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살던 분 택배가 두번연속 명절에 오네요 ㅜ

그레이스 조회수 : 1,645
작성일 : 2016-09-07 21:13:14
지난 설에는 보관해두었다 연락드려서 가며가셨는데
이번 추석에도 또 슬슬 오기 시작하니
너무 짜증이 나네요

연락처를 알아서 연락드리니
가지러 오신다는데..

계속 이 걸 제가 언제까지 해여할까요?
맘 같아선 택배 안받고 싶은데
그럼 또 넘 찔리구 ㅠ

택배 상자 들여놓는 것도 너무 무겁고 짜증나요.
보관해달라고 하면 계속 이래야 하나요 ㅠㅠ
IP : 220.76.xxx.1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7 9:19 PM (121.140.xxx.79)

    저도 전에 살던분 택배 받은적 몇번 있어서 연락드리니
    경비실 맡겨주세요 하고 끝.
    경비실에 맡겨놓으니 서로 얼굴 볼일 없더라구요
    직접 찾아가겠다는 사람은 최소한 미안하다 인사라도 하잖아요
    저야말로 이게 뭔가 싶더라구요

  • 2. Hj
    '16.9.7 9:20 PM (1.254.xxx.124)

    저희집도 이사간지 3년이 다되어 가는데 병원 원장님집이라 그런지 온갖 선물이 다 오네요ㅜㅜ
    다행히 옆동으로 이사가 경비실 통해 연락은 하는데 신경쓰이네요.

  • 3. 연락할때
    '16.9.7 9:22 P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경비실에 맡겨놓겠다, 하세요.

  • 4. ...
    '16.9.7 9:52 PM (125.186.xxx.152)

    저는 택배기사에게 바로 말해서 반품시켰어요.
    아예 문앞에 ***씨는 이사갔다고 택배 안받는다고 써 놓으세요.
    그리고 미안하다 소리 듣자고 언제 올지몰라 부담갖고 있느니 경비실에 맡기는게 나아요.

  • 5. 저두요
    '16.9.7 10:32 PM (219.254.xxx.151)

    구정때도 한우, 오늘도한우가들어왔는데 연락드리면 미안한기색도없고 찾으러갈테니맡기세요 끝.참삭막해요....

  • 6. ..
    '16.9.7 10:35 PM (220.76.xxx.190)

    아유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이제 시작 되는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970 차례 나물 어떤거 하세요(시금치 비싸서ㅜㅜ) 9 달달 2016/09/10 2,812
594969 저도 수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2 고3 2016/09/10 1,430
594968 80,90년대에는 9급 공무원 합격 쉬웠다는거 말인데요. 42 ... 2016/09/10 17,493
594967 이 스커트랑 이 블라우스랑 어울릴까요? 16 코디 좀 2016/09/10 3,074
594966 주변보면 부모가 아무리 성격이 이상해도 돈주면 알아서 기던데 4 ㅇㅇ 2016/09/10 1,246
594965 중3 수학학원비 4 ??? 2016/09/10 2,281
594964 애가 원한다고 무서운 얘기 자꾸 해줘도 될까요? 3 궁금 2016/09/10 1,043
594963 막스마라 패딩 사이즈 아시는 분 조언 좀 주세요 4 겨울 2016/09/10 3,717
594962 딸아이 방을 만들어줬는데 .. 1 딸아이 2016/09/10 1,120
594961 요즘 시대에 여자대학교가 필요한가요? 60 ㅎㅇㅀㄹ 2016/09/10 8,202
594960 저출산으로 일본처럼 됨 차라리 낫지않아요?? 5 .. 2016/09/10 2,364
594959 통일이 되긴할까요? 7 2016/09/10 1,277
594958 남편 회식후 귀가시간 몇시에요? 18 연지 2016/09/10 4,297
594957 녹두부침개 8 소나타 2016/09/10 1,494
594956 어제 선물들어온 전복 지금 냉동실에 넣어야 할까요..? 4 ... 2016/09/09 1,100
594955 나이 52에 노안이 없읗수도 있나요? 6 ㅇㅇ 2016/09/09 2,507
594954 외국계(미국계)기업 면접요 8 부인 2016/09/09 1,691
594953 그 아줌마 숨은 지겨워서 이제까지 어떻게 쉬고 살았데? 2 아마 2016/09/09 2,642
594952 1층도 집 값 오르나요? 13 1층 매매 .. 2016/09/09 3,600
594951 아들 키우는 엄마들의 블로그 구경할 곳 염탐 2016/09/09 876
594950 남편이 사용하는 화장실에서 유심칩을 주웠어요. 25 ... 2016/09/09 26,690
594949 시댁에 반찬 해가려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7 질문 2016/09/09 2,272
594948 퍼옴) 엄마들이 꼭 한번 읽어봐야할 팩트폭력 21 pole 2016/09/09 6,470
594947 살면서 한번도 고백못받아보신분 !!! 6 ㅇㅇ 2016/09/09 2,752
594946 외모자산3천억VS실물자산3천억, 당신의선택은?? 9 좋은날오길 2016/09/09 1,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