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데님 원피스, 청원피스

데님 조회수 : 2,045
작성일 : 2016-09-07 01:15:55

요런 느낌의 원단???


데님인듯하지만 부드럽고 광택나는 느낌이요


이 옷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ㅠㅠ


계속 기억이 나는데 이정도 돈을 투자는 못해요ㅜㅜ


비슷한 스타일로 어디서 검색할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http://www.ssfshop.com/public/goods/detail/GM0016042092960/view?cate=SFMA02A0...

IP : 180.182.xxx.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7 1:28 AM (182.230.xxx.104)

    올해는 잘 모르겠어요..저는 작년여름에 자라에서 저런 재질로 된 얇은 나시 원피스를 사서 입었어요.물품을 많이 찍었는지 작년에 이 원피스 입은 사람을 좀 봤긴했어요..작년엔 제 피부가 휴가를 안가서 하얀색이라서 잘 어울렸는데 올해는 팍 태워버려서 피부색과 안어울려서 안입었어요.아무튼 자라에 가끔 저런 재질로 점퍼나 바지류가 나오니깐 눈여겨보시는것도..올해는 이런재질을 잘 못본것 같아요.

  • 2. --
    '16.9.7 1:29 AM (120.16.xxx.167)

    죄송한데 분위기가 작업복 내지 환자복 같네요, 색상도 그렇구..
    싼맛에 다니는 알리익스프레스 가끔 보면 온갖 물건이 있으니 거기서 gloss denim dress 검색해보세요

  • 3. 12월의 꿈
    '16.9.7 8:20 AM (125.131.xxx.145)

    마이클 코어스
    검색해보세요. 비슷한 긴 팔 원피스에요. 구호는 넘 비싸네요.

  • 4. ...
    '16.9.7 9:07 AM (120.136.xxx.192)

    텐셀,인가 그런원단이
    흐르는듯 부드러운 데님 소재로 쓰이던데요.

  • 5. ...
    '16.9.7 9:09 AM (120.136.xxx.192)

    텐셀데님원피스

  • 6. ...
    '16.9.7 9:17 AM (139.194.xxx.153) - 삭제된댓글

    이쁘네요 자라에서나온거랑은 다르네요 재질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367 하안검 하신분이나 주위에 하신분들 계신가요? 2 눈가주름 2016/09/11 2,212
595366 결혼할 때 가족들 암 병력 이야기해야하나요? 9 ... 2016/09/11 3,503
595365 중고등 학원은 추석 같은 명절에도 안 쉬고 수업하나요? 9 학원강사 2016/09/11 2,144
595364 현관문이 너무 세게 닫히는데 3 샤방샤방 2016/09/11 1,135
595363 시계를 사고싶은데요 3 결정 2016/09/11 1,570
595362 강남 시간 떼울 장소 6 ㄴㄷ 2016/09/11 1,127
595361 가지요리는 어떤게 간단하게 하면서 맛잇나요? 15 ,,,, 2016/09/11 3,485
595360 이런경우 보통 참는게 맞을까요? 1 층간소음 2016/09/11 565
595359 전공 선택 4 고3맘 2016/09/11 890
595358 갑자기 열이나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발에 식은땀이 나는데.. 3 .... 2016/09/11 1,686
595357 시댁에 정말 가기 싫어요ㅠ 4 ㅇㅇ 2016/09/11 2,852
595356 명절 같은거 없어졌음 좋겠어요 7 .... 2016/09/11 1,934
595355 미국 금리인상 대비로 대출금리 인상 되었네요 9 금리 2016/09/11 3,482
595354 콧물들이마시는 게 더 더럽나요 아님 코를 푸는게 더 더럽나요? 4 아래글보고 2016/09/11 1,159
595353 피부병 비강진 경험하신분. 3 .. 2016/09/11 1,112
595352 사춘기아들머리냄새 샴푸추천좀 10 아이 2016/09/11 4,597
595351 명절날,,눈치없는 큰집 식구들 16 가을스케치 2016/09/11 7,673
595350 나는 농사짓는 시댁이 너무너무 싫다. 11 농촌시댁 2016/09/11 7,967
595349 수지는 드라마만 찍으면 살이 찌나봐요? 7 숮이 2016/09/11 3,875
595348 평창동이나 성북동에 살면 건강이 좋아질까요? 12 사모님 2016/09/11 7,545
595347 이정도 어지르는 중딩 정상인가요? 10 ... 2016/09/11 1,357
595346 영화 스윗프랑세즈 봤는데, 아주 인상깊어요 18 포리 2016/09/11 3,778
595345 와이셔츠겨드랑이에 땀 점순이 2016/09/11 815
595344 주변에 학대 당하는 동물들,아이들,,우리가 좀더 관심을 갖고 신.. 9 두딸맘 2016/09/11 751
595343 이종석 볼라고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다운받아 봤는데 4 ... 2016/09/11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