법 싸움 시작인가보오.

  • 4. ㅎㅎㅎ
    '16.9.9 2:45 PM (118.33.xxx.146)

    돈 없는 전업주부는 집안에서 노동하느라 바쁨니다.

  • 5. 아이고
    '16.9.9 2:46 PM (121.159.xxx.172)

    또시작.. 전업은 편해서좋고 워킹맘은 돈벌어서 좋고.

  • 6. 카페놀러다는것도
    '16.9.9 2:47 PM (223.62.xxx.77)

    사실 그냥 노는건 아닙니다. 아이들 사회생활을 위한것도 있고 주부의 사회생활도 있죠.애들 학교 쫒아다니고 학교친구엄마들 만나고 학교일에 참여하고.. 이러면서 아이들은 자랍니다. 엄마가 집에서 밥만하고 청소만 하고 아무도 안만나고 애들 뒷바라지만 해야 주부생활에 충실한게 아니에요. 대체 요즘 애들을 키워보고 하는 말인건지 모르겠네요. 엄마들 집에 있는 애들끼리 만나고 어디 가서 놀고 직장맘 애들은 끼워주지도 않아요 다른 애 돌보는건 싫은거죠 그러니 직장 휴가내서라도 참여하려고 기를 쓰는건데 남자들은 왜 그걸 논다라고 표현하는건지.

  • 7. ...........
    '16.9.9 2:51 PM (112.221.xxx.67)

    남자들은 회사끝나면 친구들만나 술도 마시고 커피도 마시고 자주놀잖아요..
    그시간에 애엄마들은 애들 뒤치닥거리..살림등 하면서 일하고요..
    어차피 그게그거임

  • 8. ...
    '16.9.9 2:56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보통 돈벌이가 아닌건 일이라고 하지 않죠.
    좋아서 하는 일이든 억지로 하는 일이든, 혼자를 위해서 하는 일이든, 남을 위해서 하는 일이든.
    백수가 자기 집 청소하고 자기 밥해먹거나, 밖에 나가서 봉사활동을 하거나,
    생기는거 없이 고생고생하며 백두대간을 타거나, 쓸데없이 동물 키우며 하루종일 뒤치닥거리를 하거나..

  • 9. 글쎄요.
    '16.9.9 3:08 PM (141.223.xxx.31)

    남자들은 회사끝나면 친구들만나 술마시고 커피마시고 자주 논다고요? 주위에 그런 유부남 본적없어요. 총각들이라면 모를까.

  • 10.
    '16.9.9 3:25 PM (121.172.xxx.57) - 삭제된댓글

    어차피 애들 중학교 들어가면 엄마가 쫓아 다닐 필요 없어요. 사실... 돈이 애들을 키우는거죠.
    아이 학원비, 아이가 하고 싶다는거, 이렇게 돈쓰게 좋은 세상에서요.

  • 11. eoslje
    '16.9.9 5:37 PM (112.121.xxx.15)

    남편은 회사 출근하면 점심시간, 쉬는시간이 없이 미친듯이 일만하다가오나요??

    전업도...카페서 쉰다 어쩐다 얘기 하는거 보면.....

    진짜 쪼잔하네요.

    전업도 집안일하고,,,밥하고 청소하고,,,등...하고 잠시 휴식사간 갔는것도 눈치 봐야 하는지.....원..

    남편분들 직장 나가서 밥먹을 시간이 없이 미친듯이 뛰어 다니며 쉬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일만하다가 오면,,,

    인정해 드리죠...

    좀 쪼잔하게 생각하지 좀 맙시다!!!!

  • 12. 음...
    '16.9.9 5:44 PM (211.215.xxx.124) - 삭제된댓글

    퐝당한게 전업은 그럼 집에서 일만 죽어라 해요~? 근데 까페 다니는 친구들 보면 주구 장창 까페에서만 있거든요 글구 저도 집안일 하지만 집안일이란게 1-2시간이면뚝딱이죠 애들 보는게 힘들긴 하지만 어린이집 보내면 자유 시간이구요

  • 13. ㄴㅅㅂㄱ
    '16.9.9 5:49 PM (121.138.xxx.232)

    참 답답한게,전업맘들 아이들 유치원,학교보내놓고
    놀러다닌다고 쉬운줄아는데,
    그럼 직장인들 퇴근후에 놀때 전업맘들은 끝도없는 집안일 아이들케어 남편뒷바라지 하는건 안보입니까?
    직장인은 퇴근이라도있지

  • 14. eoslje
    '16.9.9 6:13 PM (112.121.xxx.15)

    이런글 보면 전업주부를 이렇게 대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 유일할꺼 같아요!!!

    그만큼 사람들이 몬된거죠.

  • 15.
    '16.9.9 6:18 PM (119.149.xxx.79)

    돈이 되지 않는 일은 안 ㅎ하도록 합시다.
    애 낳는 것도
    키우는 것도
    집안 살림도
    나한테 돈 주면서 시키는 일이 아니면 하지 맙시다.
    그래야 공평한 거 같아요.
    회사에서 월급 받는 일만 하고
    집에서는 딱 내 몸 챙기는 일만 하고
    그렇게 살면 되죠.
    다들 오케이?

  • 16. eoslje
    '16.9.9 6:22 PM (112.121.xxx.15)

    음..........님...

    님의 글의 요지가 뭐예요???

    그래서 전업주부는 ???

    전업주부가 맞는지 그것도 궁금하네요.

    남자가 여자인척 하는경우가 많아서요.

    집안일 1시간에서 2시간이요???

    음........님은

    집안일을 개판 오분전으로 드럽게 해놓고 사시나 봐요.

    깨끗하게 살림하면 그것보다 더 시간이 듭니다.

    ㅎㅎㅎ 집안일은 1시간에서 2시간으로도 부족할텐데요...

  • 17. 음..님
    '16.9.9 7:42 PM (119.149.xxx.79)

    집안일 한시간으로 세팅하고 시간 넘어가면 오버 차지 하는 걸로..
    집안일 후려치기 하려는 남자 같은데..
    직접 하던가 돈 주고 하던가
    오케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718 이런 딸 못된걸까요 2 .... 2016/09/13 1,250
596717 미국에서 비행기 탑승 도와주시는 분 구하기 3 ... 2016/09/13 1,565
596716 인간관계 글 찾아요,,!! 눈도 가급적이면 안마주치고, 수동적.. 딸기체리망고.. 2016/09/13 1,028
596715 도와주세요 카드사용 8 2016/09/13 1,238
596714 회사에 남편 직업이나 직장 말씀하시나요? 7 sori 2016/09/13 2,360
596713 한의대를 보내지 말라는 이유가 뭔가요? 62 입시생부모 2016/09/13 20,381
596712 규모 5.8 진도 6???? 7 ... 2016/09/13 2,090
596711 장사하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18 진심궁금 2016/09/13 3,838
596710 로봇청소기 효과 좋나요? 9 룽이누이 2016/09/13 2,961
596709 인터넷 사이트를 찾고 있는데요 번역되지 않은 중요 기사거리들 번.. dd 2016/09/13 291
596708 추석당일 오후 늦게 고향가신분들께 질문요.. 1 추석당일 2016/09/13 519
596707 이쁘다고 대놓고 말 안하죠? 24 ㅇㅇ 2016/09/13 6,558
596706 허접한 쇼핑몰 옷 10 .... 2016/09/13 4,355
596705 스킨 리커버. 여기 제품 좋나요? 2016/09/13 581
596704 성명서] 원전 밀집지 해역규모 5 지진발생, 조사조차 안한 해양.. 후쿠시마의 .. 2016/09/13 712
596703 방문판매 화장품 할인받고 싶으면 방법이 뭘까요ㅠㅠ 2 죄송합니다 2016/09/13 943
596702 찹쌀 사시고 싶은 분들 4 가을 2016/09/13 1,644
596701 단독실비 문의요 1 보험알못 2016/09/13 535
596700 구르미 풋풋하네요 ㅎ 9 joy 2016/09/13 2,073
596699 처가집에서 뭘 해먹는지 관심도 많네 3 .... 2016/09/13 2,270
596698 쿨매트 코스트코에서 팔던거?사신분? 쿨매트 2016/09/13 780
596697 혼술에서 원장님..그분 연기 너무 잘해요.. 17 .. 2016/09/13 3,385
596696 대형회계법인 상무전무는 연봉이 얼마나 1 되나요? 2016/09/13 1,925
596695 어제 지진..진앙지부근 cctv 영상.. 10 ㅇㅇ 2016/09/13 5,083
596694 명절때 사촌형이 사촌 동생들에게 용돈 주나요? 19 .... 2016/09/13 8,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