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슴 성형에 대한 악플들에 솔직하네요. ㅎㅎ

제시 조회수 : 5,302
작성일 : 2016-09-08 15:36:42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3458&yy=2016

이날 제시는 “저도 사람이기 때문에 악플을 보게 된다. 악플이 거의 다 가슴(성형 수술)이 티 난다는 내용”이라며 가슴 성형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제시는 “제가 제 돈 내고 (수술을) 한 건데 왜 감춰야 하냐”며 솔직하고 당당하게 털어놨다.


기사 내용 일부예요.

예능에서 보면 참 거침없이 솔직하던데..

이게 매력이겠죠?


원래 예쁘면 더 바랄게 없겠지만 의술을 빌어 예뻐진 것도 감출일은 아닌거 같아요. 

요즘은 성형에 많이 관대한 편인데도 드러내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저는 얼굴이 납작해서 뭘 어찌해도 예뻐지지 않을텐데...

입체적인 얼굴 부러워요.  

IP : 211.227.xxx.7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시
    '16.9.8 3:37 PM (211.227.xxx.76)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3458&yy=2016

  • 2. 쌀국수n라임
    '16.9.8 3:47 PM (115.161.xxx.164)

    미국애들은 가슴수술하고 나서 잘 됬냐며 친절하게 만져 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대요 ,ㅡㅠㅡ
    동창녀석이 직장에서 동료가 휴가 받아서 수술한 후에 자랑 삼아 만져 보라고 해서 진땀 흘렸다고 ....ㅋ

  • 3. 솔직하니
    '16.9.8 3:48 PM (113.199.xxx.37) - 삭제된댓글

    좋으네요~~^^

  • 4. 그러게요 ㅎㅎ
    '16.9.8 3:48 PM (183.103.xxx.243)

    자기돈 주고 아픔감수하고 하는건데
    왜 욕하는지.

  • 5. 차라리
    '16.9.8 3:50 PM (124.53.xxx.190)

    솔직하게 인정하는 게 훨씬 좋아 보여요. .예전에 김남주씨도 눈코한거 쿨하게 인정하면서 오히려 더 호감모드였어요..참한 이미지의L씨. . 코수술 했는데. . 자기는 수술한 곳 없다고 부득부득 우기는 거 보고 싫어졌어요. .화면에서 어느 땐 미간 바로 아랫부분쪽 콧날이 투명해진 모습 그대로 방송도 나오드만. .

  • 6. //
    '16.9.8 3:50 PM (1.236.xxx.30)

    전 가슴 작지만ㅋ 그닥 관심없고
    다리가 너무 예쁘더라구요...
    전 가슴보다 다리길고 예쁜여자가 부러워요 ㅎ

  • 7. ....
    '16.9.8 3:54 PM (114.204.xxx.212)

    다 털어놓는건 괜찮아요 ㅎㅎ
    해놓고 안했다고 죽어라 우기는게 밉죠

  • 8. ^^
    '16.9.8 4:01 PM (180.66.xxx.214)

    솔직함과 당당함도 매력이죠.
    내 돈 주고 내가 했다는데, 악플러들이 깔게 뭐가 있나요.

  • 9. ㅇㅇ
    '16.9.8 4:25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

    매력있는진 모르겠고
    걍 미국스타일이네 해요
    자기가 세게 행동하고 말하면서
    센언니로 보는게 싫다고 하던데.. 어쩐란 건지
    슬램덩크도 언니쓰 끝나니 재미없어서 안보네요

  • 10. ㅋㅋ
    '16.9.8 4:26 P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다들 얼굴쪽은 자신있게 오픈하지만,
    가슴은 자연산이다, 컴플렉스였다, 꽁꽁 감추고 다녔었다 이러면서 절대 부인하는데..ㅋㅋ
    솔직하기로는 최고네요..

  • 11. ...
    '16.9.8 5:14 PM (115.143.xxx.133)

    제시는 몸매가 섹시하고 예뻐요.
    가슴도 몸매랑 잘 어울림

  • 12. 가슴만 안이뻐서 수술한거면
    '16.9.8 10:42 PM (124.199.xxx.106) - 삭제된댓글

    완벽한 척 숨길 수 있겠지만
    제시는 다 못생겼으니 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598 사랑이 찾아오는 이유, 사랑을 거부하지 못하는 이유 11 세월 2016/09/09 2,781
594597 인간관계의 진리? 7 지혜 좀.... 2016/09/09 2,822
594596 급) 갑상선 꼭 좀 답해주세요 1 급!!! 2016/09/09 1,227
594595 시어머니 요양병원에 입원시키고 왔어요 8 ㅡㅡ 2016/09/09 8,903
594594 세월878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 7 bluebe.. 2016/09/09 379
594593 미용실 가려는데 1 샤방샤방 2016/09/09 616
594592 롯데홈쇼핑에서 막 나온 홍콩여행 일정좀 봐주세요 3 홍콩여행 2016/09/09 2,033
594591 올해부쩍 머리카락이 얇아지네요 7 ㅇㅇ 2016/09/09 2,119
594590 서울대 심리학과 쓴다고 하니 만류하는 담임샘 118 고민. 2016/09/09 38,063
594589 여자의 비밀.. 3 ㅡㅡㅡㅡ 2016/09/09 1,715
594588 사교육 단 한개도 안시키고 초연하게 사는분 계신가요? 12 kkk 2016/09/09 4,303
594587 압구정동 유방전문병원 김미*유크리닉 망했나요? 6 압구정동 2016/09/09 3,126
594586 마이웨이 진종오 선수편 보다가 이분 성격 어떻게 보이세요.?? 7 ,,, 2016/09/09 3,278
594585 곤약이소화안될까요?매일먹고있어요 2 . 2016/09/09 1,545
594584 Su: 함께 생각하는 젊은여자들이 없는게 문제인거죠(병역문제/결.. 2 cather.. 2016/09/09 1,251
594583 자궁근종..노력으로 줄어들수 있을까요? 8 ㅜㅜ 2016/09/09 5,306
594582 친구,지인 다 필요없는듯.. 8 진짜 2016/09/09 5,451
594581 이런경우 어떡해야할까요..직장문제 7 2016/09/09 822
594580 부끄럽지만 이혼조정,소송에관해 잘아시는분계시면... 11 이혼 2016/09/09 2,795
594579 전세자금 대출 왜 집주인이 갚는다는건가요??????? 12 어느게진실?.. 2016/09/09 4,777
594578 부동산 공부시작해보려고 하는데,관심지역은 어떻게.... 3 내집사자 2016/09/09 1,221
594577 유방혹 제거수술 문의드려요 5 겨울바람 2016/09/09 5,999
594576 식당에서 나무젓가락 주면 어때요? 3 2016/09/09 916
594575 계약서를 다시 써야 하는지.. 3 세입자 2016/09/09 580
594574 서울 영등포 지역... 아파트 한 채 파는게 나을까요? 10 아파트 2016/09/09 2,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