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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매일 김치찌개네요

얼큰 조회수 : 2,586
작성일 : 2016-09-07 17:31:20
어제 떨어져서 안 먹었고 오늘 다시 끓이려구요
고기도 안 넣고 참치 기름 따라내고 끓여요
훨씬 담백하고 시원하네요
저는 느끼한 류는 싫어해서요.
아이도 감치치개는 좋아해서 다행이구요.
저는 두부도 한번에 다섯개씩 사놓고 먹어요.
저처럼 매일 같은 찌개 먹는분 없겠죠.
IP : 218.154.xxx.1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릅
    '16.9.7 5:44 PM (175.223.xxx.223)

    맛있겠어요

    저도 김치찌개무지 좋아하는데

    애들이 별로 안좋아해서 잘 못먹고있네요.

  • 2. ...
    '16.9.7 5:57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나도 오늘 김치찌개 해야지~~~~!!!

  • 3. ....
    '16.9.7 6:47 PM (124.53.xxx.131)

    나도 오늘은 김치찌게 참치넣고 해야겠어용~
    아 솔전도 부칠까...

  • 4.
    '16.9.7 7:10 PM (124.53.xxx.113) - 삭제된댓글

    솔전...
    고향 생각나요.

  • 5. 노을공주
    '16.9.7 8:01 PM (27.1.xxx.155) - 삭제된댓글

    저도 김치찌개 된장찌개는 안질려요..
    김치찌개 끓이다 끓이다 마지막에 엑기스같이 걸쭉하게 남은건 한숟갈로 밥한공기 비빌 수 있게 짜지만..
    그래도 넘 맛있어요..한국사람 맞는듯..ㅎㅎ

  • 6. 여지껏
    '16.9.7 8:02 PM (118.40.xxx.194)

    묵은지고 김치찜 맛있게 해먹었어요.
    저도 느끼한거 안좋아해서 모든 기름 껍질 제거하고 먹는데
    김치찜에 돼지 앞다리살이나 목살 덩어리와 김치 한포기 넣고
    들기름 넣어 퐉퐉 끓이면 이거 냄새도 쥑이고 맛도 기막힘

    김치찜 덕에 이번엔 묵은지 탈탈 털어서 다 먹었어요.
    언제나 김장할때까지 묵은지 몇 포기씩 남았었는데

  • 7.
    '16.9.7 9:05 PM (49.174.xxx.211)

    부티나요 김치 한포기에 9천원인데 ㅋ

  • 8. ㅎㅎ
    '16.9.7 9:57 PM (218.154.xxx.102)

    윗님
    부티난다 하셔서 보니 그렇네요
    요즘배추값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김냉 뒤졌더니 제일 하단에
    큰통으로 한통 묵은지 또 있네요.기분좋아요~

  • 9. ..
    '16.9.7 9:59 PM (1.250.xxx.20)

    맛없는김치
    어떻게 끓여야 맛있을까요?
    작년 김장김치가 망해서
    찌게조차 맛이 없어요 ㅠ

  • 10. 윗님
    '16.9.7 10:12 PM (218.154.xxx.102)

    저는 이렇게 해요
    참치나 돼지목살을 기름없이 볶아요
    볶다가 김치를 넣고 더 볶아요
    그다음 육수를 붓고 끓여요
    좀 끓으면 땡초 두세개, 양파, 새우젓,고추장을 좀 넣어요
    (김치가 싱겁고 맛없을때요)
    이 과정까진 뚜껑 닫고 푹 좀 끓이세요.국물 충분히 해서요.
    더 끓이다가 고춧가루를 넣고 두부를 마지막에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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