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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비하면 직장생활은 힘든게 아니었네요

누가 그랬나 조회수 : 5,211
작성일 : 2016-09-07 21:15:57
82쿡 자주 오는 사람인데요.
항상 전업하며 육아하는 사람보다 직장생활이 더 어렵다 말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그때는 몰랐죠. 그냥 그런가보다 했죠.

그런데 제가 경험해보니 직장생활은 육아에 비해 정말 힘든게 아니었네요.
저는 전직이 쉬운 직종도 아니었고 병원에서 강도 높은 근무하던 사람이었어요.
지금은 아이 낳고 육아휴직중인데요.
아이는 생후 20일 됐어요.

쉴틈이 없어요.
눕혀놓으면 눈 뜨고 발버둥 치고
무조건 안아서 재워야 합니다.
이유 없이 울어서 제 마음도 무너지구요.
밤이나 새벽에 울면 이웃 눈치에 마음적으로 더 괴로워지네요.

지금은 자고 있는데 또 언제 깰지를 몰라요.
양팔이 후들거리네요.

지금 이 생활과 직장생활을 비교해보자면
지금 이 생활이 10배는 더 힘든것 같아요.
ㅠㅠ
IP : 117.111.xxx.161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7 9:17 PM (211.36.xxx.194)

    맞아요
    애 보느니 밭맨다는 말이 괜히나온게 아닌듯

  • 2. ㅇㅇ
    '16.9.7 9:19 PM (61.106.xxx.105)

    간난쟁이 사람만드는거 보통일이 아니에요
    24시간 담보잡혀야되요
    직장은 퇴근이라도있죠

  • 3. ㅁㅁ
    '16.9.7 9:20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그러나 아이는 자라죠 ㅠㅠ
    적응이란것도 되구요

    평생해야하는 일은 하면할수록 중압감에 압사당하구요

  • 4. 힘들지요
    '16.9.7 9:21 PM (110.70.xxx.242)

    직장 다니다 아이 낳고 육아휴직 냈는데 너무 힘들어서 육아 휴직 포기 하고 싶기도 했네요. 근데 정말 백일만 지나도 수월해지고 일년뒤 회사 복귀하니 회사가 너무 힘드네요 ㅎㅎ

  • 5. ㄹㄹ
    '16.9.7 9:21 PM (211.214.xxx.2)

    진짜 저도 그때쯤 좀비였어요 ㅠㅠ 플러스 산후우울증까지..
    50일쯤 되니 애기랑 뭔가 통하는거 같고
    70일쯤 되니 밤에 통잠을 자 줘서 그때부턴 조금 사람꼴 됐어요.. 저도 휴직중이지만 진짜 일이 쉽지, 육아 게다가 신생아 육아는 정말 ㅠㅠ 원글님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 6. ...
    '16.9.7 9:23 PM (175.223.xxx.207)

    조심조심 임신기간, 목숨걸고 출산, 잠못자는 육아에 통증은 덤ㅠㅠ

  • 7. 맑은맘
    '16.9.7 9:25 PM (211.36.xxx.106) - 삭제된댓글

    네. 속어로 헬게이트열린다고도 하죠. 조리원에서 집에 오는 순간부터...

    둘째 낳는엄마들은 첫애가 딸이거나, 아들인데 엄청 순하거나, 친정엄마가 근처에서 애 봐주는 직장맘이라는 말도 있네요.

  • 8. ..
    '16.9.7 9:27 PM (121.140.xxx.79)

    생후 20일...가장 힘들때 ㅠ
    잠못 자는 고통이 가장 힘들었어요
    그게 고문중에도 있더라구요
    일부러 독방에 넣고 눈부시게 밝게 해놓고 사이렌 울려
    잠 못자게 하는..
    고문당하는 느낌이었어요

  • 9. 그럼요
    '16.9.7 9:33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강도높은 일하면서 엄청난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해도 그래도 밥은 거지처럼 주방 구석에서 애 깰까봐 후다닥 국에 밥 말아서 먹진 않았는데. 프로젝트때 몇일 밤 새고 집에 간후 잠은 푹 잤는데. 아이 낳고서는 6개월까진 2시간 이상 연달아 자본적이 없었어요. 3-9키로를 맨날 안고 다녔더니 허리 무릎 어깨가 다 나갔네요. 그때 누가 집에서 애 하나 키우는게 껌이라는식으로 말하면 죽일듯 달려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 10. 동감
    '16.9.7 9:35 PM (185.137.xxx.241)

    육아는 정말...으..........

  • 11. 저는
    '16.9.7 9:38 PM (221.159.xxx.68)

    자영업.
    전 육아 살림 하던 시절이 더 편했네요.
    이쁜 내 새끼 보는 재미도 있고 긁어대는 사람도 없어서..일하는게 열배 힘드네요.

  • 12. 짧으면 24개월
    '16.9.7 9:44 PM (211.207.xxx.9)

    길게는 36개월 이전에는 출산 및 육아가 10배 이상 힘들어요. 그 이후에는 전업이 직장보다 쉽고요. 직장은 사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임원 등 업무 강도가 올라갈 수록 힘들고요. 널널하고 아무나 들어가는 그저 그런 일 하는 곳 말고 경쟁 치열한 곳은 더 힘들고요.

  • 13. 저는
    '16.9.7 9:50 PM (119.64.xxx.27)

    저는 반대였어요
    업무 강도 정말 쎈 곳이고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가 정말 심했어요
    한시도 긴장을 늦추면 안되서 말그대로 전쟁터
    그것도 아군없는 적지 같았어요

    애를 낳으니 나만 바라보는 아군
    내가 사랑만 주면 되는 존재잖아요
    이런 힘듦은 기꺼이라는 마음이어서 휴직 기간이 참 행복했어요
    지금도 그런 마음으로 둘째 육아중이에요

    엄마의 행복이 아기에게 고스란히 전해지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힘내세요 ^^

  • 14. ㅇㅇ
    '16.9.7 9:51 PM (223.62.xxx.237)

    그래도 하나키울때는 견딜만했던거같아요
    오롯이 한아이한테 집중할수있으니까요
    세살터울 아들둘 키우다가 죽는줄 알았어요
    매일매일이 너무 고되고 힘들어서요ㅠ
    이파도 아이들 맡길때가 없어서 병원도 못가고 쌍화탕 박스째로 사다놓고 마시면서 버틴적도 있고 늘 몸이 아프고 다래끼를 달고 살았어요
    아이들 크고나선 한번도 안그러더라구요
    직장에서 10시 11시에 퇴근해도 그리 힘들지않았는데 육아는 정말 너무힘들었어요

  • 15. ..
    '16.9.7 9:53 PM (121.141.xxx.230)

    그것도 애마다 틀려요 순한애는 열도 키우겠고 힘든애는 정말 직장보다 더 힘듭니다~~ 전 첫째가 너무 힘들었고 둘째는 쉽게 지나갔어요~~~

  • 16. 맞아요
    '16.9.7 9:56 PM (118.32.xxx.208)

    육아가 몇배는 더 힘들어요. 특히 한돌지나고 서너살 될때까지 그냥 내생활은 포기상태인듯하네요.

    남편에게 집안일 함께 하자고 한것도 맞벌이때보다 그맘때였던듯 해요.

    여자가 살면서 가사도우미 도움을 받아야 할 시기를 꼽는다 해도 그시기인듯 해요.

    안그럼 오롯이 아이한테 스트레스가 전달될 수 있으니까요.

  • 17. @@
    '16.9.7 10:01 PM (119.18.xxx.100)

    저 감기도 잘 안 걸리는.....나름 사회생활도 빡세게 했는데 아이 6살부터 독감 연달아 두해 하고 그 다음해 한여름 난생처음 폐렴으로 입원까지 했어요...
    저에겐 저때가 제일 암흑기였어요...요즘도 비실하지만...

  • 18. 그맘때
    '16.9.7 10:04 PM (101.181.xxx.120)

    시어머니 시집살이보다 더 혹독한 때죠.

    기저귀 뗄때까지는 엄마가 사람답게 못 살아요. 하지만, 가장 이쁠때이기도 해서 참 아이러니죠.

  • 19. 힘들죠
    '16.9.7 10:05 PM (216.40.xxx.250)

    오죽하면 제 동료들 대부분이 애낳고 4개월도 안되서 다 복직. 안힘드냐 했더니 집에서 애보는거 보다 낫다고.
    그나마 직장오면 커피라도 앉아서 마시고 밥도 20분이라도 먹지 않냐고. 근데 애보면 밥도 그냥 건너뛰고 커피는 감히.. 어차피 못자고 힘든건 마찬가진데 직장에 오면 화장실도 갈수있다고.

  • 20. 힘들죠
    '16.9.7 10:07 PM (216.40.xxx.250)

    문제는.. 대신 애봐주느라 친정엄마가 고생이거나, 어린이집, 베이비시터 고용하느라고 그게 맘고생이죠.
    저도 겪어보니까 애 36개월 전까진 직장보다 애보기가 더 힘들었어요. 그이후부턴 좀 낫긴한데.. 그래도 직장다니는게 더 나았어요. 직장이 그렇게 널널한것도 아닌데도요.

  • 21. 토닥토닥
    '16.9.7 10:21 PM (182.215.xxx.8)

    아직 몸조리 기간이잖아요.
    정말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그냥 아이하는대로만 하세요
    아이 자면 님도 자고요..
    엄마 먹고 씻고 하는 시간도 똥눌 ㅜㅠ 시간도
    없을때에요.
    그 외에 정말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청소도 설겆이도.. 조리기간 만이라도
    도우미 썼으면 해요.
    아이봐주는 도우미 말고 살림해주는 가사 도우미
    쓰고
    저는 아이만 볼것 같아요. 오로지 그것만 할 수 있으면
    그래도 맘은 행복하게 있을수 있을것 같아요.
    그런데 첫째라ㅠ모르는것도 많고
    아이 잘때 육아서적이라유그런거 보고
    아이 병 걸릴까봐 청소라고 하느라고
    넘 힘들었어요.
    산후도우미도 별 필요 없고
    다시 돌아간다면
    가사도우미 확실한 분으로
    대신 한번씩만 낮잠 잘수 있도록 애 봐주시고
    그렇게요.
    육아도 편하게 대충 하시는 분은 편하다 하죠
    살림이며 제대로 할려고 하면 정말 힘듭니다.
    저는 아이가 9살인데 그때 잠못자고 하던게
    지금까지 불면증으로 이어져 오고 있어요

  • 22. //
    '16.9.7 10:30 PM (14.45.xxx.134) - 삭제된댓글

    저는 큰애와 둘째 같이 보면서
    큰애가 수족구 옮아왔는데 신생아 둘째를 어떡하나...그때 공황장애 올 뻔 했어요.
    아픈 큰애는 계속 아프다 아프다 하는데 이 전염병으로 아픈애를 누구한테 보낼 수도 없고
    둘째 시도때도없이 젖먹는 갓난아기를 누가 맡아주나요....
    시아버지 시어머니댁...씻을데도 마땅하지 않은 옛날 주택에 농사짓는 분들..
    친정엄마도 허리아프시고....
    도우미를 부르자니 전염병걸린 애 집에 누가 오나 싶고...
    남편 직장 가고 나서 갓난애 방이랑 애 방이랑 격리한답시고 왔다갔다
    큰애가 동생 방에 가서 만지려 할때마다 버럭 소리 지르고...미안하다고 하고...
    처음으로 아 그냥 이 자리에서 펑 터져서 미련없이 가루가 되고싶다..싶었어요.
    아픈 큰애를 병균처럼 취급하는 나도 싫고
    작은애 아직 약도 못먹을 갓난아기가 아프면 어쩌지 공포스럽고...
    사실 큰애만 하면 별거 아니라면 아닌 수족구인데 작은애가 있으니..
    그 뒤로 한동안 세상이 거대한 위험덩어리 병균덩어리이고
    나는 이 아이들을 어떻게든 보호해야하는데 나도 겁난다...같은 맘이라 너무 힘들었어요.
    내가 잠시잠깐이라도 잘못봐서 둘 중 하나가 만에하나 잘못되면...이란 공포감...이...
    아직도 전 그게 제일 힘들어요.

  • 23. 제가
    '16.9.7 10:44 PM (211.186.xxx.139)

    세상에서 젤힘들었던게 육아...사람하나만드는거 였네요
    돈버는게 백배나았어요 제경우는..지금도 유모차부대엄마들봄 남의애인데도 저거 언제크나싶더라구요
    전 육아가젤싫어요...

  • 24. 그맘때
    '16.9.7 11:21 PM (222.237.xxx.33) - 삭제된댓글

    가 제일 힘들지요
    잠잘못자고
    토닥토닥..

  • 25.
    '16.9.7 11:26 PM (223.33.xxx.162) - 삭제된댓글

    애가 순하면 직장생활이 더 힘든데
    애가 순하긴 쉽지 않죠.

    아는 애는 신생아때부터 밤 10시-아침 10시까지 자더라고요. 잠깐 그러다 만게 아니라 계속 쭈욱.. 혼자서도 잘 놀고 갑자기 잠에서 깨도 방실방실하고... 엄마가 애가 있는줄도 모르겠다고 할 정도 ㅡㅡㅋ

    반면 제 동생 아이는 백일까지 가장 길게 잔 시간이 두시간... 밤새도록 30분 간격으로 깸 ㅜㅜ

  • 26. 저는
    '16.9.7 11:37 PM (59.9.xxx.181) - 삭제된댓글

    너무 순한편인 애들이고 저도 그냥 무던한 성격이라
    한살 네살 아들 둘인데도 직장보다 훨씬 쉬워요.
    심지어 업무 널널한 칼퇴 직장이었는데도...

    둘다 엄청나게 잘 자는 애들인데 그게 큰거 같아요.

    잠 못자는게 고문 중 최강의 방법이라는 말이 있던데 ㅠㅠ

  • 27. 다 지난일 ㅎㅎㅎ
    '16.9.7 11:48 PM (210.123.xxx.158)

    다 지난일이라서 웃으며 이야기하는데...

    백일 돌 의미가 다 있어요. 백일때까지가 가장 힘들고 돌까지... 그리고는 좀 편하고.

    그리고 우리나라 여자가 힘든게 직장다니면서 퇴근하면 육아랑 병행해야 하기때문이죠.

    아이 중이염이 심해져서 눕지를 못해 안은채로 밤 꼴딱 새우고 회사 전체 회의 들어가야 했을때죠.

    3일을 거의 뜬눈으로 보내면서 회사일 병행할때 진정한 지옥을 경험했어요 하하하~~

  • 28. ...
    '16.9.7 11:49 PM (211.117.xxx.142)

    어린이집 갈때까지만 힘들어요. 그 뒤로는 쉬워요.

  • 29.
    '16.9.8 6:18 AM (211.206.xxx.180)

    파뿌리에 아내 대신 육아휴직한 it계열 남자 나왔었어요.
    미칠려고 하더군요. 집안일 무시했다는 말이 쏙 들어감.
    그래도 요리전담은 아닌 것 같던데.
    육아와 살림 힘듭니다.

  • 30. 거의 24시간..
    '16.9.8 8:37 AM (59.7.xxx.209)

    거의 24시간 감시해야 하니 그렇죠. 잠도 2, 3시간 채 못자고..
    직장일은 최소한 시작하는 시간, 끝나는 시간, 중간에 쉬는 시간 정해져 있고 휴일도 있고
    잠은 제대로 잘 수 있으니.

  • 31. 그게
    '16.9.8 10:30 AM (39.120.xxx.76)

    직장이 더 힘들다는 경우는 인간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큰 상황이거나, 아기가 정말 순하고 잘먹어서 먹고 눕히면 잘자고 잘싸고 하는 경우라더라구요~

  • 32.
    '16.9.8 11:23 AM (59.25.xxx.110)

    저도 애기가 2-3살까지는 회사생활보다 육아가 더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그 후로는 회사생활이 더 힘들어요.

    그 시기에 잠깐 고생으로 끝나는게 육아이고,,
    직장 생활은 정말 평생 짊어지고 가야하는 숙제같아요 ㅠ

    그래서 워킹맘들이 대단한것 같아요.
    직장생활도 하고, 살림도 하고, 육아도 해야하니까요.

  • 33. 글쎄요
    '16.9.8 1:11 PM (223.62.xxx.111)

    케이스 바이 케이스..

    직장생활도 다 다르고,
    육아도 애에 따라 달라서..

    저는,
    육아보다
    직장생활이 훨씬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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