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 맛있게 끓이고 싶은데.. 어떤 미역을 사면 좋을까요?
어떤 미역으로 끓이면 더 맛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1. ㅇㅇ
'16.9.7 9:29 AM (49.142.xxx.181)기장미역이 맛있고요. (기장은 부산근처의 동네 이름)
미역이 두툼하고큼직한게 좋은 미역이예요.2. ᆞ
'16.9.7 9:30 AM (121.128.xxx.51)잘 모르시면 비싼 미역으로 사세요
산모용도 좋아요3. 완도미역
'16.9.7 9:32 AM (59.22.xxx.140)맛있던대요.
굉장히 보드랍더군요.
저는 가끔 동네에서 차로 가져와 파는 분에게 사요.4. ...
'16.9.7 9:33 AM (183.99.xxx.161)맞아요 비싼거...
식재료는 비쌀수록 맛은 있더만요5. ᆢ
'16.9.7 9:38 AM (180.189.xxx.215)미역도 중요한데 국간장도 중요한듯
국간장 뭐가 맛있어요?
전 샘표조선간장 샀는데요
혹시 파는 국간장 추천해주실분요6. %%
'16.9.7 9:38 AM (1.228.xxx.65) - 삭제된댓글근데 전 이상하게 미역은 엄마가 비싼 자연산미역을 사다 놓으셨던데
그걸로 끓이면 밍밍하게 맛이 없고
그냥 마트에서 파는 양식미역이 맛있더라구요.
그렇다고 제 입맛이 그렇게 싸구려는 아니고
빵집은 백화점 빵집,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
일반 식료품은 유기농식품점 좋아하는 나름 고급입맛인데....ㅋㅋㅋ7. ㅇ
'16.9.7 9:39 AM (58.231.xxx.36)자연산 돌 미역 사세요
산모미역이라고도하는데 한가닥 180 그람정도 되는데
2만 5천원정도해요
뽀얀국물 나오고 오래안담궈도 돼요
사서 잘라서 냉장보관하면서 먹고있어요8. ..
'16.9.7 9:40 AM (210.217.xxx.81)저는 국간장이랑 액젓 약간 섞어서 해요..
9. ....
'16.9.7 9:45 AM (116.41.xxx.111)산모용 두꺼운 미역 쓰시고 들기름에 볶다가 물넣어보세요.. 진짜 진한 사골국처럼 뽀얀국물이 나옵니다..
국간장 참치액젓(멸치액젓) 굵은소금 가는소금. 이렇게 양념도 다양하게 넣어서 오래 끓이세요.10. ᆢ
'16.9.7 9:47 AM (180.189.xxx.215)참치액젖 접수요
국간장은 뭐쓰세요11. 국간장은
'16.9.7 9:52 AM (59.22.xxx.140)친정 엄마표 국간장이 최고
12. 00
'16.9.7 9:57 AM (61.253.xxx.170)오래 끓이는게 맛있어요.
13. ㅇㅇ
'16.9.7 9:57 AM (24.16.xxx.99)전 오뚜기 옛날 미역이랑 해찬들 국간장이요 -^^
14. 날팔이
'16.9.7 9:59 AM (125.131.xxx.34)저도 묻어가요
미역을 빨라는데 어느정도로 빨아야해요??15. ㅇㅇ
'16.9.7 10:02 AM (121.173.xxx.108)한살림미역 좋아용!!!
거기에 우리 할매가 만들어준 조선간장!16. 미역도
'16.9.7 10:06 AM (59.14.xxx.80)미역도 취향이 있어서요~
씹히는 질감 좋아하시면 두툼한거 사시면 되고,
연하게 풀어지는 질감을 좋아하시면 비단미역인가 그게 좋더라구요~17. ᆞ
'16.9.7 10:07 AM (121.128.xxx.51)미역은 끓여 봐야 알지 정말 몰라요
어느 지역에 맛있고 청정해역이라 나오는 미역 전체가 청와대로 들어 간대요
지역 주민들이 먹을량은 각자 남겨 놓고요
그 지역에 친정이 있는 지인이 친정에서 얻어 와서 일미터 되는 미역을 두장 주었어요
기대가 되서 끓였는데 맛이 보통이었어요
이 마트에 산모용으로 박스에 넣어서 포장해서
파는 삼만원짜리가 괜찮았어요
그리고 중부 시장에서 파는 대장곽이라고 사람키보다 길이가 더 크고 넓이는 오십센티 정도되는 미역이 맛있어요
한장에 싶만원 정도 줬던것 같아요
얼마후에 백화점 식품코너에서 대장곽 3-4개로 잘라서 파는데 한장에 사만원 하더군요
대장곽이 제일 맛 있어요18. 소고기가 중요
'16.9.7 10:07 AM (180.224.xxx.91)한살림 사태...엄청 고소하고 진하고 당근 맛있고
아이쿱 양지-- 역시 맛있어요.
코스트코 한우 국거리- 미역국이 아닌듯
미역도 마찬가지더군요.
국간장 멸치액젖 다 생협쓰는데 맛잇아요19. 마키에
'16.9.7 10:09 AM (211.36.xxx.236)전 산모용 미역 이런거 못 먹겠던데ㅠ 오뚜기 같은데서 나온 자른미역이 더 맛있어요 ㅎㅎ
끓일때 소고기랑 다시마 같이 넣어 끓이고 전 쿰쿰한 국간장 싫어 소금 넣어 끓이는데 맛있어용20. ㅇㅇㅇ
'16.9.7 10:09 AM (58.237.xxx.61) - 삭제된댓글전 그냥 자른미역쓰는데요
육수를 따로 끓여요
육수:솔치, 양파, 파뿌리, 표고버섯, 새우 이렇게...
육수 끓이고 안끓이고 맛이 확연히 달라요
미역은 상관없고요
경험상 육수를 잘 끓이면 됩니다.
육수를 끓이기 싫으면 액전을 한숟가락 넣어보세요 육수 따로 끓인거랑 맛이 비슷합니다.21. ㅇㅇㅇ
'16.9.7 10:09 AM (58.237.xxx.61)전 그냥 자른미역쓰는데요
육수를 따로 끓여요
육수:솔치, 양파, 파뿌리, 표고버섯, 새우 이렇게...
육수 끓이고 안끓이고 맛이 확연히 달라요
미역은 상관없고요
경험상 육수를 잘 끓이면 됩니다.
육수를 끓이기 싫으면 액젓을 한숟가락 넣어보세요 육수 따로 끓인거랑 맛이 비슷합니다.22. dma
'16.9.7 10:22 AM (211.192.xxx.229)진도 섬에사는 고모가 대충 잘라서 말려준 미역이있어요 맛이 예술입니다.
양식이 아니라서 그런가봐요.
그 미역으로 쌀뜻물로만 끓여도 맛있어요.
마트 구입한미역은 멸치다싯물 맛있게 내서
미역이랑 쇠고기 볶아서 다싯물넣고 끓여야 진하고 맛있어요
제가 유산하고 고생할때 친구가 한찜통끓여주는데 너무 맛있어서 비결을 물어봤더니
멸치다싯물이더라구요.
산모용 20-30만원짜라 미역은 오래끓여야맛있고 2-3시간
봉지로 파는 마트미역은 적당히 20-30분정도 끓여야 되던데요.23. 들깨미역국
'16.9.7 10:24 AM (14.37.xxx.183)들깨 미역국이
구수하고 제일 맛있던데...
거피한 들깨를 베주머니에 넣고
물에 조물락조물락해서 들깨 국물을 내서
미역넣고 끓이면 맛있는데
처음보다 다음번에 뎁혀 먹으면 더 맛있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5859 | 달라졌어요...쇼핑중독아내, 끝내고싶은 남편..편 보셨나요? 12 | 쇼핑 | 2016/09/12 | 10,521 |
| 595858 | 제주에 와도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롭지않으니 슬퍼요. 4 | ㅇㅇ | 2016/09/12 | 1,260 |
| 595857 | 대입) 자소서는 스펙 없으면 무의미한가요..? 5 | ᆢ | 2016/09/12 | 2,093 |
| 595856 | 묵은 찹쌀로 약식해도 될까요? 1 | 추석1 | 2016/09/12 | 740 |
| 595855 | 평상시에도. 덤덤하게 지내는 형제 6 | 82cook.. | 2016/09/12 | 2,166 |
| 595854 | 거제 횟집 22년 장사에 손님 한 명도 없기는 처음입니다. 7 | 거제도 | 2016/09/12 | 6,964 |
| 595853 | 산후풍은 언제부터 와요? 3 | jl | 2016/09/12 | 1,139 |
| 595852 |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1 | 나 | 2016/09/12 | 1,197 |
| 595851 | 부부는 남이네요 12 | piano | 2016/09/12 | 6,997 |
| 595850 | 미국에 소포 보내는 방법 4 | 유학생 엄마.. | 2016/09/12 | 1,239 |
| 595849 | 연금 150으로 죽을때까지 살수있을까요 23 | 연금 | 2016/09/12 | 15,851 |
| 595848 | 백분율구하기 3 | 수학싫어 | 2016/09/12 | 1,086 |
| 595847 | 지금 블랙커피와 비스켓(다이제) 먹어도 될까요?ㅎ 4 | 탄수화물 중.. | 2016/09/12 | 1,502 |
| 595846 | 외모 가꾸는 데에 자신없는 분들만 보세요. 40대 중년 이후 대.. 197 | 뷰티풀라이프.. | 2016/09/12 | 33,651 |
| 595845 | 배고픈 분 안계신가요 | 아아아 | 2016/09/12 | 479 |
| 595844 | 미니멀리즘 힘드네요.. 8 | 망이엄마 | 2016/09/12 | 4,223 |
| 595843 | 편의점 갔다 오는 길에 큰일 날 뻔 한 거 같아요 15 | ... | 2016/09/12 | 7,346 |
| 595842 | 믿고싶은 착각 1 | 한국 아줌마.. | 2016/09/12 | 1,221 |
| 595841 | 서울은 탕수육 시키면 간장 안주나요? 37 | ... | 2016/09/12 | 5,070 |
| 595840 | 좋아하던 사람의 아픈 점을 알았을때 어떠셨어요? 1 | wwww | 2016/09/12 | 1,132 |
| 595839 | 밀정 송강호 실제인물 황옥은 의열단일까요 5 | ... | 2016/09/12 | 2,498 |
| 595838 | 왜 애들이랑 있으면 힘이 드는거죠? 알수가 없어요 10 | 이상해..... | 2016/09/12 | 3,512 |
| 595837 | 제빵기 수리비 어느정도면 바꾸시겠어요? 4 | 결정장애 | 2016/09/12 | 819 |
| 595836 | 닭뼈는 어떻게 버려요? 3 | ??? | 2016/09/12 | 1,100 |
| 595835 | 강아지 족발뼈 줘도 되나요? 8 | .. | 2016/09/12 | 3,9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