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르미의 병연이가 김현중 아역했었던걸 아시나요?

동그라미 조회수 : 1,644
작성일 : 2016-09-07 14:36:04

아직까지 구르미에 푹빠져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네요.

다들 관심이 많은것 같아서 그냥 아시는분들도 있을테고 모르시는분들도 있을것 같아서 글올려요


처음에 구르미에서 병연이보고 참 낮익은 얼굴이네 하고 어디서 봤더라?하고 (드라마잘 보지않음)

등장인물을 살펴봤는데 곽동연이라고 해서

아하~감격시대에 김현중 아역으로 나왔던 그 애구나 하면서 역시 탤렌트는 이렇게 분위기를 확 바꿀수도 있구나

했어요.


감격시대는 초반에 굉장히 재미있어서 보다가말았는데(그당시 별에서온그대가 인기가 넘많음)

특히 주인공인 신정태를 연기하는 아역 곽동연같은 경우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당시 넘 연기를

잘해서 많이 놀랬거든요.(특히 달리는 기차에서 뛰어내리는 신)


어린아이가 그것도 무명인데 잠깐 보다가 말았던 드라마였지만 감격시대의곽동연은 정말

인상이 깊었어요.(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그냥 연기잘하는 배우정도)


그리고 나서 이번에 구르미에서 또 한번 보게 되었네요.물론 그이후로도 다른 방송에서 나왔는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그때 감격시대만큼 존재감은 크지는 않지만 감격시대 3회는 정말 인상이깊었어요,


감격시대 드라마 함 보세요.1회에서 3회까지 보다가 말았는데 넘 재밌게 봤었던 드라마였거든요.

감격시대 ost노래중에 한곡에 꽂혀서 매일 들어던적도 있었네요


IP : 121.170.xxx.1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6.9.7 2:39 PM (1.239.xxx.146)

    넝쿨당에서 공부 못하는 아이로 나왔었어요.귀여웠는데 벌써 이렇게 남자답게 컸네요.구르미 남자 3명 다 응원합니다.

  • 2. ㅇㅇ
    '16.9.7 2:44 PM (49.142.xxx.181)

    넝쿨당 장군이
    ㅎㅎ 회갑을 육갑이라고 하면서 육갑 축하드린다고 ㅎㅋㅋㅋㅋ
    그때도 능청맞게 연기 잘했어요..

  • 3. ......
    '16.9.7 2:44 PM (125.190.xxx.80) - 삭제된댓글

    나 혼자 산다에 나왔을때 어린나이에 참 고생이 많다 싶어 꼭 성공했으면 했는데 구르미에서 보니
    참 반갑네요

  • 4. 동그라미
    '16.9.7 2:48 PM (121.170.xxx.167)

    넝쿨당 드라마는 안봐서 잘 몰랐네요.
    그리고 진영이도 이번에 처음본 얼굴인데 남자인데도 왜그리 단아하게 생겼는지..
    사실 구르미가 굉장히 재미있는것도 있지만 진영 보검 병연이만 보면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생겨요.
    남자로 보인다는 느낌보다는 예쁜꽃을보면 감탄하고 멋진 건물을보면 저 건물 정말 멋지다고 생각들듯이
    구르미에 셋 남자들은 정말 보는내내 너무 감탄합니다.특히 보검이..ㅠ.ㅠ
    홍콩에 갔었을대 빅토리아피크에서 홍콩 야경보는것만큼 넘 넘 황홀해요~~

  • 5. ㅇㅇㅇ
    '16.9.7 2:50 PM (203.251.xxx.119)

    안그래도 호위무사가 김현중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 6. ㅇㅇ
    '16.9.7 3:23 PM (211.36.xxx.84)

    맞아요 김현중 아역으로 나왔었죠
    김현중보다 좀 더 굵은 모습이구요
    감격시대 끝까지 봐보세요
    나름 재밌었어요
    넝쿨당 장군이 잘컸네요

  • 7. ㅋㅋ 장군이
    '16.9.7 4:45 PM (121.161.xxx.180) - 삭제된댓글

    그때 장군이 보면서 귀여워서 많이 웃었었는데..
    공부는 못해도 연기에 찬부적 재질이 있는 애로 나왔잖아요.
    노래도 잘 하던데,,, 성격도 착할 것 같아요.

  • 8. ///
    '16.9.7 7:37 PM (61.75.xxx.94)

    넝쿨당에서 사차원으로 너무 웃겼던 캐릭터라서
    구르미에서 진지하게 나오는데도 얼굴만 봐도 웃겨요.
    심각한 표정 짓고 그 다음은 막 웃길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6150 방통위 징계 회부된 갑순이 데이트폭력 장면 8 ㅇㅇ 2016/10/12 1,786
606149 30대중반 남편 회사에서 입을 가디건..너무 비싸지 않고 깔끔한.. 8 남편옷 2016/10/12 2,131
606148 아파트 청약 당첨때문에 고민입니다. 20 고민녀 2016/10/12 4,949
606147 일본으로 대학가는거.. 12 엄마최고 2016/10/12 2,708
606146 집을 팔지 못하고 있어요 1 ... 2016/10/12 1,917
606145 어제 강하늘의 처절한 눈빛 연기... 마음을 울리네요~ 4 그아이때문이.. 2016/10/12 1,503
606144 널럴하다? 1 이왕지사 2016/10/12 2,146
606143 남편회사에 샌드위치 만들어서 보내려는데요- 53 추천- 2016/10/12 6,128
606142 이자 계산좀 해주세요ㅠ.ㅠ 5 아줌마 2016/10/12 719
606141 갑순이에서 셋방 사는 금수조 부자는 사깃군인가요? 갑부인가요? 1 ........ 2016/10/12 2,175
606140 클로즈업 치약 선물 들왔는데 어떤가요 1 ㅇㅇ 2016/10/12 2,405
606139 고딩 다운 패딩 어떤걸 사야 할까요? 8 마스코트 2016/10/12 1,554
606138 주말부부 고민입니다.. 20 주말부부 2016/10/12 5,010
606137 캐리어 최지우가 왜 자고 가라고 한거죠 12 캐리어 2016/10/12 2,760
606136 아... 아까운 인재가... 8 .... 2016/10/12 2,613
606135 혹시 중국 레고 레핀이라고 아는분 계신가요? 3 하늘꽃 2016/10/12 2,973
606134 010-3231-3345 서울지방법원 피싱? 3 미미 2016/10/12 1,044
606133 아주 옛날에 외모 관련해서 본 기억에 남는 댓글이 있어요 3 가갸겨 2016/10/12 2,197
606132 게이들 대다수는 여성스러운게 맞습니다. 3 ㅇㅇ 2016/10/12 3,345
606131 제눈이 막눈인지... 공항가는길에서 애니아빠요. 7 .. 2016/10/12 3,529
606130 이준기에 버금가는 할리우드 배우 좀 알려주세요 5 왕소 2016/10/12 1,140
606129 쇼핑 참는 방법 알려주세요 7 중독 2016/10/12 2,053
606128 문재인, "사드 잠정 중단 촉구" 선명성 부각.. 10 외교력중요 2016/10/12 695
606127 우리나라도 저탄수 로우캅식빵 있을까요? 3 ,, 2016/10/12 1,063
606126 가을을 타는건지... 2 가을 2016/10/12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