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시겠나요?
제 전공에 맞아서 서둘러 이력서 내고나서
면접오라는 전화를 받고 지도를 보니 1시간 50분거리에요.
한달 200 좀 안될것 같고 아이는 중3 남아 하나있어요.
일은 제 적성, 전공과 맞아 무난하고
사춘기아들과 안부디치려
그러젆아도 나갈곳 찾고있었어요
남편 외벌이로도 넉넉하게는 아니지만 살만은 하지만
아직 집은 전세살고있구요ㅡㅡㅡ
이런 상황에서 2시간 왕복 4시간 다니는게 나은거겠죠?
(아참 아직 면접도ㅠ안봤네요... 떨어질지도 모르구요.)
재취업 근무지가 1시간 50분 거리이면
재취업 근무지 거리 조회수 : 1,377
작성일 : 2016-09-08 16:44:56
IP : 210.99.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호수풍경
'16.9.8 4:48 PM (118.131.xxx.115)왕복 4시간은 좀....ㅡ.ㅡ
2. ㅇㅇ
'16.9.8 4:49 PM (1.232.xxx.32)4시간은 너무 힘들죠
그나마 환승 안하고 버스나 지하철 쭉 안자서 가면
갈만하지만
여러번 환승에 서서 가는건 무리죠
자가 운전으로 4시간인가요
그럼 다녀보세요3. ...
'16.9.8 4:49 PM (115.90.xxx.59)9-6이라고 할때 칼퇴근해도 집에오면 8시고, 아침엔 적어도 6시에 일어나야되구요...
저녁식사는 어떻게 해결하실거에요? 가족 구성원이 도와주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같아요.
내가 너무 힘들어요....4. ^^
'16.9.8 4:53 PM (210.98.xxx.101)저는 1시간 10~20분 정도 걸리는데요. 버스 출퇴근이라 퇴근길에 밀리면 2시간도 걸려요. 안그래도 피곤에 절어 퇴근하는데 차안에서 1시간 넘게 있으니 집에 오면 그냥 뻗어요.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더 힘들어지네요.
5. ㅇㅇ
'16.9.8 4:55 PM (58.140.xxx.43)한달도 다니기 힘들어요. 왕복 네시간은 아니예요.
6. 그냥
'16.9.8 5:17 PM (124.49.xxx.61)맘을 내려놓으시고 다른기회를 잡으세요..재취업에 거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7. 에고
'16.9.8 5:29 PM (182.224.xxx.248)아가씨때 수지에서 마포로 다닌적있어요. 7시쯤 버스타도 9시 간신히 맞췄던것 같아요. 놓치면 지각이구요.
근데 아이도 있으시면 너무 볼시간이 없으실것 같은데요. 많이 피곤하실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5597 | 서로 싫어하지 않는 사이인데도 악연일수도 있을까요? | ... | 2016/09/11 | 699 |
| 595596 | 동생이 사망하였는데 상속포기 절차가 궁금합니다. 5 | 암울 | 2016/09/11 | 9,296 |
| 595595 | 애들은 '못한다 못한다' 하면 더 못 하나요? 5 | 자식 | 2016/09/11 | 1,279 |
| 595594 | 명절 당일 벌초도 가는게 일반적인가요? 5 | 가을 | 2016/09/11 | 1,305 |
| 595593 | 친구에게 절교를 당했습니다. ;;;; 77 | .... | 2016/09/11 | 25,451 |
| 595592 | 생파슬리가 들어가면 맛있는 요리 있나요 4 | ㅡㄷㅈㅅ | 2016/09/11 | 1,438 |
| 595591 | 물건자꾸바꾸는사람 2 | 진상 | 2016/09/11 | 1,355 |
| 595590 | 시어머니 1 | ... | 2016/09/11 | 1,519 |
| 595589 | 몰랐던 사실 1 | mami | 2016/09/11 | 1,269 |
| 595588 | 급편도염으로 잠도못자고 죽겠어요.. 6 | ㅠ | 2016/09/11 | 1,158 |
| 595587 | 생전 처음 10년만 젊어더라면 싶내요. 7 | 00 | 2016/09/11 | 2,786 |
| 595586 | 저는 아닌데 엄마가 너무 미인인 경우 11 | ㅇㅇ | 2016/09/11 | 5,641 |
| 595585 | 주상복합 사는데 정말 화나요 15 | 크 | 2016/09/11 | 8,204 |
| 595584 | 야구장에서 샐러드 사 먹었는데 채소가 너무 맛있어요 | 미국에서 | 2016/09/11 | 769 |
| 595583 | 엄마가 딸의 행복을 질투한다는거요 23 | 행복... | 2016/09/11 | 15,422 |
| 595582 | 냉장고 베란다에 두면 많이 불편해요? 5 | ㅇㅇ | 2016/09/11 | 2,280 |
| 595581 | 치매이실까요? 2 | 0000 | 2016/09/11 | 1,088 |
| 595580 | 판타스틱 보시는분? 3 | 류 | 2016/09/11 | 1,258 |
| 595579 | 아기냄새 6 | ㅡㅡㅡㅡ | 2016/09/11 | 3,008 |
| 595578 | 잠 아예 못자는것 보단 수면제 먹고 3 | 잠 | 2016/09/11 | 1,656 |
| 595577 | 방금 동치미 보고 완전 울었네요 꼭 보세요 8 | 눈물바다,,.. | 2016/09/11 | 5,883 |
| 595576 | 갱년기 식은 땀.. 날 추워지면 더 힘들까요? 8 | 도라지 | 2016/09/11 | 2,815 |
| 595575 | 사귀는 남자가 자기한테 조금만 소홀해도 삐지는 여자 2 | .. | 2016/09/11 | 1,620 |
| 595574 | 지금 h몰 홈쇼핑채널애서 황재근씨 옷 팔아요 8 | .. | 2016/09/11 | 5,698 |
| 595573 | 심부전환자와비행기탑승문제 3 | 퇴사녀 | 2016/09/11 | 2,4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