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고도비만인분들이 성격좋지않나요?
심하게 뚱뚱하다싶으신분들
넉살좋고 성격둥굴둥굴하고
붙임성도 좋고 사람좋아하고 호탕하고
잘웃고 그러신것같아요
진짜 닮고싶은 워너비성격이에요
1. ..
'16.9.7 8:11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뭐 그닥.
2. 안그러면
'16.9.7 8:12 PM (175.126.xxx.29)못사니까요.
그런 성격 아니면 누가 가까이 하려고 할까요(오해는 하지마셈)
다 상황에 맞게 사는거죠.
근데 또 보이는게 다는 아니죠...
굉장히 까칠한 사람도 많아요(보이는것과 실제성격이 다를수도)3. ᆢ
'16.9.7 8:12 PM (112.170.xxx.36)걍..... 식탐이 많던데요....
4. ...
'16.9.7 8:13 PM (175.223.xxx.160)경도비만 무시하시나요????
5. ㅎ
'16.9.7 8:13 PM (39.7.xxx.225)한 성깔하던데요? 자제심이 부족해서;;;;
6. ..
'16.9.7 8:14 PM (175.212.xxx.155) - 삭제된댓글변덕은 좀 있더라구요.
7. ..
'16.9.7 8:14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심통이 많아서 (겉보기와 달리 ) 남 눈치 안봐서 살이 그렇게 오른거라고..반면 마른사람은 남 입장 생각하느라 예민해서 마른거라고...
8. 기분탓
'16.9.7 8:16 PM (126.254.xxx.129)기분탓이에요
9. 혹
'16.9.7 8:18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본인인지..
10. ㅇㅇ
'16.9.7 8:19 PM (61.106.xxx.105)전 165 57이라 날씬은 아니지만 비만은 또 아닌것같아요
11. 음
'16.9.7 8:20 PM (14.36.xxx.58)대체적으로 예민한 거 같았는데...
12. 아뇨
'16.9.7 8:21 PM (59.5.xxx.110)전혀 반대요 적어도 제가 아는 사람에 한해서는..
완전 까칠에 예민하고 식성도 까다롭고,,,13. 잘될거야
'16.9.7 8:24 PM (223.33.xxx.203)사람 나름 같아요
14. ㅎㅎㅎ..
'16.9.7 8:30 P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외모와 성격은 상관이..별로...없다구생각하는 1인..
15. 코가 낮은 사람이
'16.9.7 8:36 PM (59.13.xxx.191)돈이 없지 않나요? 턱이 각진 사람이 사납지 않나요? 눈 동그란 사람이 겁많지 않나요? 키작은 사람이 독하지 않나요?
머리숱 적은 사람이 머리 나쁘지 않나요?
뚱뚱한 사람이 성격 좋지 않냐는 우문에 자기가 싫어하는 지인들 떠올리며 까칠하니 예민하고 변덕있고....이런 악담으로 응수하시네요.16. ...
'16.9.7 8:39 PM (223.62.xxx.166)케바케죠
그럼 말랐다가 고도비만 되면 성격이 바뀌나요?
고도비만 이었다가 빼빼가 된다고 성격이 바뀌나요?
ㅎㅎ;;17. ㅇㅇ
'16.9.7 8:44 PM (110.70.xxx.174)별로요.
미련퉁이 같음.18. 헐
'16.9.7 8:48 PM (1.239.xxx.146)오히려 할말 다하고 성질 다부려서 살찌는듯 해요
19. ..
'16.9.7 8:52 P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나는 마른 비만에 속하지만 무섭고 나쁘다 이런 글
20. ᆢ
'16.9.7 8:54 PM (117.123.xxx.71)제주위 70키로이상 3명있는데 욕심많고 식탐많고
겉으로 성격 좋은척21. ~~~
'16.9.7 8:54 PM (115.41.xxx.61)회사다닐때 동료~~ 콤플렉스 심하고 어둡고 사람들이 말걸기 무서워했어요.
22. 여린 것 같더라구요
'16.9.7 8:57 PM (175.116.xxx.62)마른 사람들이 오히려 깡이 있구요. 의외로
23. ..
'16.9.7 8:59 PM (223.33.xxx.165) - 삭제된댓글막돼먹은 영애씨에서
뚱뚱하면 성격좋을거라는 편견 버리라고 했던 대사생각나요.
한때 93kg 나갔다가 53kg까지 뺐지만
몸무게 상관없이, 세월이 성격을 바꾸네요.24. 이런사람 저런사람
'16.9.7 9:40 PM (211.203.xxx.109)제 주위에 진짜 뚱뚱,가슴이 축구공만해요 물론 몸에살이 많으니까요~이친구는 성격이 좋고 어딜가도 꿀리지않고 사람들과 금방친해지고 고민상담 이런것도 잘해주고 심성자체가 착해요. 싫어하는 사람이 없어요~~주위에서
다른 친구는 날씬했다 뚱뚱해진 타입인데 옛날자기 늘씬하고 잘나갈때만 생각해서 자기 뚱뚱한건 모르고 엄청까칠,뚱뚱한애 보면 좋은말안하구요~~자기가 뭐 되는줄알고 나댈때 역겨움. 사람마다 각자 다른것 같아요. 제생각에는요25. 아뇨
'16.9.7 10:11 PM (39.7.xxx.4)옆집 아줌마 심각한 고도비만인데 정신병인것같아요...
쓰레기도 안치우고 매일 애한테 소리지르고 남편과 싸우고 이웃들한테 욕하고다녀요...이유없이.
지난번에도 엘리베이터에서 사람들한테 씨발년이라고 욕하니 같은층 아가씨가 되받아치더군요 ㅋㅋㅋ 미친 돼지년이라고 ㅋㅋㅋㅋ 우리동에서 유명한 아줌마입니다26. 고도비만자
'16.9.7 10:13 PM (210.100.xxx.58)강요하시는건가요? 외모가그렇다보니 성격 둥글둥글 좋게봐요.
아마 말랐다면 까칠하게 봤겠죠.
그냥 그사람일뿐이에요. 둥글둥글 유하다는둥 성격좋다는둥 그러면 고도비만자 입장에서 놀리는 것 같아요.
그러다 대화의 마지막은 살좀빼라고 그러면 진짜 화나요
뚱뚱하고싶어서 살찐건 아니거든요.
엄두가 안나서 못하는 거지...
그앞에서 다이어트 해야한다는둥 날씬한 사람들 입조심 하셨으면 해요.27. 그냥 그사람일뿐
'16.9.7 10:20 PM (39.121.xxx.22)고도비만에서 날씬이되는 여자많아요
아무래도 비만되면 인간관계생존을 위해
착해질수밖에 없겠죠
그나마 착해야지 사람들이 잘 대해줄테니까요
님이 말씀하신게 그부분일꺼에요28. 음 77
'16.9.8 6:37 AM (222.235.xxx.75)난 70 훌쩍 넘는데 아..고도비만 이었구나...진심충격.식탐 줄여볼게요.~
29. . ..
'16.9.9 5:03 PM (121.166.xxx.159) - 삭제된댓글저도 제가 만난 친구들 중에 통통한 친구들이 진짜 착하고 성격이 좋아서 똑같은 생각한 적 많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5225 | 10살아이가 머리를 부딪혔는데 응급실가야할까요? 6 | 머리 | 2016/09/09 | 1,497 |
| 595224 | 파운데이션 2 | 질문 | 2016/09/09 | 1,232 |
| 595223 | 세종시 모 아파트 25평 3억 찍었네요 7 | 지나간다 | 2016/09/09 | 5,566 |
| 595222 | 서울분들 알려주세요~~ 3 | 촌아줌마 | 2016/09/09 | 615 |
| 595221 | 암앤헤머 베이킹소다 식용인가요? 4 | happyw.. | 2016/09/09 | 3,051 |
| 595220 | 속담에 ᆢ물들어올때 5 | ᆞ | 2016/09/09 | 1,592 |
| 595219 | 명박이 하려다 못한 한일군사정보협정..박근혜가 하려나봐요 2 | 미일속국 | 2016/09/09 | 687 |
| 595218 | 인생이 꼬일때 어떡하세요. 7 | 00 | 2016/09/09 | 3,610 |
| 595217 | 유투브 베스트글 관련해서요 1 | 11 | 2016/09/09 | 601 |
| 595216 | 방 구하기 2 | @@ | 2016/09/09 | 636 |
| 595215 | 인생을 뭐에 이끌리듯 나쁜쪽으로만 가게 돼요 ㅠㅠ 4 | ㅇㅇ | 2016/09/09 | 1,906 |
| 595214 | 중3아들이 한말 6 | ㅇㅇ | 2016/09/09 | 2,510 |
| 595213 | 우리나라에 에이즈 환자가 연 10%씩 증가하고 있답니다. 11 | .. | 2016/09/09 | 2,708 |
| 595212 | 파인애플식초 고수님듵 2 | 놀부 | 2016/09/09 | 1,489 |
| 595211 | 사랑이 찾아오는 이유, 사랑을 거부하지 못하는 이유 11 | 세월 | 2016/09/09 | 2,722 |
| 595210 | 인간관계의 진리? 7 | 지혜 좀.... | 2016/09/09 | 2,776 |
| 595209 | 급) 갑상선 꼭 좀 답해주세요 1 | 급!!! | 2016/09/09 | 1,185 |
| 595208 | 시어머니 요양병원에 입원시키고 왔어요 8 | ㅡㅡ | 2016/09/09 | 8,849 |
| 595207 | 세월878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 7 | bluebe.. | 2016/09/09 | 327 |
| 595206 | 미용실 가려는데 1 | 샤방샤방 | 2016/09/09 | 562 |
| 595205 | 롯데홈쇼핑에서 막 나온 홍콩여행 일정좀 봐주세요 3 | 홍콩여행 | 2016/09/09 | 1,983 |
| 595204 | 올해부쩍 머리카락이 얇아지네요 7 | ㅇㅇ | 2016/09/09 | 2,062 |
| 595203 | 서울대 심리학과 쓴다고 하니 만류하는 담임샘 118 | 고민. | 2016/09/09 | 37,843 |
| 595202 | 여자의 비밀.. 3 | ㅡㅡㅡㅡ | 2016/09/09 | 1,661 |
| 595201 | 사교육 단 한개도 안시키고 초연하게 사는분 계신가요? 12 | kkk | 2016/09/09 | 4,2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