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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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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작은며늘 조회수 : 594
작성일 : 2016-09-07 15:45:47
남편아 다음생엔 꼭 당신엄마의 며느리가 되서 살아보길
그래야 지금 내 심정 이해하겠지? 어찌 그리 그렇개 나를 막대하고 몰아세우는 니엄니만 감싸고 도니?? 니식구는 우리애들이랑 나지
니엄니가 아니자나?????
IP : 218.38.xxx.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6.9.7 3:48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원글님아
    다음생은 없으니 그냥 지금 황소처럼 한번씩 팍팍
    들이받아쳐가며 사시구랴
    어쩌니 저쩌니해도 결국은 다들 자리보고 다리뻗는거니까요

  • 2. ..
    '16.9.7 4:08 PM (218.38.xxx.74)

    오십가까이 되니 어찌 성격 나쁘고 트집잡는 시부모를 쏙 닮아가는자 참 밉네요 ㅠㅠ 자기식구 귀한줄 모르고 지엄마 밖에 모르니 ㅠㅠ 아이들없도 능력있고 젊었다면 팍 이혼하고싶어요 ㅠㅠ

  • 3. ...
    '16.9.7 4:13 PM (114.204.xxx.212)

    맞아요 뭘 다음생까지 기다려요
    할말 하고 가끔 받아쳐야 좀 움찔해요
    가만있음 가마니로 알아요 성깔 좀 보여줘야지요
    정말 순해터지고 욕한번 안하고 그런 저인데 나이 50에 한번 성질 좀 부리니 좀 조심하는 척 하네요
    사람이란게 참기만 하면 안되요

  • 4. ...
    '16.9.7 4:43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결혼생활 한 구년 넘었으면
    열받을때 한번 들이받는 것도 관계개선과 재정립에 필요한 절차라 생각합니다.
    구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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