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후 더 아파요ㅜㅜ
작성일 : 2016-09-08 10:16:22
2184673
허리 삐끗해서 허리를
굽힐수가 없어요.
병원갔는데 물리치료와 약처방
해주셨는데 근데 왜 물치후에
더 아픈것같죠?원래 그런가요?
오늘도 물치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에요ㅜㅜ
IP : 211.179.xxx.1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6.9.8 10:23 AM
(221.148.xxx.69)
-
삭제된댓글
저 그런적 있어요
물리치료 받은게 더 자극이 됐는지
움직이지도 못 할만큼 아파서
일주일가량 집에 누워서 찜질팩하고 약만 먹었어요
그후에 한의원에서 침 맞았어요
2. ^^
'16.9.8 10:28 AM
(121.153.xxx.195)
전 물리치료 받고 (추나 이것저것....)
작년말 허리 디스크 수술했어요.
의사샘 수술과 보존치료있다 어떤걸로 할꺼냐 해
당연 보존치료 라 했는데..결국 전 수술로
더 자극이 된듯합니다.
전 디스크 터져 흘러내렸어요
사람마다 상태 다르니 잘 치료 받으시길 바래요.
보존치료는 짧게는 6개월 길게는 3년 이라고도 하네요.
3. ^^
'16.9.8 10:33 AM
(121.153.xxx.195)
초반에 통증은 무조건 침상안정입니다.
물건 아무것도 들지말고
무조건 누워계세요..
주부들에겐 힘들지만 ..나중을 위해 꼭..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95566 |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은 무엇이었나요? 143 |
궁금 |
2016/09/11 |
21,409 |
| 595565 |
나만의 유아용품 브랜드를 갖고 싶어요. 2 |
ㅗㅗ |
2016/09/11 |
630 |
| 595564 |
수능두달 남기고 고시원 간다는데 15 |
걱정 |
2016/09/11 |
2,700 |
| 595563 |
가정주부로 집에만 있다 나와서 전문성 부족” 눈물로 실토 4 |
전업 |
2016/09/11 |
2,625 |
| 595562 |
인생 살아보니.. 가장 부질없는 짓이 뭐던가요? 243 |
인생 |
2016/09/11 |
77,773 |
| 595561 |
활력없어진 지방에대한 글이 없어졌네요 3 |
지방 |
2016/09/11 |
1,257 |
| 595560 |
걷기 운동하면 똥배 빠지나요? 9 |
똥배 |
2016/09/11 |
5,629 |
| 595559 |
빨강 누비 잠바가 빛바랬어요. 복원시키는 방법없나요? |
... |
2016/09/11 |
432 |
| 595558 |
며느리들의 명절, 추석이 돌아오고 있 |
며느리 |
2016/09/11 |
816 |
| 595557 |
미니멀라이프 tv프로그램 뭐 봐야 해요? 10 |
여기 |
2016/09/11 |
2,989 |
| 595556 |
서로 싫어하지 않는 사이인데도 악연일수도 있을까요? |
... |
2016/09/11 |
701 |
| 595555 |
동생이 사망하였는데 상속포기 절차가 궁금합니다. 5 |
암울 |
2016/09/11 |
9,307 |
| 595554 |
애들은 '못한다 못한다' 하면 더 못 하나요? 5 |
자식 |
2016/09/11 |
1,283 |
| 595553 |
명절 당일 벌초도 가는게 일반적인가요? 5 |
가을 |
2016/09/11 |
1,311 |
| 595552 |
친구에게 절교를 당했습니다. ;;;; 77 |
.... |
2016/09/11 |
25,458 |
| 595551 |
생파슬리가 들어가면 맛있는 요리 있나요 4 |
ㅡㄷㅈㅅ |
2016/09/11 |
1,450 |
| 595550 |
물건자꾸바꾸는사람 2 |
진상 |
2016/09/11 |
1,360 |
| 595549 |
시어머니 1 |
... |
2016/09/11 |
1,527 |
| 595548 |
몰랐던 사실 1 |
mami |
2016/09/11 |
1,271 |
| 595547 |
급편도염으로 잠도못자고 죽겠어요.. 6 |
ㅠ |
2016/09/11 |
1,168 |
| 595546 |
생전 처음 10년만 젊어더라면 싶내요. 7 |
00 |
2016/09/11 |
2,792 |
| 595545 |
저는 아닌데 엄마가 너무 미인인 경우 11 |
ㅇㅇ |
2016/09/11 |
5,661 |
| 595544 |
주상복합 사는데 정말 화나요 15 |
크 |
2016/09/11 |
8,218 |
| 595543 |
야구장에서 샐러드 사 먹었는데 채소가 너무 맛있어요 |
미국에서 |
2016/09/11 |
775 |
| 595542 |
엄마가 딸의 행복을 질투한다는거요 23 |
행복... |
2016/09/11 |
15,4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