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한거 떳떳하진 않겠죠?

요즘 조회수 : 2,227
작성일 : 2016-09-07 22:30:21
이혼이 흔한거 같지만
서구처럼 어디가서 자연스럽게 말할수 있는
사회 분위기는 아니죠?
솔직히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요..
IP : 61.98.xxx.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흔하다곤해도
    '16.9.7 10:40 PM (211.186.xxx.139)

    그쵸...누구의잘못이건간에 떳떳하게 밝힐수있는
    현실은 아니더라구요...거의숨기는분위기

  • 2. ㅑㅑ
    '16.9.7 10:45 PM (123.109.xxx.119)

    자랑처럼 내세울 거는 아니지만
    떳떳하지 못할 건 없다 봅니다
    누가 묻지 않는데 먼저 이혼했다 밝히는 건 웃기지만
    결혼 여부 물을 때 담담히 밝히세요.
    이혼은 죄도 아니고 고개 숙이고 살아야 할
    잘못된 거 절대 아닙니다

  • 3. ...
    '16.9.7 10:48 PM (125.186.xxx.152)

    자랑은 아니지만 떳떳하죠

  • 4. 떳떳하지 못할건 없지만
    '16.9.7 10:51 PM (223.33.xxx.234)

    드러내는게 그닥 나에게 플러스 되지는 않는듯

  • 5. ..
    '16.9.7 10:53 PM (121.100.xxx.96) - 삭제된댓글

    시선 때문에 고통을 짊어지고 이혼 안하는 것이 비겁하게 느껴지는데...

  • 6. 뭔상관인가요.
    '16.9.7 11:28 PM (222.101.xxx.249)

    내가 행복한게 젤 중요한것을.
    남의 시선 신경쓰고 평생살려면 남으로 살아야지 나로 살 필요가 없죠.

  • 7. 죄진것도 아닌데
    '16.9.8 1:15 AM (175.226.xxx.83)

    당당하세요. 드러내면 별것도 아닙니다
    솔직히 노하우 얻으려 연락하는 유부녀도 많아요.

  • 8. 아니예요
    '16.9.8 8:02 A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떳떳하지 않을 이유가 뭐예요? ㅎ
    떳떳하셔도 돼요

    제가 이혼한적은 없지만
    주위에 이혼한 가까운 사람에게는
    가능한 쉽게 말하지 말라고 조언은 합니다

    이건 이혼이 부끄러운 일이라서가 아니라
    sns에 사생활을 공개하지않은 이유와 비슷한 뜻이예요

    이혼녀라하면
    질이 안좋은 남자들에게는 쉬워보일수도 있고
    가난한집아이나 부모없는 아이가
    동정받거나 무시당하듯이
    이혼했다는 이력이
    질나쁜 사람들 귀에 들어가면
    약점으로 악용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혼은 그냥
    새로운 인생시작이예요

    새로운 인생에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 9. 아니예요
    '16.9.8 8:03 AM (118.176.xxx.202)

    떳떳하지 않을 이유가 뭐예요? ㅎ
    떳떳하셔도 돼요

    제가 이혼한적은 없지만
    주위에 이혼한 가까운 여자들에게는
    가능한 쉽게 말하지 말라고 조언은 합니다

    이건 이혼이 부끄러운 일이라서가 아니라
    sns에 사생활을 공개하지않은 이유와 비슷한 뜻이예요

    이혼녀라하면
    질이 안좋은 남자들에게는 쉬워보일수도 있고
    가난한집아이나 부모없는 아이가 
    동정받거나 무시당하듯이
    이혼했다는 이력이
    질나쁜 사람들 귀에 들어가면
    약점으로 악용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혼은 그냥
    새로운 인생시작인것 같아요

    새로운 인생에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0768 안철수님 미담 8 내 진짜 마.. 2017/04/07 932
670767 [문재인이 간다] 4월 7일 (금) 일정 5 midnig.. 2017/04/07 449
670766 이슬람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이유 2 ... 2017/04/07 980
670765 안철수 카이스트 교수만든 정문술 17 얼리버드 2017/04/07 1,887
670764 장기기증 인체조직기증 서약하신분 계신가요? 1 .... 2017/04/07 455
670763 진료 예약한 날 의사가 휴가 2 ... 2017/04/07 1,308
670762 살빼려고 쇼핑하는 분들 계신가요? 3 살빼자 2017/04/07 1,697
670761 안철수 조폭동원 오거리파 조직원 인터뷰 7 Z 2017/04/07 1,758
670760 문빠는 국정원 십알단이라네요 15 팩트 2017/04/07 902
670759 지금 시간에 너무 힘들어요 어떡해야해요 12 미련이 2017/04/07 3,894
670758 솔직히 안철수가 부럽네요 7 .. 2017/04/07 1,071
670757 안장다리 교정깔창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2 수국 2017/04/07 963
670756 한국 이슬람화에 앞장서고 있는 교수들, 방통위 1 ... 2017/04/07 505
670755 오바마와 안철수의 연설을 비교해 놓은 게 있네요 ㅋ 4 ,,, 2017/04/07 659
670754 왕만두 직접 만드는 가게 찾기 힘든걸까요? 4 발효? 2017/04/07 1,029
670753 공유기증폭기 효과있나요 4 .. 2017/04/07 1,038
670752 안철수가 얼마나 잘났으면 41 똑똑 2017/04/07 1,869
670751 왜 돈은 빌려주면 받기 힘든걸까요? 13 나도 없어 2017/04/07 3,019
670750 문재인님 많은 미담을 읽고 19 어대문 2017/04/07 984
670749 ‘삼디프린터’ 발언 디스한 安에 직격탄 22 표절은 오마.. 2017/04/07 2,163
670748 ;文행사 학생동원 우석대, 국가돈도 330여만원 투입&a.. 14 문재인 뻔뻔.. 2017/04/07 913
670747 시간을 달리는소녀 원작자 망언 4 소녀상에 2017/04/07 1,609
670746 다른후보들도 문재인님의 처마급으로 털어보자구요... 6 정권교체 2017/04/07 493
670745 문재인 아들 문준용씨 지인들.Facebook 24 역시 2017/04/07 4,433
670744 근시 늦추는 아트로핀 점안액이라는 걸 처방 받았는데요 2 @@ 2017/04/07 2,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