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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사립고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가능한일일까요?

성적조작 조회수 : 1,575
작성일 : 2016-09-07 19:16:15
뭐 이런 황당한 뉴스가 뜨나요?
애매한 내신때문에 수시 포기하고 정시를 바라보는 수험생엄마인데요
너무 속상한 기사네요
저희아이도 사립고에 다니고있는데
성적조작한 그 학교뿐만 아니라
전체 학교 전수감사해야한다고봅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조작으로 상대적으로 피해본 그학교 아이들은 어떻게 구제되나요?
IP : 121.124.xxx.2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뉴스
    '16.9.7 7:18 PM (118.40.xxx.191)

    오랜 전통 어쩌고 하는
    호남기독학원 수피아임.

  • 2. 특히
    '16.9.7 7:22 PM (121.124.xxx.231)

    사립학교 성적에 대한 감사는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있을까요?
    내심 궁금하네요

  • 3. ..
    '16.9.7 7:22 PM (114.202.xxx.55)

    ㅋ 수피아여고에요?
    그럼 교장샘 및 교사들 대부분은 기독교 신자들일텐데..

  • 4. 사립여고?!
    '16.9.7 7:26 PM (121.124.xxx.231)

    다른건 몰라도 이건 정말 아니지 않나요?
    얼마전 뉴스에서는 5학기 내리 1등을 놓치지 않은 학생을 제치고
    서울대 학교장추천을 엉뚱한 학생에게 써줘서 소송도 있네요
    거기도 사립이겠죠?

  • 5. 적지않게
    '16.9.7 11:08 PM (211.212.xxx.82)

    있을거에요.
    재작년 목동 진*여고 성적조작 사건 유명했잖아요.
    교사에게 내신문제 입수해서 먼저 풀어보고,대타써서 시험보게 해서 스펙 쌓아 한의대 갔잖아요.
    마찬가지로 강남에서 유명한 입시부정 소문있었는데,사립고에서 내신부정에, 모든 스펙은 학원에서 만들어주고,애는 피시방 죽돌이였는데, 인서울의대 학종,수능최저 없는 전형으로 합격했어요.
    모의고사로는 어디 대학 가지도 못할 하위권 성적이었는데, 집안 재력과 정보력으로 처바르니 붙더군요.
    수능최저없는 전형들(과고,영재고 전형제외)은 부정이 개입할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한양대의대가 재작년부터 수능 최저 없애고, 스펙위주로 보면서 일반고에서 상 몰아주기로 붙었다는 제보가 여러건 있더군요.
    사립고들 내신부정,수상 비리 의심의 여지가 많다고 봐요.(아닌 곳들도 있겠지만)

  • 6. .....
    '16.9.7 11:11 PM (221.141.xxx.134)

    사립중학교에 보내고있는 엄마인데요..
    제가 아이를 사립중에 보내면서 느끼는게..고등학교는 무조건 공립.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해요.
    최상위권아이들중에 부모직업이 빵빵한아이.수행에서 점수 많이 깎지도않아요..
    걔네등수유지를 위해 선생님들이 수행으로 장난치는듯한 느낌.....
    중요한건 학교에 불만이있어도 절대안바뀌는 철밥통 교사..(공립은 로테이션이라도 하지요.)
    제가 그래서 무조건 고등학교는 무조건 공립보낼겁니다.
    심지어 예체능과목담당샘중에 한명은 자기 학교(이사장이 친척)에서 파워세다고 아이들에게 대놓고
    특목고나 자사고갈아이들 자기에게 잘보이라고 했대요..
    니네 아무리 공부잘해도 내 코멘트하나에 떨어뜨린 학생이 한두명이아니라고...그걸자랑이라고...에휴...
    딸아이는 사립중..저는 사립여고..를 나왔지만...실력은 똥이고 빽으로 들어와서
    학교에서 갑질하는 교사들...
    요즘같이 학생부종합전형......선생님들 장난 무진장친다에 백원겁니다.
    있는집들..학부모가 학교임원인경우...학부모직업(법조계.정치계있음 더 먹히는...)이 힘좀있는경우에요....

  • 7. 저게
    '16.9.7 11:16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저학교 뿐일까요??
    솔직히 성적 조작은 좀 어렵지만 추천이나 시상에서 다 조작 들어가요

  • 8. 애들이
    '16.9.7 11:40 PM (182.230.xxx.174)

    더 잘 알아요 광역시 지역 자사고인데 특별반에 들어가 선생님들이 애들보고 시험때 적극적으로 오엠알 카드 교체해 달라고 안하고 종치면 바로 제출해 버린다고 (종치면 답안지 제출하는게 당연한거죠) 오히려 뭐라 하거나 다른 학생들은 모르는 문제 그 반 학생들만 알려준다거나... 뉴스에도 오르내리고...
    사립은 너무 대놓고 그러구요 공립은 사립처럼 대놓고 성적 조작은 못하지만 최상위권 아이들을 위해서 커리큘럼도 짜고 상도 몰아주고 생기부에 기재되는 활동도 몇몇만 보내주곤 하죠 중학교도 특목고 진학의향이 있으면 미리 말하라고 그러잖아요(선생님이) 하물며 대학 가는데 오죽 하려고요...
    동아리도 진학을 위해선 그 학교 특정동아리에 들어야 유리한데 뽑는 인원이 10명이라면 5명은 이미
    입학과 동시에 이미 내정되어 있는 상태예요 아는 인맥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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