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하한테 특히 인기 있는 캐릭터가 있나요?

누나 조회수 : 6,397
작성일 : 2016-09-06 17:20:18

유독 줄줄이 연하만 따르는...친구가 있어요

그것도 아주 멋진 연하들이~!!

얼굴과몸매는 보통수준이고 특줄나게 말발이 좋거나 애교나 지성미는 모르겠는

모든게 평범한 친구인데. 어떤 매력이 있길래 그럴까요

부러워서...여기다가 물어봅니다.

본인이 유독 연하에게 인기 있는분...얘기좀 나눠주세요~~~~^^

IP : 220.119.xxx.23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6.9.6 5:22 PM (58.148.xxx.69)

    돈이 많은 ..??

  • 2. 남자친구가 연하인데요
    '16.9.6 5:25 PM (183.98.xxx.78)

    여자가 근본적으로 엄마 같은 마인드가 있어야해요
    잘 보살펴주고 잘 들어주고
    연상을 찾는 것부터가 기대고 싶은 심리가 사실
    크거든요

  • 3. 맞아여
    '16.9.6 5:29 PM (111.65.xxx.179)

    엄마같은 마인드여 ~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여..

  • 4. ...
    '16.9.6 5:38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저는 아니고 제 친구인데 몸매가 아주....완전 글래머....

  • 5. ...
    '16.9.6 5:52 PM (1.176.xxx.24)

    연하가 좋아한다는건
    편안하면서도 여자라는 겁니다
    엄마같은?
    그건 좀 다르죠
    엄마찾는 남자는 절대 멋지지않아요
    기성용이 엄마같은 한혜진이랑 결혼했나요
    제가 볼땐 오히려 한혜진이 더 기성용한테 기대는거같은 느낌
    연하를 연하라고 생각하면 절대로 연하랑 못사귐요
    그냥 남자입니다

  • 6. ....
    '16.9.6 6:03 PM (14.52.xxx.175)

    저도 연하와 계속 얽히는 편인데,
    전 연하남친을 원한 적이 한번도 없고
    상대도 연상여친을 원하는 건 아니었어요.

    다만 이런 건 있어요.
    저는 남자든 여자든 저보다 나이가 많거나 적거나 상관없이
    비슷한 거리감과 존칭으로 상대를 대하는 편이예요.
    서열 따지는 문화 싫어하고.
    대개 절 좋아했던 연하 남성들도 그런 성향이긴 했어요.

  • 7. ....
    '16.9.6 6:04 PM (14.52.xxx.175)

    그리고 대개는 서로의 나이를 모른 채 좋아하게 되지 않나요.
    알고 보니 연상연하...
    그러나 사람이 중요하니 나이는 상관없다.
    이런 순이지 않나요.

  • 8. .....
    '16.9.6 6:21 PM (175.196.xxx.37)

    결혼 전 연하가 많이 따랐는데 엄마같은 포용력 전혀 없어요.
    외적으로는 생긴게 또래보다 동안이라 그런가 싶고 만나는 대상이 어린 친구들이 많아서 그랬던것 같고요. 오히려 연하 남자들이 오빠처럼 더 잘챙겨요.
    저는 장녀다보니 연하가 싫어서 연상과 만나 결혼했는데 생활하다보니 철이 없는건 나이 상관없더라고요.

  • 9. ..
    '16.9.6 6:31 PM (125.177.xxx.71)

    특별히 다른 점은 없는 것 같은데요.
    아는 언니가 연하를 주로 만났는데, 자기는 원래 연하가 좋다고, 고딩때도 중딩이 땡겼(?)다는 스타일인데 ^^;;
    엄청 여리고 기대는 스타일이에요.
    부잣집 막내딸로 곱게 자라서 굉장히 순수하고 반듯하고 친구들한테도 애기같이 의지하는 스타일.

    날씬하고 이쁘긴 합니다. 흠...

  • 10. ㅣㅣ
    '16.9.6 6:31 PM (1.235.xxx.71)

    전 연하를 남자로 여겨본적 없고 동생이 없어 누나라고 부르는 게 귀여워 그저 귀여워만 해줬는데 이상하게 연하들이 저 좋다고 많이 고백했어요. 그 당시 저는 머리는 숏컷이었고 한참 운동에 취미붙여 다닐 때라 여성적인 면도 부족하고 제가 막내라 엄마같은 포퐁력도 부족한다도 연하들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전 연하에 관심없는데 왜 연하들만 나 좋다고 할까 의문을 갖고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데 제가 좀 활달하고 강하게 보이는 스타일이라 거기에 끌렸나 싶더라고요. 전 연하는 싫어서 결국 오빠 만나 결혼했어요. ^^

  • 11. 안녕
    '16.9.6 7:18 PM (122.34.xxx.19) - 삭제된댓글

    저같은경우는 얼굴은 연예인급은 아니나 같은 나이대에 비해 이쁜편이라고 들었고(쿨럭--;) 몸은 날씬은 아니지만 가슴이 큰..글래머 에요 성격은 백수일때도 잘나가는 커리어우먼 삘난다는 얘기 들었고 심지어는 결혼해서 전업이며 애가 고딩인데도 결혼 안한 골드미스? 같다고 합니다 외모보다.. 성격이 활달하고 4차원을 넘어선 그런 특이한 성격이구요 농담 잘하고 장난끼가 있어요 연하남들이 그러길 일단 기대거나 기대고싶다거나 그런게 아니고 밝고 같이있으면 즐거운데 가끔 자기보다 철이 없어보이는게 귀엽게 보여서 팔색조같아서 좋아졌다합니다 지루할틈이 없다나..

  • 12. ...
    '16.9.6 7:59 PM (120.136.xxx.192)

    제주위에는
    약간 아웃사이더기질에
    여자느낌 있는 친구들요.

    일단 고지식하면
    연하를 본인이 못받아들여서
    연결이 잘안됨.

  • 13. 외모관리요망
    '16.9.6 9:05 PM (122.35.xxx.146)

    제경우는 주변에서 나이보다 어리게들 봤어요
    애교많다 소리도 들었고요
    (쓰고나니 민망..한데 그땐 그런평 많이 들었어요)

    원래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연하 후배랑 잘된건 아니고
    오랜만에 우연히 마주치거나
    사석에서 본 경우(번개같은 예기치 않은 만남)
    나이 모르고 봤는데 알고보니 연하..가 많았어요

    전 회사나 직장이 남초였고
    그외에 다양한 활동 하려 노력했고
    (스터디 동호회 등등) 여러 모임들 잘 나갔고요

  • 14. 외모관리요망
    '16.9.6 9:08 PM (122.35.xxx.146)

    전 편안한 타입은 아니었고요
    외모나 행동 연상티 안내려 노력한쪽에 가깝네요
    남자 챙기기보단 내관리 했고요 성격이 남자의존적도 아니고요
    연상이라고 기대려는 남자는 멀리했어요
    그리고 사귀는 정도 되면 남자들도
    기대려는 느낌주진 않더군요

  • 15. ...
    '16.9.6 10:50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

    나이 많아지니까 연하들이 따라다니던데요.
    어차피 연상중에 싱글이 거의 없어지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844 핀란드인데요, 텍스프리 좀 알려주세요! 4 눈썹이 2016/09/07 964
593843 말실수 했는데 그걸 몇달동안 우려먹는 상대 어찌해야 할까요 6 차듭 2016/09/07 1,584
593842 남자주인공 완전 찌질남 같아요 1 연애의온도 2016/09/07 1,570
593841 국방부 출입기자단, 뉴데일리 ‘갑질’ 기자 퇴출 결정 3 세우실 2016/09/07 883
593840 혹시 지금 에어콘 켜신분?(집이요) 14 미세하네 2016/09/07 2,628
593839 반 토막 펀드 환매하고 달러 사놓으면 어떨까요 이 분야에 뭘 .. 머니 2016/09/07 816
593838 좌골신경염 아시나요 5 윤아맘 2016/09/07 1,909
593837 필리핀은 이미 1991년에 미군 철수 했네요 8 미군철수 2016/09/07 1,568
593836 피부병 (지아노티 크리스티) 아시는지요? 3 .. 2016/09/07 1,666
593835 일산에서제2자유로 어떻게타요.. 7 2016/09/07 724
593834 복숭아 쓴맛 없앨 수 있나요? 4 복숭이 2016/09/07 4,416
593833 노후 전혀 안되는 나이많은 친오빠 국민연금 설계 좀 봐주세요. 22 걱정하는동생.. 2016/09/07 5,666
593832 저희집 문제해결 도와주세요. 29 가정의 화목.. 2016/09/07 6,749
593831 거위털 이불 슬슬 준비하고싶은데요.. 4 거위 2016/09/07 1,716
593830 4 명상 서울 2016/09/07 672
593829 달려졌어요? 보신 분 있나요? 5 그녀 2016/09/07 1,824
593828 정부관리들은 숨도 안쉬고 사나 5 도데체 2016/09/07 859
593827 백종원 춘장 보관기한은 얼마나 될까요? 1 짜장 2016/09/07 1,170
593826 미드 굿와이프에서 칼린다 샬마요, 2 궁금 2016/09/07 1,621
593825 가정주부 46세... 미래를 위해 공부할게있을까요? 11 ㅇㅇ 2016/09/07 5,798
593824 아랫집에 누수가 된다고 세입자에게 연락이 왔어요 12 ... 2016/09/07 4,888
593823 잡담 1 잡담 2016/09/07 452
593822 82회원님들께 영업 당해서 구르미 그린 달빛 봤어요 8 2016/09/07 1,621
593821 160일정도 된 아기..짜증 잘내나요?? 순둥이 아기는 언제쯤 .. 3 ..... 2016/09/07 1,446
593820 써보고 쓰는 그릇 후기~ 여러분들도 맘에 드는 거 알려주세요 43 그릇지름신 2016/09/07 10,583