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면을 너무 좋아하는데, 끊어야할까요?

식욕 조회수 : 2,319
작성일 : 2016-09-08 23:35:32

저는 라면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냄비에 끓여먹는 라면을 자주 먹다가 요새는 컵라면을 구비해놓고

먹고 싶음 먹는데...이틀에 한번꼴로 먹는것 같아요.

원래 한식 좋아하고, 뜨끈뜨근한 국물이나 탕종류를 좋아해서...

자주 매콤한 탕 같은 것이 먹고싶을때가 있어요..요즘은 너무 자주~!!


그러다보니 만만한게 라면이고...

진라면 매운맛이나 열라면 이런거..컵라면으로 자주 먹게되네요

김치랑 같이...

근데 국물은 거의안먹고, 면만 건져먹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요 먹을땐요..!!


그렇다고 제가 뚱뚱한 것은 아니고 마른 체형이에요...


몸무게 이런건 신경안쓰이는데....

msg가 많으니깐.... 이렇게 자주먹어도 되나 싶어요....ㅠㅠ

근데 만만하게 먹을수 있고 너무 좋은거 같아요..

아버지가 저보고, 그러다 시집가서 건강한 아이 못낳는다고~ 라면 먹지말라고

야단치시는데....

라면을 너무 자주 먹는게 나쁘겠죠?

끊어야할까요?? 건강을 생각해서요.....ㅠㅠ


의견 부탁드려요..따끔하게

IP : 110.46.xxx.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컵라면말고
    '16.9.8 11:47 PM (117.111.xxx.37)

    봉지라면 드세요,정 드시고 싶다면요
    컵라면은 그야말로 화학약품 덩어리 아닌가요?

  • 2. 오로나민쒸
    '16.9.9 12:28 AM (182.209.xxx.119) - 삭제된댓글

    면만 건져 먹는다는 거죠? 그때까진 괜찮아요 국물드링킹 안하는 시절이면.... 생각해보니 제가 날씬했던 건 딱 면만 건져 먹던 시절....ㅠㅠ

  • 3. ㅇㅇ
    '16.9.9 12:33 AM (61.255.xxx.67)

    저 마른체형인대 라면 그렇게 좋아해서
    매일 하나씩먹고 국물까지 클리어하다가
    일주일째안가 속병와서 누웟어요
    이제 그렇게자주 안먹어요 속병나니까 참아요 살찔까봐가 아니라

  • 4. 그래도
    '16.9.9 12:41 AM (175.209.xxx.57)

    점차 간격을 넓히다가 나중엔 2주에 한 번 정도만 드세요...저도 너무너무 좋아해요. 라면 너무 좋아요. 특히 오뚜기 김치라면. ㅠㅠ

  • 5. ㅇㅇ
    '16.9.9 1:41 AM (220.83.xxx.250)

    끊어야를 끓여야로 보고 들어왔네요 ㅎㅎ
    배고픈 상태로 라면 물 올리고 와서 그런가 ㅡㅡㅋ

    컵라면을 먼저 끊은 다음
    비빔면이나 볶음면 짜장라면 류 끊고
    농심을 끊고
    그럼 이제 먹을 수 있는게 별로 안남아요
    그걸 로테이션 해 먹다보면 질려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로 줄일 수있으십니다 ㅎㅎ
    경험담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958 옛날엔 부잣집이나 양반집 제사가 동네잔치였지요?? 8 .. 2016/09/14 3,005
596957 자식키우기 힘들어요ㅠㅠ 13 ... 2016/09/14 4,814
596956 방금 빚은 따뜻한 송편 사왔는데 냉장고에 안넣어도 될까요? 3 추석전 2016/09/14 1,905
596955 입주 도우미 5주 들였는데 3 도우미 2016/09/14 3,958
596954 사이버모욕죄로 걸릴 댓글들 많이보이네요 11 ... 2016/09/14 1,453
596953 이래서 시댁 오기 싫어요 18 .. 2016/09/14 10,187
596952 오늘 질투의 화신 보려구요~ 3 덤으로 2016/09/14 1,593
596951 혼술 안주 추천 3 2016/09/14 1,265
596950 식혜 만드는 중인데 슬로우쿠커 low or high? 5 ... 2016/09/14 1,212
596949 글 지웁니다.. 13 가오나시 2016/09/14 2,824
596948 명절음식은 왜 그렇게 기름진게 많나요 3 이그 2016/09/14 1,363
596947 라프레리 캐비어는 2 Cab 2016/09/14 1,045
596946 친정엄마는 왜이러시는지. 8 2016/09/14 2,513
596945 백남기 어르신, 물대포로 가격했던 최윤석 경장, 6 ,,, 2016/09/14 4,101
596944 혼술남녀에 나오는 남주 하석진 너무 싫지않나요 25 .. 2016/09/14 8,816
596943 맞춤법 지적하는 사람이 싫은 이유 36 맞춤법 2016/09/14 4,434
596942 노래방 도우미랑 이야기만 했대고 제가 상상하는 거 아니래요. 21 노래방 도우.. 2016/09/14 5,967
596941 공효진씨 목주름이 싸악 없어졌네요? 20 비결 2016/09/14 35,227
596940 사태찜 미리 양념 재워놔도 될까요? 2 맛있는추석 2016/09/14 805
596939 누구건 평생 외로운가요? 13 df 2016/09/14 3,246
596938 친구 남편 월급이 14 회긔천 2016/09/14 8,427
596937 판교 현대 오늘 휴점인데 유플관만 오픈이라던데.. 급질 2016/09/14 639
596936 19)욕 질문요.불편하심 패쓰하셔요ㅠ 4 ᆞᆞᆞ 2016/09/14 4,741
596935 인터넷에서 맞춤법 지적하는분들은 밖에서도 그러시나요? 6 ... 2016/09/14 597
596934 명절에 밥 한끼 사먹이고 친정보내는 시어머니 65 질문 2016/09/14 2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