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매일 김치찌개네요

얼큰 조회수 : 2,609
작성일 : 2016-09-07 17:31:20
어제 떨어져서 안 먹었고 오늘 다시 끓이려구요
고기도 안 넣고 참치 기름 따라내고 끓여요
훨씬 담백하고 시원하네요
저는 느끼한 류는 싫어해서요.
아이도 감치치개는 좋아해서 다행이구요.
저는 두부도 한번에 다섯개씩 사놓고 먹어요.
저처럼 매일 같은 찌개 먹는분 없겠죠.
IP : 218.154.xxx.1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릅
    '16.9.7 5:44 PM (175.223.xxx.223)

    맛있겠어요

    저도 김치찌개무지 좋아하는데

    애들이 별로 안좋아해서 잘 못먹고있네요.

  • 2. ...
    '16.9.7 5:57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나도 오늘 김치찌개 해야지~~~~!!!

  • 3. ....
    '16.9.7 6:47 PM (124.53.xxx.131)

    나도 오늘은 김치찌게 참치넣고 해야겠어용~
    아 솔전도 부칠까...

  • 4.
    '16.9.7 7:10 PM (124.53.xxx.113) - 삭제된댓글

    솔전...
    고향 생각나요.

  • 5. 노을공주
    '16.9.7 8:01 PM (27.1.xxx.155) - 삭제된댓글

    저도 김치찌개 된장찌개는 안질려요..
    김치찌개 끓이다 끓이다 마지막에 엑기스같이 걸쭉하게 남은건 한숟갈로 밥한공기 비빌 수 있게 짜지만..
    그래도 넘 맛있어요..한국사람 맞는듯..ㅎㅎ

  • 6. 여지껏
    '16.9.7 8:02 PM (118.40.xxx.194)

    묵은지고 김치찜 맛있게 해먹었어요.
    저도 느끼한거 안좋아해서 모든 기름 껍질 제거하고 먹는데
    김치찜에 돼지 앞다리살이나 목살 덩어리와 김치 한포기 넣고
    들기름 넣어 퐉퐉 끓이면 이거 냄새도 쥑이고 맛도 기막힘

    김치찜 덕에 이번엔 묵은지 탈탈 털어서 다 먹었어요.
    언제나 김장할때까지 묵은지 몇 포기씩 남았었는데

  • 7.
    '16.9.7 9:05 PM (49.174.xxx.211)

    부티나요 김치 한포기에 9천원인데 ㅋ

  • 8. ㅎㅎ
    '16.9.7 9:57 PM (218.154.xxx.102)

    윗님
    부티난다 하셔서 보니 그렇네요
    요즘배추값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김냉 뒤졌더니 제일 하단에
    큰통으로 한통 묵은지 또 있네요.기분좋아요~

  • 9. ..
    '16.9.7 9:59 PM (1.250.xxx.20)

    맛없는김치
    어떻게 끓여야 맛있을까요?
    작년 김장김치가 망해서
    찌게조차 맛이 없어요 ㅠ

  • 10. 윗님
    '16.9.7 10:12 PM (218.154.xxx.102)

    저는 이렇게 해요
    참치나 돼지목살을 기름없이 볶아요
    볶다가 김치를 넣고 더 볶아요
    그다음 육수를 붓고 끓여요
    좀 끓으면 땡초 두세개, 양파, 새우젓,고추장을 좀 넣어요
    (김치가 싱겁고 맛없을때요)
    이 과정까진 뚜껑 닫고 푹 좀 끓이세요.국물 충분히 해서요.
    더 끓이다가 고춧가루를 넣고 두부를 마지막에 넣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950 청국장을 끓였는데 맛이 안나요 4 한라 2016/09/07 1,481
593949 광주광역시 상견례 장소 추천해 주세요~ 다함께퐁퐁퐁.. 2016/09/07 1,394
593948 다세대(빌라) 거주 고려중인데요 아파트 랑 어떤게 다르나요? (.. 6 다세대 2016/09/07 2,303
593947 여드름에 효과보았다는 글 찾아요 6 도움이필요 2016/09/07 2,449
593946 40대 여성복 쇼핑몰 추천해주세요 3 40 2016/09/07 4,714
593945 향수 가져가는 강아지 보셨어요? ㅋㅋ 15 울집흰둥이 2016/09/07 3,414
593944 지금 하고 있는 나는 자연인이다 주인공이 아내의 출산과정을 보.. 8 ..... 2016/09/07 4,633
593943 늘 화장 하는 학부모 어떻게 보이세요 84 나도 2016/09/07 22,905
593942 이혼한거 떳떳하진 않겠죠? 7 요즘 2016/09/07 2,280
593941 외모때문에 인생포기한다고 농담삼아 말하던 오빠의 이상행동.. 13 ... 2016/09/07 7,693
593940 긴머리 여고생과 여대생들 5 소오름 2016/09/07 2,462
593939 어떤 칭찬을 자주 들으세요? 25 오글 노 2016/09/07 2,010
593938 긴머리일 경우 어느 정도 길이가 젤 이뻐요? 7 긴머리 2016/09/07 2,442
593937 한달지출 과 저축은 얼마나 되나요? 5 ㅠㅠ 2016/09/07 2,230
593936 이미숙이 후배들 따귀 때리는 장면 깜놀~ 10 질투의화신 2016/09/07 8,117
593935 동현이 통장에 0원? 1 엥? 2016/09/07 2,531
593934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점심하는 영양사? 요리사?들 출퇴근시간&.. 1 아하 2016/09/07 1,056
593933 실크벽지에 스팀청소기 사용해도 될까요? 28 2016/09/07 3,535
593932 지하철역 출구 에스컬레이터에서 눈물이.. 8 ... 2016/09/07 2,738
593931 속이 니글니글 토할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6 2016/09/07 2,887
593930 한진해운 파산 이후 1 한진 2016/09/07 2,111
593929 드림받고 쌩하니 가는여자 15 투르게네프 2016/09/07 5,752
593928 오래된 라면냄새 5 라면이 2016/09/07 4,432
593927 머루포도라고해서 비싸도 사왔더니만... 7 .. 2016/09/07 2,896
593926 침대따로 쓰는데, 수납도 원함 2 . 2016/09/07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